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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스크랩 게이랑에르 피오르드와 푸른빙하 브릭스달-노르웨이(8)
까치대장 추천 0 조회 120 09.03.20 20:38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대나무 장대가 도로를 따라 꽂혀있다. 이는 겨울에 눈이 너무 많이와서 도로를 구분하려는 제설차운전자가 꽂아놓은 도로 표식용 장대이다. 그래야 눈을 치울수 있다. 장대높이가 족히 4m는 될듯해보였다.

 높은 지대에는 나무는 안보이고, 빙퇴석과 이끼만 있다. 그리고 눈 대피용 막사가 한곳에 모여있다. 

 

 해발 1030의 듀파스히타에서 게이랑에르 피오르드까지는 약 30분 남았다.

 그로틀리에서 바라다 보이는 높은 산위에는 한 여름인데 어느곳이나 만년설로 덮혀있다.

 

 산 정상 야생화

 

[ 1030미터의 산 위에서 내려다보이는 선착장 마을]

이 산을 내려가면 해발 고도 0m의 게이랑에르 피오르드의 선착장이 나온다. 여기서 배를 타고 관광하게 된다.

 물가에 집을 짓고있다. 바다지만 파도가 없기에 가능한 일이다.(파도가 오다 소멸됨)

 갈매기가 날고있는 것을 보아 바다인것은 확실하다.

 이런 폭포가 무수히 많다.

 

 먼곳 산에는 만년설이 그대로다.

 

 우리가 직접 방문한 푸른 빙하(멀리서 보면 그 생김새가 꼭 한국의 지도를 닮았다.)

 

 빙하를 탐험하는 사람들이 꼭 개미와 같이 작게 보인다.

 푸른 빙하란 뜻의 브릭스달 빙하의 갈라진 틈새(크래바스) : 깊이를 가늠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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