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아무도 답을 안 해주니 또 다시 본돈의 무한상상력을 발휘해 볼까 합니다/ 아침부터 입을 꽉 물 필요가 없다. <- 영화에서 보면 고통을 참기 위해 입에다 가죽을 물리죠. 그쪽으로 착상을 해봤습니다.
'(고삐를 물고) 참을 수 없는 날도 있다' '때로는 관용이(인내가) 덕이 아니다' '에라 확 저질러버리자' 열 받는 일을 당한 경우에 리플을 달면서 "Some mornings(days) it's not worth chewing through the leather strap." 이런 꼬리말을 단 경우가 더러 있더군요. 그런 느낌을 받아서요. 그저 느낌일 뿐...
바쁘신데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의견 종합해 "때로는 인내가 능사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첫댓글 아무도 답을 안 해주니 또 다시 본돈의 무한상상력을 발휘해 볼까 합니다/ 아침부터 입을 꽉 물 필요가 없다. <- 영화에서 보면 고통을 참기 위해 입에다 가죽을 물리죠. 그쪽으로 착상을 해봤습니다.
'(고삐를 물고) 참을 수 없는 날도 있다' '때로는 관용이(인내가) 덕이 아니다' '에라 확 저질러버리자' 열 받는 일을 당한 경우에 리플을 달면서 "Some mornings(days) it's not worth chewing through the leather strap." 이런 꼬리말을 단 경우가 더러 있더군요. 그런 느낌을 받아서요. 그저 느낌일 뿐...
바쁘신데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의견 종합해 "때로는 인내가 능사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