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숙소근처에... 증말 맛나는
뼈다구 집입니다~~
마지막 볶음밥
기가 막히죠...마물밥맛이
한국사람은 밥심이니~~
무명씨 아우는
퀵 전업 할때부터...오래된 친구네요
작금은 배대 주력인데
가끔 이리 퀵으로 움직일때
강남 아다리 맞음 같이 식사하네요
예전의 그 잦음은 줄었지만...
이 뜨거운 밤에
잘 빠이빠이하고....ㅎ
카페 게시글
33. 삼삼한맛집☞알려주세욤
카페에 .. 가끔씩 등장하는..무명씨 아우와 같이 자리했네요~~
버들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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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4
26.08.03 22:3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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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내는 쐬주
무명씨 아우는 콜라...
좋은 음식점 을 두루 알고 계시는군요
더운날 너무 애 많이 쓰셨습니다.
영양 보충 잘 하시고 내일도 화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 ~~~~~~~^^~
빌트모아님
오늘 한낮
38°까지 올라갑니다...
각별
더위 조심하시고...
션한 물
자주 벌컥벌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