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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개봉이므로, 노스포로 작성해보겠습니다.
이런.. 오늘이군요 !! 오랜만에 작성해보는데
노스포는 가이드 위주로 작성해보는거라
최대한 관람에 도움이 되게 적고, 제 소감에 대해
장단점을 구분짓게 작성해보겠습니다.
이미 홍보가 빵빵하던데, 영화는 어땠을까요?
제 리뷰는 스타일상 방대하므로,
양해바랍니다.
# Michael Jackson
설마 모르시는 분들은 없으시겠죠..?
혹시나 해서 적자면 저는 필요한 정보를 적고,
영화 마이클을 봤었던 느낌들을 적을 예정입니다.
이 영화는 마이클 잭슨이란 가수의 전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해외에서는 퍼스트 네임인 마이클의 M과 잭슨의 J로 줄여서
M.J로 많이 불리우긴 합니다. MJ도 몇명이 더 있긴 하죠
마이클 조던도 엠제이라 하고 마블의 메리 제인도 엠제이긴 하죠
적어도 가요 쪽에서 엠제이라고 하면 대부분이 마이클 잭슨이라고
이해하실거라 생각하실거고, 한국에선 줄여서 마잭이라 부르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저는 이 리뷰글에선 마잭이라고 적겠습니다.
그래도 간단히 적자면 마이클 조셉 잭슨이 풀네임이고,
20세기 팝을 대표하는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기네스 세계 기록에도 등재되다 시피, 가장 많은 수상기록을 세운
가수이자, 음악, 춤, 패션 등등 대중들에게 기여를 많이 한 인물이고,
전 세계단위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라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대표적인 안무론 문워크가 있고, 노래론 빌리진, 비트잇, 히어 더 월드
등등이 있습니다.
& JACKSON FAMILY
다들 먼저 선 정보로 아셨을지 모르겠지만,
이 영화는 마이클 잭슨을 다 다루진 않습니다.
필요한 정보만 적고, 느낌을 적어볼게요
먼저 마이클 잭슨은 아버지 조 잭슨과 어머니 케서린 잭슨 사이에 태어난
9남매들 중 하나입니다. (말론의 쌍둥이 브랜든은 사망)
그 중에서 마이클은 5째고, 사진에서 처럼
6명의 형제들과 3명의 자매가 있죠.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자넷 잭슨이 마이클 잭슨의 여동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정보를 드리자면, 마잭의 형제자매들 중에서
첫째 누나인 레비와 첫째형 잭키, 넷째형인 말론, 막내 여동생인
자넷 잭슨이 마이클 잭슨과 친했다고 합니다. 기억해 두시면 좋은 정보라 믿습니다.
♨ Joe Jackson
아무래도 마잭의 유년기를 다룬 영화라 보니 안 나올 수 없는 인물이긴 합니다.
마잭의 아버지죠. 이번 영화서 중요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설명을 간략히 적자면 미국 인디에나 주에서 케서린 잭슨과 1947년 결혼 후
본래는 권투선수였지만, 크레인 기사로 일을 했다고 해요. 끝나고 취미로
가수활동도 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았다고 해요.
어느날 우연히 둘째 티토가 아버지의 기타를 몰래 연주하다가 끊어먹는
사고를 저지르는데, 조가 발견하고 혼내려다가 한번 티토에게 기타 연주를
시키곤 거기서 자식들에게 음악적 재능이 있다는걸 발견했다고 해요.
그 이후로 잭슨파이브 라는 가족 밴드를 만들어 키우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다들 많이들 들으셨다시피 조 잭슨이 자식들을 훈육하는 과정이
상상 이상으로 비인간적인 행위를 많이 저질렀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어린 마이클에겐 이 행위가 큰 상처가 되었다고 합니다. 갈등의 골이
심해져 마잭과 아버지와의 사이는 죽을때가 나빴다고 해요
@ JACKSON FIVE
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어릴때 팝송을 처음 입문할때 마이클 잭슨이 백인인줄 알았습니다 ㅋㅋ..
