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에는 약 256km 길이의 직선 도로가 존재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10번 고속도로인데요
본래 국왕의 개인 도로로 설계된 이 길은, 오로지 직직으로만 사막의 중심을 관통합니다.
핸들을 꺾을 필요조차 없는 2시간 동안의 주행을 할 수 있죠. 극도로 단조로운 이 도로는 오히려 운전자를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첫댓글 이래서 자율주행을..
사고 잘 나겠는데…
일직선에 배경까지 저리 같아버리면 잠 올 듯. 인조 나무라도 심어야지..
와 환상 속의 길 같네 ㄷㄷ 금방 정신 놓을 듯
크루즈 기능 없으면 절대 안 되는 도로.
중앙분리대 설치해야겠네
길 내다가 유전 발견 했을거같다
첫댓글 이래서 자율주행을..
사고 잘 나겠는데…
일직선에 배경까지 저리 같아버리면 잠 올 듯. 인조 나무라도 심어야지..
와 환상 속의 길 같네 ㄷㄷ 금방 정신 놓을 듯
크루즈 기능 없으면 절대 안 되는 도로.
중앙분리대 설치해야겠네
길 내다가 유전 발견 했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