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창천항로지금 성적이 감독 문제는 절대 아니죠. 그렇다고 선수운용이 좋은 수준이라고 보기도 어렵죠. 난세의 영웅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없는 자원이지만 적재적소에 선수를 운용하는 공부 많이하는 지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봐야 어이없이 날아가는 4~5승 정도 막아낼까 합니다. 내년에는 무슨 나이든, 포지션이든, 뭐든 고려하지않고 타선에 플러스 될 타자 좀 사왔으면 합니다. 막말로 대다수가 반대했던 전준우만 사왔어도 훨씬 좋은 타선이 되었을거라 봅니다. 젊은 특급 FA, 다 인정하는 FA 잡겠다고 미루고 미루다 팀 타선 다 망가지겠습니다.
첫댓글 1. 외국인 감독
2. 타팀 출신 감독
3. 쿠옹
저랑 생각이 비슷하신데여. 구단에 끌려가지 않을 감독이 필요합니다. 코칭 스태프도 싹 갈았으면 하구요. 진짜 다시 시작하는 마음이 아니고서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新창천항로 지금 성적이 감독 문제는 절대 아니죠.
그렇다고 선수운용이 좋은 수준이라고 보기도 어렵죠.
난세의 영웅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없는 자원이지만 적재적소에 선수를 운용하는 공부 많이하는 지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봐야 어이없이 날아가는 4~5승 정도 막아낼까 합니다.
내년에는 무슨 나이든, 포지션이든, 뭐든 고려하지않고 타선에 플러스 될 타자 좀 사왔으면 합니다.
막말로 대다수가 반대했던 전준우만 사왔어도 훨씬 좋은 타선이 되었을거라 봅니다.
젊은 특급 FA, 다 인정하는 FA 잡겠다고 미루고 미루다 팀 타선 다 망가지겠습니다.
한감독 및 현 코치진 그정도로는 안봤는데~~
내가 감독하면 그냥 완전 스파르타식으로..
감독문제는 아닌거같아서.. 다음 감독도 욕많이 먹을듯 하네요. 그냥 외국인감독이 하길.. 그이후 구대성
어느감독이든 제발 자기 색체가 있으면 하네요.
물론 특징없는 한감도 그게 색체지만...
1. 외국인
2. 외국인
3. 쿠옹
대행때 스탠스를 유지할수 있다면
매직...
닥치고 번트, 이것만 빼면 그분이 적임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누가 와도 안 되는 라인업.
차라리 외국인 감독 선임해서
혁신적으로 팀을 바꾸면 좋겠네요.
캐넌 김재현 해설위원 추천합니다.
전...강인권... 카리스마도 있고 나름 머리도 좋아보이더라고요... 유연한 작전 컨트롤 가능할 것 같습니다..
외국인감독 또는 한대화
한대화 다시 한번 보고싶네요...
이정훈 감독님
현실적으론 정단장이 1순위일듯.
워낙 지원을 못 받았던 한대화, 악바리 근성의 이정훈도 괜찮을 듯.
전에 롯데 감독했던 외국인 감독.
김성근 같은 사람만 아니면 상관없을듯요
어짜피 한화라는 회사 자체가 야구엔 실력 없는 회사라 감독이 누가 되든 8~10위에서 못 벗어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