외모도 뭔가 부자연스러워서 노래와 춤만 기억해야지 했던 기억이 나는데
우연히 잭슨파이브의 노래를 들었을때 애기가 목소리가 칼칼하네 하고 넘어갔었는데,
제 친구놈이 이 노래, 이 밴드도 모르냐고, 마이클 잭슨 유년기 잖아 했었을때 충격을 잊을수가 없었네요
이 밴드에 대해 설명하자면, 1964년에 결성하고,
잭슨 형제들로 이루어진 미국 인디애나주 출신의 대중음악 그룹입니다.
매니저는 아버지 조 잭슨이고, 맴버는 첫째 재키, 둘째 티토, 셋째 저메인, 넷째 말론,
그리고 다섯째 마이클로 이루어졌습니다.
대표곡으론 가오갤에서도 나온 I Want You Back, ABC, I'll Be There 등이
있습니다.
◆ 빠른 전개
이제 영화 얘기 해볼까요? 리뷰가 너무 길어지는거도 좋진 않아서 ㅎㅎ..
제가 영화 보고 바로 느꼈던 감정은 전개가 '지나치게' 빨랐다고 느꼈습니다.
영화란 모름지기 2시간서 2시간 반 정도 되는 러닝 타임인지라
그 사이에 관객들을 집중캐 하는 능력이 중요하긴 합니다.
저는 이게 양날의 검이라 생각했어요
만일 마잭의 영화를 한편의 영화로 만든다면 이 스피드는
조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영화가 중간에서 끊어버립니다.
그런 부분을 생각한다면 저는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마이클 잭슨이 50세 그리 오래 살지 않은 인생이지만 업적은
무긍무진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파트로 쪼갤거면 좀 섬세했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 구현력
뭐 말이 필요합니까? 이 영화의 최대 장점이죠.
이 영화가 후에 어떻게 평가될지는 모르겠지만,
팝콘요소는 최소 올 상반기 탑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이클 잭슨 하면 생각나는 노래들 너무 많지만
대표곡들과 진행되는 전개와 춤, 노래는 최고급이라 생각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zp4RUHxLbu0
이번 영화의 마잭 역할로 초반에 설명드린 마잭의 셋째형 저메인 잭슨의 아들이자
마잭의 조카인 자파르 잭슨이 연기를 합니다. 개봉 전 인터뷰에서도 구현에 노력을
많이 했다는데, 당연하겠지만 필수 요소들 중 하나죠.
이 뮤직비디오를 보니 삼촌의 가성을 많이 닮긴 했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까도 언급드렸다 시피 팝콘적 요소는 넘쳐서 댄스 장면들도 신나긴 했습니다.
▽ 편파적 연출
제가 보면서 느꼈던 거는
이 영화가 정말 마이클 잭슨을
위한 영화인가 하는 점입니다.
물론 마잭의 영화이기 때문에 마이클 잭슨 위주로
나오긴 합니다만, 이 영화가 은근히 연출의 흘러가는 방향이
묘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스포가 없어야 되서
어떻게 길겐 설명드리기 어려우나
누굴 위한 영화인지, 이 영화의 목적이 무엇인지
다시끔 생각케 하지 않았나 했습니다.
마잭의 어떻게보면 초창기 주변인물이 어떻게
그려지는지가 이 영화의 중요 포인트라고 생각하거든요..
♬ 수록곡들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마이클 잭슨은 살면서
자신의 앨범들 수록곡들은 하나하나가 명곡이어야 된다고
모든 곡들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해요 한마디로
완벽주의자였죠.
이 영화는 마잭이 잭슨파이브에 속했었을때 곡들도
포함이 되어서 위 사진들 중 몇개만 소개드리겠습니다.
1) I Want You Back
https://www.youtube.com/watch?v=bBf1XqZsBF8
가오갤1에서도 나온 노래죠? 마이클잭슨의 귀여운 시절이 담긴 소중한 노래입니다.
1969년, 잭슨파이브가 속했던 레이블 ‘모타운(Motown)’이 세상에 내놓은 가장 완벽한 첫인사입니다.
당시 11살이었던 소년 마이클 잭슨은 이 데뷔곡 하나로 흑인 아티스트로서는 드물게
인종의 벽을 넘어 백인 주류 차트까지 점령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하지만 이 노래의 경쾌한 리듬 뒤에는 어린 마이클의 가슴 아픈 역사가 숨어 있습니다.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친구들과 뛰어노는 대신 하루 10시간 이상의 고된 연습을 견뎌야 했던
소년의 유년기가 이 곡에 고스란히 담겨 있죠.
