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초교 단체 발열·구토…교직원 3명 노로바이러스 검출
대전 대덕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집단 구토와 발열 증세가 발생한 가운데, 증상을 보인 교직원 3명에게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 12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대덕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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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이고
음식중에 참외가 용의자 유력한데?
대전 대덕구 비래동 비래초입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진짜... 학생 한 명이 교실에서 구토하면 반경 2-3미터까지 바이러스가 비산한다고 함. 교실문손잡이까지 순식간에 바이러스로 범벅 되어버림.
바이러스 확산속도가 무섭네요.
3명이 만나서 밥먹었나?
노로 걸린 아이 1명이 교실에서 구토를 했다면, 그 안에서 바이러스가 퍼졌을 수 있죠. 거기다가 그 반의 담임 선생님도 옮아서, 교무실에서 또 퍼뜨릴 수 있구요... 바이러스는 진심 무섭습니다 ㅜㅜ
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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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중에 참외가 용의자 유력한데?
대전 대덕구 비래동 비래초입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진짜... 학생 한 명이 교실에서 구토하면 반경 2-3미터까지 바이러스가 비산한다고 함. 교실문손잡이까지 순식간에 바이러스로 범벅 되어버림.
바이러스 확산속도가 무섭네요.
3명이 만나서 밥먹었나?
노로 걸린 아이 1명이 교실에서 구토를 했다면, 그 안에서 바이러스가 퍼졌을 수 있죠. 거기다가 그 반의 담임 선생님도 옮아서, 교무실에서 또 퍼뜨릴 수 있구요... 바이러스는 진심 무섭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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