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01.11.27
헌혈의날인 13일에 헌혈...
그리고 97개월연속(2018년 5월~) 헌혈달성~!!!
이젠 대망의 400회까지 2회남음...
다음달 중순쯤 달성전망...
헌혈유공자 명패여 딱 기다리고 있어라~!!!
헌혈유공자들에 대한 대우가 좋아지기를 바라면서...
제발 댓글많이달아주세요~!!! 어디 손가락 않좋으십니까???
경고~!) 댓글안다시고 그냥지나치시는 야박한 락징어들은 저와같은 자체발광 (모태)솔로가 될것입니다~!!!
첫댓글 고생하셨어요
400회 이벤트 한번 하시죠
400회 찍으면 애인 생기실겁니다!
살 빼면 헌혈가야지ㅠㅠ
락싸 2호 400회 헌혈자 탄생이 눈앞이군요!
400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