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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24:4
우리 나라와 교회에게는 재건과 혁신이라는 어려운 과제가 있습니다. 성공이 아니라 변혁을 위해 함께 협력해야 합니다. 국가와 교회의 혁신과 갱신을 위해 믿는 우리에게 필요한 태도는 무엇인가? 공주야! 세상의 왕은 권력을 가진 자다. 왕과 특별한 영웅이나 위인들을 중심으로 역사를 기술하여 그들이 역사를 주도한 듯 말한다. 하지만 오늘 성경은 요아스 왕이 아니라 여호야다에 주목한다. 이는 하나님 나라 역사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Our country and our church have difficult tasks of reconstruction and innovation. We must work together for transformation, not success. What attitude do we need to believe in for the innovation and renewal of our country and church? Princess! The king of the world is a man of power. The history is written around the king and special heroes and great men, and they seem to have led the history. But today's Bible focuses on Jehoyada, not King Joas. It shows what is important in the history of the kingdom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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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스를 왕위에 오르자마자 여호야다는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체결 하게 한다. 둘 모두 여호와의 백성이 되기로 언약을 체결하게 한다. 둘 모두 여호와의 백성이 되기로 약속한 것이다. 왕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통치 하고 백성들도 여호와만 섬기기로 약속한다. 여호야다는 자신의 안위나 영화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데만 전념하였다. 그는 진실한 종교인이었다. 바알의 산당을 부수고 제단과 형상들을 깨뜨리고 바알의 제사장을 죽였다.
As soon as Jojas was enthroned, Jehoiada made a covenant between the people and the king. Both of them sign a covenant to become the people of the Lord. Both promised to become the people of the Lord. The king also governs according to God's words, and the people promise to serve only the Lord. Jehoiada was not interested in his safety or his movies, but devoted himself only to establishing the kingdom of God. He was a true religious man. He broke down Baal's mountain complex, broke down altars and figures, and killed Baal's pri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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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랫동안 유명무실해진 성전의 기능을 정상화했다. 또 정식으로 왕위 즉위식을 거행함으로써 어린 왕에게 권위를 실어주었다. 그는 탁월한 기획 능력을 갖춘 유능한 행정가였다. 아달랴는 아들 없는 공백기에 권력놀이에 취해 살았지만, 여호야다는 어린 왕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통치하도록 도왔다. 적어도 그가 살아 있는 동안 요아스는 여호야다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겼다. 눈에 보이는 권세가 아니라 진정한 영적 권위를 가진 자였다.
Additionally, the temple's long lost function was normalized. The young king was given authority by conducting a formal accession ceremony to the throne. He was a competent administrator with excellent planning skills. While Adalya lived a life of power during his absence without a son, Jehoiada assisted the young king in ruling honestly from Jehoiada's perspective. Joas served God with Jehoiada's heart, at least during his lifetime. He was not a visible authority, but a man of genuine spiritual autho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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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요아스가 아닌, 여호야다에게 주목한 이유가 무엇인가? 진정한 예배의 회복은 무엇일까? 내 장자 방은 누구이며, 나는 어떻게 장자 방 역할을 할 것인가? 공주야! 개인의 역량이 중요하다는 것은 말할 나위 없다. 하지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이 모든 개인적 역량을 하나로 결집 하고 지속되게 하고 또 발전시키는 영적 구심력이 꼭 필요하다. 그 구심력을 제공할 수 있는 지도력이 필요하다. 요아스 시대는 어떠했는가? 요아스 통치 23년이 되는 해는 성전이 세워진지 거의 150년이 흐른 후다.
