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스파이디
과학과 마법이 발달한 도시국가 필트오버와
지하도시 자운 사이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바이와 파우더는 고아가 된다
그리고 그들에게 아버지가 되어준 밴더
하지만 밴더가 감당하기엔 너무 버거웠던 그들의 좃기력
아이들을 지키려다 밴더도 결국 무지개다리를 건너벌이고 마는데...
이 사고로 자매 관계는 파국으로 치닫고 바이는 파우더를 떠난다
언니인 바이, 친구들, 밴더까지 한꺼번에 잃어 정신이 나간 파우더를 주운 건 실코였다
과거 실코와 밴더도 형제처럼 지냈지만
의견차이로 서로 죽어라 싸운 이후로는 웬수처럼 지냈음
여튼 언니랑 떨어지고 혼자가 된 파우더는 그날부로 이름을 버리고 징크스가 된다
하지만 밴더 딸내미 시절에도 엄청났던 좃기력이 정병 맥스 이후에도 정상이 될 리는 없고
갈!!!!!
- 헤헤 갈 더줘
능력도 좋고 천재적이지만 통제가 안되는 징크스가 버겁기만 한 실개비
그러나 징크스를 이용할 생각만 있는 줄 알았던 실코도 나름 자기만의 방식으로 성실하게 개비 역할을 했음
하지만 갭2처럼 여기던 실코마저 자기 손으로 보내벌인 징크스...
여기서 더 미칠데가 있다고?
네 있습니다
죽은 줄 알았던 밴더가 몹이 되어 돌아왔음
바이와 징크스를 알아보기는 커녕 자기 자신이 누군지 인지하지도 못하고 인간성을 완전히 잃은 상태로...
그런 밴개비를 위해 잠깐 뭉친 바이와 징크스
https://youtu.be/Tg9yLrJTmTc?si=b8M49s_oeL3Sq8mi
연출 겁나 슬픔
스쳐지나가는 밴더의 플래시백
그들의 노력으로 밴더는 이성을 찾고
다시 가족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기도 잠깐,
밴더는 다시 폭주해서 날뛰고, 바이와 징크스는 그렇게 또다시 밴더를 잃는다
정말 참개비였던 밴더 r.i.p
행복을 빌어주기보단 여기서 더 미치지나 않길 바라게 되는 겁나 짠한 자매 😭
서사 롤러코스터 타는 아케인 보세요
문제시 이미 벌어진 일 어쩔 수 없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스파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