마이클 잭슨은 훗날 자서전에서
“노래 속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노는데, 나는 녹음실 안에서 창밖을 보며 노래했다”며
당시 놀이터의 아이들을 부러워 했었다고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2) Thriller
https://www.youtube.com/watch?v=lLJM80616kk
이번 영화서 수록곡들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노래입니다.
Thriller 는 이 앨범의 타이틀 곡이지만 가장 늦게 싱글컷되어 1983년 11월 12일에 발매되었습니다
로드 템퍼튼이 작사, 작곡을 했으며 본 앨범의 타이틀 트랙, 마치 단편영화와도 같은 뮤직 비디오로 유명하며
존 랜디가 감독한 뮤직비디오는 당시로선 엄청난 제작비인 80만 달러를 투입해 만들어졌다.
원래는 평범한 뮤직비디오가 될 예정이었으나 이전부터 그의 영화의 팬이었던 마이클 잭슨이
존 랜디스를 섭외하며 단편 영화로 만들기를 원했고 그 바람대로 만들어진 결과물이
전세계인들이 보고 있는 이 뮤직비디오 라네요.
마이클 잭슨의 상징같은 뮤직비디오라 할 수 있겠습니다.
3) Billie Jean
https://www.youtube.com/watch?v=YTpiFVGvZgY
말이 필요없는 노래입니다.
뭐 노래보단 춤이 더 유명하지만요 ㅋㅋ
마이클 잭슨이 혼자서 작사, 작곡, 편곡(프로듀싱)했습니다. 전설적인 프로듀서 퀸시존스와
믹싱 엔지니어 브루스 스웨딘이 프로듀싱에 일부 관여했습니다. 그러나
이 노래는 퀸시 존스와 결별하는 계기가 되는 노래입니다. 그 이유인 즉슨
프로듀싱 크레딧 권한 다툼으로 인해서 갈라지게 되었다고 해요.
원래 퀸시 존스는 곡의 제목 'Billie Jean'이 실존인물이자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인 빌리 진 킹과 헷갈릴 것을 우려하여
곡의 제목을 후렴에서 따 온 'Not My Lover'로 바꿀 것을 요구했는데,
이 역시 마이클 잭슨이 단호하게 거절하며 현재의 빌리 진이 되었다고 해요
여튼 아시다시피 이 노래서 문워크가 처음 나와요 실제로 마잭은
이날 무대서 생각보다 못해서 울었다는 루머가 있었다해요 ㅜㅜ
그렇지만 위의 영상은 TV가 생겨난 이래 인류의 가장 역사적인 순간 중 한 장면 등으로 매우 자주 선정됩니다.
저 모타운 25주년 공연 중 빌리 진이 방송했을 때의 시청률이 미국 역대 시청률 5위에 빛난다고 해요.
너무너무너무 많은데.. 이 정도면 충분한 설명이라 생각되며,
여유되면 첨가를 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 It's SHOWTIME
제가 뒤늦게 알았던 건데, 이 영화 제작진이 보헤미안 랩소디 만든 제작진이더군요.
어쩐지.. 비슷하다고 계속 느꼈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마지막장면을 보려고 오셨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그 콘서트 장면은 정말 최고의 후반부라고 느껴지거든요
이번에도 그 감정이 느껴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만일 소변이 마려워도 후반부의 약 15분 정도 되는 장면은
놓치지 마시길 당부 드립니다.
▣ 결론
(귀멸의 칼날의 무잔 마이클잭슨 패러디 ㅋㅋ)
지금 자야?되는데 생각이 좀 복잡해서 적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렸네요. 여러분들은 모르겠는데,
저는 보는 내내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짜에서 고니는 손목을 걸었고,
진격의 거인에서 조사병단은 심장을 걸었으며,
마이클잭슨은 죽기 전까지
음악활동을 위해 영혼을 걸었는데,
제작진들은 이 영화를 위해 뭘 걸었지??
