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거죠, 음 부모님의 세대에서는 연탄때고 휴대폰 없고 자동차 가진사람은 정말 극소수 였습니다. 그때는 다 같이 없이 살았습니다 지금은 조금만 없어도 없는 세상이 된거 같기도 합니다 음 그래도 2030의 힘든것을 부모님세대들은 다 이해 못하죠
세대 마다 다르다 하지만 당연히 요즘 세대가 더 살기 좋죠 세대가 갈수록 살기좋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한 국가 아닌가.. 세대마다 힘듦은 있지만 5,60대는 훨 힘든 세대 맞아요 6,70년도 태어날래 지금 태어날래 그때 군대 지금 군대 그때 회사 지금 회사 모든걸 고려해 결정하라고 할때 뭘 선택하겠어요
부모님세대가 지금보다 취업길쉬웠던거말고 다 빡셌지 그당시 주6일제는 당연히하는거고 육아휴직,출산지원금 이딴게 어딨음 남자는 특히 집안 가장노릇 못하면 폐급취급당하고 지금 이대남들 저당시 회귀하면 바로 살려달라할듯 90년후반에 유치원때였는데 울아부지 힘들게일하고와서 단 한번도 힘들단소리안함 그래놓고 586이 최악의세대니 야만의 세대니 지금 현 백수들이 커뮤에서 뭐잘났는지 꺼드럭대기만 하고있음ㅋㅋㅋ
남자 한정해서 군대만 생각해도 난도가 완전히 다름. 간식 사먹을 수준의 급여와 구타를 30월 전후 견딘 세대 vs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급여, 절반에 가까운 복무기간, 휴대폰 사용 등의 자유도. 경쟁은 각 티어에서 하는 거라 한 반 60명인 시절이라고 큰 차이는 안 남
비교 기준이 다른거같음. 부모세대는 정말 갈리는거였고 요즘 세대는 상대적 박탈감 같은거라.. 당연 아무리 자기가 제일 힘들어도 단순 몸이 갈린거로 비교하면 부모세대가 무조건 더 힘들었던건 팩트임. 대신 그땐 다 힘들게 사니 그러려니 했던거고. 지금은 일반인계에서도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 차이가 워낙크니..
첫댓글 오우 ㅋㅋㅋㅋ
팩폭
60은 재수없음 전쟁도 겪었던(월남전 말미 파병...)
인스타 안해야되는건 공감 본인이 할거면 최소한 남들삶과 비교하지않는사람이여야…
각자의 힘듦이 있는거지
팩폭
힘든건 5060 못따라가지.
본문 대부분의 내용도 공감이 되네
완전 팩트..
이런 글 볼 때 마다 유시민 작가님의 말을 생각함
“모두 자신이 짊어진 십자가가 제일 무겁다.“
저분들은 IMF를 사회에서 온몸으로 받아낸 세대인데 뭐 당연한 것....
굳이 비교를 할필요가 없음
세대 갈라치기하는 조선일보 같은데가 악질
모든 세대가 다 힘들지 갈라치기 ㄴㄴ
각자마다 다른 힘듦이 있지만 나도 5060세대가 더 고생이었다고 생각함
조선시대로 이어가보자
지금은 취업이 안되는게 힘들지 대기업이나 공기업 같은곳 취업하는순간 5060보다 편한건 사실임 그리고 옛날에도 집사는건 힘들었음 빌라나 전세로 시작하는걸 당연시했고 그렇게 살면서 돈모아서 샀지
이러니까 2030이 윗세대 두고 옘병을 하지 ㅋㅋㅋㅋ
모두가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거죠, 음 부모님의 세대에서는 연탄때고 휴대폰 없고 자동차 가진사람은 정말 극소수 였습니다. 그때는 다 같이 없이 살았습니다 지금은 조금만 없어도 없는 세상이 된거 같기도 합니다 음 그래도 2030의 힘든것을 부모님세대들은 다 이해 못하죠
지금껏 본문과 같이 생각했지만 다같이 없는 시절과 달리 지금은 조금만 없어도 티가나는 세상이라니... 제가 참 생각을 짧게 했구나 싶네요
지금세대보다 예전세대가 힘들었고 예전세대보다 그 전 세대가 힘들었고 또 그전세대가...
세대마다 다르게 힘든게 있죠.