Why did the Bible pay attention to Jehoiada, not to Joas? What is the true restoration of worship? Who is my eldest son's room, and how will I serve as one? It goes without saying that individual competence is important, princess. However, just as the saying goes, "You need to connect yourself to treasure," a spiritual centripetal force that unites, sustains, and develops all these individual competencies is essential. We need leadership that can provide that centripetal force. What was the Joas era like? Almost 150 years after the temple was built, the 23rd anniversary of Joas' re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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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은 노후 되었고, 잦은 침략으로 대대적인 보수가 필요했다. 그동안 성전 수리 비용은 레위 인들이 각 지방으로 가서 매년 징수하였고, 그 돈을 제사장이 성전수리에 사용하도록 정해져 있었지만 잘 실행되지 않았다. 요아스는 성전 수리를 위한 특별 세금을 징수하기로 하고, 그 세금을 성전 문 앞에 둔 궤에 직접 넣게 하였다. 아달랴의 영향으로 훼손된 성전의 거룩 성을 회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나라를 세우는 출발점이라고 본 것이다.
The temple was old and in need of major repairs due to frequent invasions. The Levites went to each province to collect the cost of repairing the temple annually, and the priest was supposed to use that money to repair it, but it did not work out very well. Joas decided to collect a special tax for repairing the temple and put it directly in the ark at the temple's door. He believed that the restoration of the holy castle of the temple, which was damaged by Adaliah's influence, was the starting point for establishing a country under God's r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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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스가 제시한 새로운 수리비 모금 방식은 백성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큰 호응을 얻는다. 모든 방백들의 백성, 즉 높고 낮은 자 관계없이 모두가 각자 자기 형편대로 참여하되 기쁨으로 참여하고 있다. 왕의 지혜로운 기획과 백성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투명한 재정관리, 재능 있는 기술자들의 기여로 성전은 제 모습을 갖춰갔다. 건물 성전만이 아니라 주님의 몸인 성전 또한 돈 만으로, 탁월한 지도자의 리더십만으로 세워지지 않는다. 모든 사람이 참여 하되 강요 받은 참여가 아니라 자원하는 기쁨으로 참여해야 한다.
With the active participation of the people, the new method of raising repair costs proposed by Joas is highly well received. Regardless of the people of all visitors, the high and the low, everyone participates in their own way, but with joy. The temple has come into shape with the king's wise planning, the active participation of the people, transparent financial management, and the contribution of talented engineers. Not only the building temple, but also the temple, which is the body of the Lord, is not built solely on money and the leadership of an excellent leader. Everyone should participate, but not with forced participation, but with the pleasure of volunt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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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이 아니라 물질과 재능과 시간으로 참여해야 한다. 백성들은 성전 수리에 쓰고도 남은 만큼 넉넉하게 후원하였다. 이 돈으로 성전의 그릇을 비롯한 각종기구들을 제작하였고, 여호야다는 그렇게 정비된 성전에서 그가 세상에 사는 모든 날 동안 번제가 끊이지 않게 하였다. 지도자 여호야다 한 사람의 용기와 결단이 한 나라를 구했다. 끊길 수 있었던 왕조를 살렸다. 그가 사는 날 동안에 유다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왕을 가졌고, 번제가 끊이지 않는 성전을 가졌다.
You must participate not only with your heart, but also with your material, talent, and time. The people gave enough money to repair the temple as much as they had left. With this money, Jehoiada made various instruments, including bowls of the temple, and throughout all the days he lived in the world, Jehoiada kept the burning constant. One leader, Jehoiada, saved a country by courage and determination. He saved a kingdom that could have been cut off. During his days, Judah had a king in awe of the Lord, and had a temple with constant bu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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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죽어서도 왕들이 묻히는 묘실에 매장되는 영광을 누렸다. 하나님이 그를 인정하였다는 표시다. 요아스가 성전 개혁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인가? 무너진 나라와 교회의 재건을 위해 각자에게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내가 새롭게 보수할 내 성전은 무엇일까? 내 날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는 두렵지 않은가?
