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갱년기를 겪는 스타 앵커와 앙숙 관계였던 ‘쌈마이’ 작가가
시청률 최하위 프로그램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서로의 연애 세포까지 깨우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연출 이창민 (태양의 신부, 대행사, 캐셔로)
극본 이레
정경호, 전여빈, 최대훈, 강말금 출연
ENA 내년 상반기 방송
첫댓글 오 ENA
맑음씨 요즘 열일ㄷㄷ
전여빈 ㄷㄷ
강말금 나보다 동생이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내가 얼마나 늙은거야 ㅋㅋㅋㅋㅋ
말금이 누난꼭봐야지
말금씨 요새 달리네
첫댓글 오 ENA
맑음씨 요즘 열일ㄷㄷ
전여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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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금씨 요새 달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