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클럽 최금례원장과 김경영이사 나눔 활동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김완철기자. 양승수기자]11월17일 (금) 오전 1004클럽 최금례&김경영 1004는 동작구 선유도역 강변에 한강이 한눈에 펼쳐있는 서울 은빛노인 요양원(200명 노인환자 입원)에서 매월1회 노인 치매프로그램으로 치유 음악프로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최금례원장은 치매노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요에 맞춰 율동과 악기는 플루트로 노인들이 함께 부를 수 있는 노랑샤스입은 사나이, 내 나이가 어때서, 아빠의 청춘 등 조금 빠른 노래를 연주하면 흥에 겨워 노인들의 신명이나 따라 불렀다.

치매노인들에게 아리랑을 3년 동안 장구에 박자를 맞춰 노래를 부르게 했더니 그 순간만은 정상인처럼 따라 불러 음악치료가 치매에 많이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라인댄스강사와 시니어모델인 1004클럽 김경영이사는 국악무용을 매월 3째 주 금요일 오전에 함께 진행하고 있다.

1004클럽 대표인 한국보행연맹 양승수총재는 행사를 마치고 한강이 바라보이는 직원식당에서 나눔1004님과 식탁친교를 통해 그 동안 묵묵히 7년의 세월동안 봉사해온 것에 격려와 1004PD들의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1004클럽나눔공동체의 1004는 천사라는 소리가 주는 의미와 더불어 숫자1004가 가지는 특별한 비전을 갖고 있다.
1004개의 사랑 나눔 프로젝트, 1004명의 프로젝트 디자이너 (1004PD), 1004명의 재정후원 서포포즈의 의미를 내포하며 재능기부1004, 정기후원1004처럼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을 호칭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