이 영화가 오늘 개봉하면 아마도 호평이 많이 보일겁니다. 팝콘요소가 확실하거든요
그러나 저 처럼 생각하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거라 생각해요. 실제로 외국선 호불호
꽤나 갈린다고 합니다.
마잭의 따님인 페리스 잭슨은 이 영화에 대해 혹평을 남겼으며,
여동생인 자넷 잭슨은 자리를 벅차 나갔다는 썰이 나돌고 있죠.
유튜브 쇼츠에서도 마잭 찐팬들의 반응 하면서 짤들이
나도는데 몸은 둠칫둠칫 거리는데, 표정은 썩 좋진 않더군요.
저는 이 영화가 지금 나오기엔 시기 상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기 영화는 슬슬 잊혀저 갈 즈음에 나와야 빛이 나거든요.
마잭형님이 09년도에 세상을 떠나고 20년이나 지났지만
찐팬들이 아직 많이 계시거든요. 아마 반대편인 한국서도
시어머니 같은 시선으로 보시는 분들 꽤 계실겁니다.
저도 마잭의 찐팬까진 못되지만, 제가 보고 싶었던 부분은
마잭이 왜 위대하며 어디서 싹수가 생겨났으며,
어떤 고충이 있었는데 이겨냈는가가 궁금했습니다.
그런 부분이 가벼우니 달갑게 보여지지 않던게 사실이네요..
이럴거면 요즘 유튜브가 잘 되어있는데, 영화가 유튜브보다
뛰어나야 하는 부분이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감독이라면 타이틀을
마이클 Part1 ; One of Jacksons
라고 적었을겁니다
여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Don't Thinking, Just Feel it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마 한달은 마잭으로 꽉 채우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듣기로 마잭의 어두운 면이죠. 성희롱 장면 촬영했지만,
삭제하고 후속작 제작 준비중이라고 하죠. 이 영화의 흥행이
나름 중요하겠는데,
건설 현장 용어(은어) 중에 데나오시(手て直なおし) 라고 있습니다.
재시공이나 수정을 요구할때 쓰이는 말인데, 좋은 현상이 아니죠
시간 더 들이고, 일을 더 해야하니깐요.
솔직히 주관적으로
이 영화는 데나오시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잭의 인생을 이렇게 가볍게 보여지는게 팬이 아님에도
뭔가 아프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궁금한게
이 영화의 수익이 어디에 쓰이는지가 정말 궁금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예상되는 그 방향으로
간다면은 정말 비판의 목소리를 높일것이고,
팬과 유가족을 위한다면은 다음번엔
제발 신경을 썼음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마잭에 관한 영화는 언젠간 또 나올거 같습니다.
지금은 돌아가신 프린스라는 가수가 마잭과 라이벌 관계거든요
마잭 vs 프린스 이런식으로 끼워넣든, 여동생인 자넷 잭슨이
아직 건재하시니 나중에 자넷에 대한 전기 영화도 나오겠죠?
그렇지만 저는 이 영화 추천드립니다. 흥겹거든요
엔딩크리딧 때 나오는 노래도 좋으니 끝까지 감상하시길 권장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8FCa8gERXg
제가 주관적으로 강추드리는 노래는 이 노래입니다.
이 노래 나오는 장면이 너무 좋았거든요 ㅋㅋ
이거 다음으로 나오는 노래도 초필살기 급이라 생각됩니다.
영화 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리뷰가 좀 몽롱한 상태로 쓴거라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는데
즐관람하시길 권장드리며, 자고 일어나서 다시 볼땐
추가로 적을 부분있음 적어보겠습니다.
전 아침에 돌비로 봐야하니 다음 리뷰서 뵐게요 ^^

첫댓글 잘 봤습니다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안 그래도 마잭을 괴롭혔던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안타깝습니다 ㅠㅠ
마잭 연기한 남주를 보면 대충 알법할겁니다 제가 마잭 찐팬이면 빡쳤을겁니다 ㅜㅜ😭
전 돌비는 못했고 광음시네마 예매했는데 언능보고 싶네요ㅠ
광음 좋죠 ㅋㅋ 달려가십쇼 ㅎㅎㅎ😸
잘봤습니다 !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와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보시고 부럽습니다!
담주쯤에 봐야겠어요!
