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산(無隻山)-702.2m
◈날짜 : 2025년 12월 16일 ◈날씨: 흐림
◈들머리 : 경남 김해시 생림면 생철리 무척산입구정류장
◈산행시간 : 4시간 35분(10:02-14:37)
◈찾아간 길 : 팔용동-택시-합성동터미널-시외버스(7:20-49)-김해터미널:봉황역정류장-60번(9:18-10:02)-무척산입구정류장
◈산행구간 : 무척산입구정류장→무척산주차장→모은암·흔들바위갈림길→흔들바위→거북바위→삼쌍연리목→천지·정상갈림길→백운암·정상갈림길→무척산→다시백운암·정상갈림길→백운암·천지갈림길→천지→폭포→부부소나무→하늘벽(탕건바위)→통천문→모은암→생철리갈림길→미륵암→58번도로→무척산입구정류장
◈산행메모 : 김해터미널에서 봉황역정류장으로 나오니 운행정보 전광판에 60번은 기점에서 9시 10분 배차. 61번은 전광판에 안내가 없었다. 그런데 61번이 지나간다. 시계를 보니 8시 4분. 결국 1시간 14분간 그늘진 찬바람에 오들오들 떨었다. 무척산입구정류장에서 하차하여 오른쪽으로 산행시작.
관광안내소를 만나면 오른쪽으로 무척산주차장.
올라가서 만난 오른쪽 석굴암은 눈으로만 다녀온다.
다가선 산길 입구.
돌계단으로 올라서며 임도와 헤어진다.
쉼터도 만난다.
정비된 길따라 올라간다.
덱으로 올라가니 다가서는 흔들바위.
흔들바위를 만난다.
흔들바위를 오른쪽에 끼고 서면 오른쪽 건너에 작약산.
흔적도 남긴다.
올라가다 돌아본 흔들바위.
S자를 그리며 치솟는다.
덱으로 올라가니 왼쪽에도 다가서는 덱.
전망바위에 올라선다. 아래로 시루봉.
바위 사이를 통과하면 여기는 오른쪽에 바위벽.
전망바위에 올라서면 더 짙어진 미세먼지. 목계단으로 올라간다. 3쌍 연리목을 만나는데 위 가지는 고사된 모습.
능선에 올라서면 3개의 벤치가 자리한 쉼터. 찬바람이 와닿는다. 여기서 길은 오른쪽으로 올라간다. 목계단도 만나며. 봉에 올라서니 살짝 내려서는 길.
안부에서 만난 삼거리이정표. 앞으로 무척산정상 0.5km다
난간 줄따라 올라간다. 왼쪽으로 꺾이는 덱도 만난다.
또 만난 삼거리이정표는 왼쪽으로 백운암이다.
무척산에 올라선다.
왼쪽 위로 금오산, 천태산. 오른쪽 위는 토곡산, 선암산이다. 가운데로 용이 내려와 낙동강 물을 마시는 용산.
올라온 길로 발길을 돌린다. 다시 만난 삼거리서 백운암으로.
또 만난 백운암 삼거리에선 왼쪽 주차장으로 내려선다.
천지못 상류에서 왼쪽으로 계곡을 건넌다. 이정표는 무척산에서 1km내려왔다.
ㅇ른쪽 건너에 기도원이 보인다.
천지못 위로 교회도 보인다.
오른발 아래로 통천정.
못둑을 만나면 벤치. 여기서 천지못을 보며 점심. 천지못은 살얼음이 얼었다.
돌아본 점심자리.
문 열린 교회를 오른쪽 뒤로 보낸다.
왼쪽으로 금줄이 보인다. 발아래는 낭떠러지. 폭포 상단이다.
용틀임하며 고도를 낮추는 길.
오른쪽 낙동강학생수련원으로 내려서는 길은 낙엽에 묻혔다.
왼쪽으로 만난 폭포는 얼음이다.
왼쪽 뒤로 보이는 폭포.
왼쪽에 봉을 끼고 허리따라 돌아간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꺾어 내려간다.
여기서 길은 왼쪽으로 내려선다.
부부소나무를 만난다.
之자를 그리며 쏟아진다
이런 산책길도 만난다.
왼쪽 건너에 저런 바위 그림.
왼쪽으로 꺾어 쏟아지는 구불길.
전망바위서 만난 분재소나무.
아래로 생림농공단지.
나무 뒤에서 다가서는 하늘벽, 탕건바위.
말라버린 샘터도 보인다.
석문도 만난다.
받쳐진 바위가 무너질 듯
삼거리에 내려선다.
왼쪽 돌계단으로 올라간다.
모은암주차장에 내려선다.
임도를 따라가서 산길입구를 다시 만난다. 여기부턴 왔던 길이다. 작약산을 보며 내려간다.
무척산입구정류장을 다시 만나며 산행을 마친다.
#무척산입구정류장-60번(15:31-57)-140a(16:06-17:20)-용잠삼거리-49번(17:52-)-팔룡동행정복지센터정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