Even when he died, he had the honor of being buried in the tomb where the kings were buried. It is a sign that God recognized him. What was the driving force behind Joas's achievement of the temple reform? What elements do each of them need to rebuild the collapsed country and the church? What is my temple to repair anew? Aren't you afraid of God's evaluation of m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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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야다가 국정을 주도하다(16-21)
a.여호야다가 언약을 맺음;16
b.바알산당 척결:17
c.성전의 직원과 문지기를 세움:18-19
d.왕을 보좌에 앉힘:20
e.백성들이 기뻐함:21
요아스가 왕위에 오르다(24:1-3)
a.요아스의 재위 기간:1
b.요아스에 대한 평가:2
c.요아스의 결혼;3
요하스가 성전 보수를 지시함(4-7)
a.요하스의 성전 수리비 모금 지시:4-5a
b.요하스의 여호야다 질책:5b-6
c.요하스가 일을 서두른 이유:7
성전 수리비를 모아 성전을 보수함(8-14)
a.헌금 궤를 만들어 세금을 납부하게 함:8-9
b.백성들에게 세금을 납부시킴:10-11
c.기술자들에게 맡김:12-13
d.남은 돈으로 제사용 그릇을 만들어 제사드림:14
여호야다의 죽음(15-16)
a.죽음:15
b.장례:16
c.평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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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야다가(16a)
자기와(16b)
뭇 백성과 왕의 사이에(16c)
언약을 세워(16d)
여호와의 백성이 되리라 한지라(1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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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이(17a)
바알의 당으로 가서(17b)
그 당을 훼파하고(17c)
그 단들과 우상들을(17d)
깨뜨리고(17e)
그 단 앞에서(17f)
바알의 제사장(17g)
맛단을 죽이니라(1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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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야다가(18a)
여호와의 전의(18b)
직원을 세워(18c)
제사장 레위 사람의(18d)
수하에 맡기니(18e)
이들은 다윗이(18f)
전에 그 반차를 나누어서(18g)
여호와의 전에서(18h)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대로(18i)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18j)
자기의 정한 규례대로(18k)
즐거이 부르고(18l)
노래하게 하였던 자더라(1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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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문지기를(19a)
여호와의 전 여러 문에 두어(19b)
무릇 아무 일에든지(19c)
부정한 자는(19d)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1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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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부장들과 존귀한 자들과(20a)
백성의 방백들과(20b)
온 국민을 거느리고(20c)
왕을 인도하여(20d)
여호와의 전에서 내려와서(20e)
위문으로 좇아 왕궁에 이르러(20f)
왕을 나라 보좌에 앉히매(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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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이 즐거워하고(21a)
성중이 평온하더라(21b)
아달랴를(21c)
무리가 칼로 죽였었더라(2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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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스가(1a)
위에 나아갈 때에(1b)
나이 칠세라(1c)
예루살렘에서(1d)
40년을 치리 하니라(1e)
그 모친의 이름은 시비아라(1f)
브엘세바 사람이더라(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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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 여호야다가(2a)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2b)
요아스가 여호와 보시기에(2c)
정직히 행하였으며(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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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야다가(3a)
왕으로 두 아내에게(3b)
장가들게 하였더니(3c)
자녀를 낳았더라(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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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4a)
요아스가(4b)
여호와의 전을(4c)
중수할 뜻을 두고(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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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과(5a)
레위 사람을 모으고(5b)
저희에게 이르되(5c)
너희는 유다 여러 성읍에 가서(5d)
이스라엘 무리에게(5e)
해마다 너희 하나님의 전을(5f)
수리할 돈을 거두되(5g)
그 일을 빨리 하라 하였으나(5h)
레위 사람이(5i)
빨리 하지 아니한지라(5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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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6a)
대제사장 여호야다를 불러(6b)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6c)
레위 사람을 시켜서(6d)
여호와의 종 모세와(6e)
이스라엘의 회중이(6f)
법 막을 위하여 정한 세를(6g)
유다와 예루살렘에서(6h)
거두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니(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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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그 악한 여인(7a)
아달랴의 아들들이(7b)
