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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Re: 크리스탈 장로님께 추천(변종길 교수님)
오은환 추천 0 조회 160 21.02.03 20:37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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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2.03 20:48

    첫댓글 변교수님은 "성령으로 거듭났다."고 말한 것이 아니고,
    "성령으로 거듭난 것을 상징한다."고 하셨는데요?

    거듭난 것과 거듭난 것을 상징한 것과는 다릅니다.
    구약의 성막은 상징이었고, 예수님은 실제이셨듯이...
    구약의 모든 것들은 실제가 아니라 상징입니다.

  • 작성자 21.02.03 20:52



    쓴 글을 다시 읽어 보십시요...

  • 21.02.03 20:58

    @오은환 " " 안에 있는 글이 변교수의 글이 아닌가요?
    그 안에서 "성령으로 거듭난 것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하셨는데요?

  • 작성자 21.02.03 20:58

    @갈렙



    " " 안의 글은 변교수님의 글입니다.

  • 21.02.03 20:59

    @오은환 상징한다고 되어있지 않나요?

  • 작성자 21.02.03 21:00

    @갈렙

    '거듭난 것'을 상징한다고 보기에,

    실질적으로 거듭난 것이지요...

    다만 그 표현을 상징으로 한 것뿐입니다.

  • 21.02.04 13:01

    @오은환 상징은 실체가 아닙니다.

  • 작성자 21.02.03 21:00



    변교수님의 생각을 읽어보면,
    애굽에 살았을 때는 아직 구원을 받지 못한 상태로,
    구름과 바다 아래 있을 때 거듭난 것으로 봅니다.

  • 21.02.03 21:03

    고신측 교수가 그런 주장을하신다해서 제가 유심히 읽어 보았는데,
    "상징한다고 볼수 있다."해서 안심했습니다.

    구약의 모든 것은 상징이기 때문이지요.

  • 작성자 21.02.03 21:10

    @갈렙

    변교수님은 책의 다른 곳에서 명확하게
    구약 성도들이 거듭났고,
    성령이 내주한다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구약의 성도들에게도 성령의 내주가 있었다고 보는 것이
    합당할 것이다"(p.339)

    변교수님과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현재 신학교에서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학생들과 목회자들이 받아들였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하네요...

  • 21.02.03 21:13

    @오은환 성경이 이야기하는데 사람의 연구한 것을 믿는 군요

  • 21.02.03 21:01

    (베드로전서 3장)
    21 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

    세례는 죄사함을 위한 간구라는 겁니다 거듭남이 아닙니다

  • 21.02.03 21:05

    상징한다고 할때 그것은 모형이란 뜻입니다.

  • 작성자 21.02.03 21:37



    "따라서 이 모든 사실들을 종합적으로 생각해볼 때, 구약 시대의 성도들에게
    성령의 내주가 없었다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으로 생각된다"(p.339)

  • 21.02.04 13:03

    @오은환 변종길 교수님의 견해는 성경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으로 생각됩니다.

  • 21.02.03 22:19

    거듭난 사람들도 금송아지 만들어 놓고 금송아지 우상숭배를 할수 있나요

  • 작성자 21.02.03 22:25



    거듭난 자도 폭력, 폭언을 할까요?
    거듭난 자도 점보러 다닐까요?

    '네'

    누가 거듭난지 안났는지 모르지만,
    신앙고백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폭력을 휘두르고(목회자 포함),
    점보러 가는 크리스찬이 30퍼센트 정도 된단 말을 들었습니다.

  • 21.02.03 22:33

    @오은환 그래서 거듭난 1세대들은 여호수아와 갈렙만 가나안에 들어가고 나머지는 전부 광야에서 객사한 셈이 되는군요

  • 21.02.04 13:04

    오은환 목사님은 성령의 내주 임재를 예표한 칠칠절이 구약에 이미 성취가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경륜을 무시하는 어마무시한 주장입니다.
    생각을 바르게 고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1.02.04 13:29


    그런 말은
    님이 속한 고신교단에 가서
    하세요.


    고신신대원 나왔나요?
    뼛속까지 칼빈주의자로 하셨는데요...

  • 21.02.04 15:44

    @오은환 고신신대원 나온 적 없어요.

    기록된 말씀을 부정하는 주장을 칼빈이 했을 리도 없으니
    성령의 내주 임재가 있는 자들이 왜 칠칠절을 지켰다는 것인지 정리 하시기 바랍니다.

    억지 부릴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 21.02.05 09:49

    신명기10:16에 “너희 마음 가죽에 할례를 행하고 더이상 목을 곧게 하지 말라” 하신다. 거듭남의 증거가 겸손으로 나타나게 하신 것이다. 그것이 영적 충만의 모습이었다. 예레미야는 야웨 앞에 너희 자신을 할례를 행하라, 너희 마음 가죽을 벗기라,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아”(렘4:4). 이어서 그는 하나님이 그의 법을 그들 속에 두고 그들 마음에 그의 법을 새길 것이요 그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이 그의 백성이 되리라 했다 (렘31:32). 구약 성도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성령 충만한 삶이었다.
    구약 시대 성도들이 거듭남, 성령 충만 이란 말을 몰랐지만, 하나님의 자녀와 아닌 자를 구별할 줄 알았다. 다윗은 밧세바와의 범죄 이후 “내 속에 정결한 마음을 창조하소서 오 하나님이시여 제 속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편51:10)라고 기도했다. 용어는 몰랐으나 구약 백성도 성령의 내주하심과 인치심을 알았다. 다윗은 하나님만이 자신을 회복 하실 수 있음을 알았다. 사무엘은 사울에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삼상15:22)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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