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 10. 4 - 해피 추석♬
오전 6시에 일어나 식사재료를 준비했습니다.
7시에서 8시 사이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
프로그램에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20분 정도 방송되었습니다.
방송을 듣고 일찍이 반찬 준비를 했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모니카와 사랑이는 상을 차르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에 민들레 식구들이 왔습니다.
인사하고 자기 소개를 나누고
용돈과 추석선물을 드리고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 후, 상품이 푸짐한 윷놀이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행복해해서 참 좋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식구들에게
한 사람 한 사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모니카와 사랑이가 그 많은 설거지를 모두 했습니다.
늦은 오후에 베로니카와 단 둘이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가을 풍경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 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었습니다.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멋지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쁜마음, 멋진 두분을 존경합니다~
언제나 따사로운 풍경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민들레 명절풍경도 너무아름답네요!
웃음이 가득 지어집니다^^
멋있는 사람들이 차려 낸 맛있는 음식들 저도 같이 맛보고 싶어지네요~~~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렇게 명절때마다 함께하는 모습이 반갑고, 참~ 감동입니다.. 역시! 대표님, 사모님 파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릴께요. 아멘~~!!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걱정 안합니다~^^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 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민들레 화이팅!! *^^*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와 다롱이도 잘 지내고 있네요 ^_^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정성으로 음식을 만드시고, 사진을 통해 저도 이 행복함을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계셔서 제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여기 모이신 모든분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해피 추석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족 사랑으로 함께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짱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라는 의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는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민들레 식구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