하나님의 전을 깨뜨리고(7c)
또 여호와의 전의 모든 성물을(7d)
바알들에게 드렸음이었더라(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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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왕이 명하여(8a)
한 궤를 만들어(8b)
여호와의 전 문밖에 두게 하고(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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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와 예루살렘에 반포하여(9a)
하나님의 종 모세가(9b)
광야에서 이스라엘에게(9c)
정한 세를(9d)
여호와께 드리라 하였더니(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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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방백과 백성들이(10a)
기뻐하여 마치기까지(10b)
돈을 가져다가(10c)
궤에 던진지라(1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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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레위 사람들이(11a)
궤를 메고 왕의 유사에게 가서(11b)
돈이 많은 것을 보면(11c)
왕의 서기관과(11d)
대제사장에게 속한(11e)
아전이 와서 그 궤를 쏟고(11f)
다시 그 처소에 갖다 두었더라(11g)
때때로 이렇게 하여(11h)
돈을 많이 거두매(1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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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여호야다가(12a)
그 돈을(12a)
여호와의 전 간역 자에게 주어(12c)
석수와 목수를 고용하여(12d)
여호와의 전을 중수하며(12e)
또 철공장과(12f)
놋 공장을 고용하여(12g)
여호와의 전을(12h)
수리하게 하였더니(1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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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들이 맡아서(13a)
수리하는 역사가(13b)
점점 진취되므로(13c)
하나님의 전을(13d)
이전 모양대로 견고케 하니라(1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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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역한 후에(14a)
그 남은 돈을(14a)
왕과 여호야다의(14c)
앞으로 가져온 고로(14d)
그것으로 여호와의 전에 쓸(14e)
그릇을 만들었으니(14f)
곧 섬겨(14g)
제사 드리는 그릇이며(14h)
또 숟가락과(14i)
금, 은그릇들이라(14j)
여호야다가(14k)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14l)
여호와의 전에(14m)
항상 번제를 드렸더라.(14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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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야다가 나이 많고(15a)
늙어서 죽으니(15b)
죽을 때에 130세라(1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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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가 다윗 성(16a)
열 왕의 묘실 중에 장사하였으니(16b)
이는 저가(16c)
이스라엘과 하나님과(16d)
그 전에 대하여(16e)
선을 행하였음이더라(1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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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성과 능력_integrity and ability_
모범과 가르침_model and teaching_
지혜와 추진력_wisdom and driv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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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땅에 사는 이유는 주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인데 내가 합당한 생활을 하지 않으면 그것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압니다. 과거 이스라엘도 사명을 망각하고 조직과 제도 속에 파묻혀서 생활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피상적으로만 움직이다가 다시 쓰러지고 훼파 당함을 받았습니다. 우리들도 전통이나 종교에 휩쓸려서 예배당 마당만 밟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아오니 이런대서 건져주옵소서. 생활 가운데 거룩함을 좀먹는 악행들을 제거하게 하시고 서로 선한 영향을 끼치는 장자 방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유다왕국을 요아스에게 맡기신 것은 책임도 함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줄로 압니다. 교회와 가정을 내게 맡기셨는데 주님, 내가 수수방관하지 않고 예배가 회복되도록 힘쓰는 성도가 되게 하시고 여호야다처럼 바르게 살다가 아름다운 종말을 맞이하도록 도와주옵소서.
The reason I live in this land is to show the glory of the Lord, and I know that if I do not live a proper life, I cannot do it. In the past, Israel also forgot its mission and was buried in organizations and systems, so it was unable to perform life services, but after moving only superficially, it collapsed and was destroyed. We also know that there is no point in stepping on the chapel yard because we are swept away by tradition or religion, so please help us eliminate the evils that eat some holiness in our lives and help us become the eldest son's room that influences each other in good ways. I understand that leaving the Kingdom of Judah to Joas means that there is also responsibility. You have entrusted me with the church and the family, but please help me become a saint who does not sit idly by and strives to restore worship, and help me live like Jehodah and face a beautiful end.
2025.10.12.sun.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