애들한테 너희는 따신물로 샤워 매일 할 수 있는건 복받은거다 우리때는 찬물로 씻어야 했고 그래서 겨울마다 동상걸려서 힘들었다 이야기 하니 듣고 있던 애들 할아버지가 그래도 집에 물이 나온다는게 얼마나 행복이냐 하심 ㅋㅋㅋ
자기밖에 몰라서 하는 얘기지
누가 더 힘들고 안 힘들고는 세대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사람마다 다른거임
22 같은 세대안에서도 사람마다 천지차이
2030대들은 40대 이상을 배급견이라 조롱하나 현실은 2030대만 정부에서 지원하는게 팩트
다른 사족이 붙지 않는다면, 다시 태어나면 무조건 현재시대와 가깝게 태어나고 싶음. 과거로 갈수록 살기 더 힘듬.
조부모,부모,자식들이 월세로 한방에서 사는집도
많았어요.
힘든 것도 모르게 바삐 살다보면 그냥 인생 흘러가는데
인터넷 보다보면 몰랐던 그사세가 보이는 거죠
각 세대마다 그 시대의 주홍글씨를 새기며 살아간다고 생각함...누가 더 힘드니 낫니하는건 너무 소모적이라고 봄
그냥 자기세대 자신이 가장 힘들거지
세대 마다 다르다 하지만
당연히 요즘 세대가 더 살기 좋죠
세대가 갈수록 살기좋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한 국가 아닌가.. 세대마다 힘듦은 있지만
5,60대는 훨 힘든 세대 맞아요
6,70년도 태어날래 지금 태어날래
그때 군대 지금 군대 그때 회사 지금 회사
모든걸 고려해 결정하라고 할때
뭘 선택하겠어요
2030이 정신적으로 힘든게 더 크다고 생각은 듬 특히 비교 상대적박털감
문젠 그거는 sns세상에서 피할수가없음 본인이 단잔해 져야함 비교는 저때도 있었거든 스스로 내면이 단단해 져야함
세대가갈수록 살기쉬워지는건 팩트지
그것도 압도적으로
지금 12시간씩 주6일 하라고하면 할사람이나 있으려나 군대도 불과 15년전만해도 7만원받았는데 지금은 군적금..
다시태어나면 지금태어나고싶음
토요일마저 학교 회사 꼬박 다 가던 시절…
토요일날 쉬면 나라 망하는 줄 알았다 ㅋㅋㅋ
성수기 무휴 업장임. 담당자는 오프고, 담당자 업무 빵꾸로 고객 클래임 발생함. 전화만 받아도 해결할 수 있는 일인데, 전화도 안받아 버림.
이게 mz의 권리임. 책임은 밥말아 자셨고.
30대 중반인데 인정합니다
저는 평탄하게 잘 살았습니다
과거로 돌아가면 절반이 과로사일 수도 있어요
부모님세대가 지금보다 취업길쉬웠던거말고 다 빡셌지
그당시 주6일제는 당연히하는거고
육아휴직,출산지원금 이딴게 어딨음
남자는 특히 집안 가장노릇 못하면 폐급취급당하고 지금 이대남들 저당시 회귀하면 바로 살려달라할듯 90년후반에 유치원때였는데 울아부지 힘들게일하고와서
단 한번도 힘들단소리안함
그래놓고 586이 최악의세대니 야만의 세대니 지금 현 백수들이 커뮤에서 뭐잘났는지 꺼드럭대기만 하고있음ㅋㅋㅋ
남자 한정해서 군대만 생각해도 난도가 완전히 다름. 간식 사먹을 수준의 급여와 구타를 30월 전후 견딘 세대 vs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급여, 절반에 가까운 복무기간, 휴대폰 사용 등의 자유도.
경쟁은 각 티어에서 하는 거라 한 반 60명인 시절이라고 큰 차이는 안 남
예전보다 지금이 살기 편해진 건 맞긴 하지...
비교 기준이 다른거같음. 부모세대는 정말 갈리는거였고 요즘 세대는 상대적 박탈감 같은거라.. 당연 아무리 자기가 제일 힘들어도 단순 몸이 갈린거로 비교하면 부모세대가 무조건 더 힘들었던건 팩트임. 대신 그땐 다 힘들게 사니 그러려니 했던거고. 지금은 일반인계에서도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 차이가 워낙크니..
다들 분수에 맞게 본인의 세상에서 행복을 찾아 살면되는데 본인 행복의 기준을 남에게 의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