빨리 보셔요 ㅋㅋㅋㅋㅋ
많이 아쉬운가보군요
즐길거리는 올상반기 탑급입니다 다만 제 리뷰글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전 작품성을 높게 치는 편이라 기대보단 낮긴 합니다 ^^😁
@Kendra Sunderland 네네 팬으로서 스토리에 대해서 한 말일뿐 무조건 보긴 할 겁니다ㅠ 잘 읽었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무대 연출을 굉당히 기대하고 있는 저한테 더 기대를 주는 글 같네요 ㅎㅎㅎ
영화관까지 문워크로 갈까도 고민중입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원하는 니즈 꼭 얻길 바랍니다 ㅋㅋ 아마도 보람찰겁니다 ^^😊
전기영화에서 대상 인물에 대한 리스펙이 부족한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영화도 그런 케이스인가 보네요.
최근 베러맨은 매우 좋았어요 ㅜㅜ😭 아무래도 로비 윌리엄스가 참여해서 그렇게 느껴졌어요
3부작 적어도 2부작으로는 찍었어야 했지 않나 싶음. 마잭 커리어가 워낙 방대한데 그걸 두시간반에 압축하는건 누가와도 불가능할거 같아요
그건 납득이 되는데.. 그럴거면 영화를 이렇게 만들어야 했나 싶긴 했습니다 ㅜㅜ😭 물론 오늘 돌비로 보고 덩실덩실 움직이긴 했어요 ㅋㅋ
보헤미안랩소디도 재밌게 봤어서 전 아주 만족할꺼 같네요
즐길거리가 탑급이라니 기대됩니다 ㅎㅎ
보헤미안 같은 경우엔 조금 올드했던 퀸과 프레디 머큐리를 간만에 꺼내 장점 위주로 연출했던게 빛을 봤죠 근데 마잭은 좀 최신 느낌이 들어서 반응이 궁금하네요
보헤미안 3번 봤는데 일단 보러갑니다. 쿠폰 들어온걸로 먼저 보고 돌비갈지 결정
무조건 돌비죠 여건이 된다면요 ㅋㅋ
제 의견을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사실 재밌게는 봤지만 인물을 깊게 알기는 어려운 영화는 확실히 맞았고 진짜 아쉬웠던건 아버지와의 마찰보단 차라리 프린스와 라이벌리를 넣었으면 영화가 극적이였을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프린스는 가볍게 언급으로 지나가기도하고 완벽함과는 거리가있긴했더..ㅋㅋ 근데 극장에서 빵빵한사운드로 마잭형님 음악을 들은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나저나 진짜 장문에 글인데 필력이 꽤빨려들어가게 읽었네요. 잘봤습니다.
긴글 봐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팝콘요소는 확실해요 그래서 추천드리는건데 마잭을 이렇게밖에 못그리는거엔 실망스럽긴해요 네임벨류가 신급인데 말이죠
리뷰 정말 감사합니다. 잭슨 형님의 발라드 빅3는 이번 영화에서는 안나오나보네요 ㅎㅎ
수록곡들에 있는 사진에 있는 곡들 만 나옵니다 갠적으로 off the wall 안나온건 실망스러웠어요
좋은 글 늦었지만 정말 잘 읽었습니다!
영화가 가볍긴 했죠 그래도 음악은 즐길 수 있었으니 다른 측면에 집중해서 잘 만든 마잭 영화도 언젠가는 보고 싶네요
아마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프린스 전기영화로도 쓰일거고 동갑내기 가수 마돈나도 전기에 쓰일수도 있다 봅니다
리뷰 잘봤습니다! 영화끝나고 집와서 리뷰써주신거 봤는데, 댓글은 주무실때 알림가서 깨실수도 있어서 지금 남깁니다. 마잭에 대해 깊게알진 못했는데, 가족사나 명곡이 탄생한 배경 등등 모르는부분 알게됐네요. 리뷰에 ‘빠른전개’ 부분 저도 공감됩니다. 커리어가 워낙 엄청난 아티스트라ㅋㅋㅋ
마잭 일대기 모르시는분들 은근 많더군요 이해는 가죠 다 봐야겠지만 이 영화의 목적이 궁금하더군요 그래도 즐길거리는 좋아서 만족은 되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