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추카 추카 어린이날
오느은 어린이날 .'어린이'란 말에 난 아침부터
기억에서 멀어진 내 어린시절 을 거듭 생각 하려 한다 .
남들 보디 키는 컷지만 유난히 몸이 약했던 나는 특히 외 아들 이라는
이유로 언제난 좋은음식 ,좋은 장난감 ,좋은 옷을 독찾이 했다
그런 철없고 행복햇던 어리시절이 내게도 있었다 .
다시 찾아오지 않을 기역속에 그 행복했던 어린시절 이....
그러나 난 지금 또 다시 행복했던 어린 시절이 아닌 가슴아픈
어린 시절을 걷고 있다 .
항상 엄마 손을 붙잡고 걸어야 하고 ,
밥도 물도 엄마의 손에 의해 입으로 삼켜야 하고 ,
화장 실에 갈때도 , 옷을 입고 벗을 때도 ,
신발을 신고 벗을 때도 ....
엄마의 도음 없이는 내 일상의 모든 게 불가능 해져 가고 있다.
마치 이제 걸음마를 시작 하는 어린아처럼 말이다.
정신이 들어 이런 순간 순간이 내 눈에 보일때마다 목이 조여 난 .
제대로 쥬ㅣ어지지 도 않은 손을 움켜 쥔다 .
그러나 분명 이건 현실이다 . 가슴 아픈 현실....
언제쯤 .....도대체 언제 쯤이면 나도 혼자서 이토록 사소한 것들을 .
내 의지로 해결 할수 있을 까.?
난 오늘도 높고 프른 하늘을 향해 내게 남은 모든 힘을 모아 소리 친다,
이런 나의 작은 희망 이 현실로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아주 간절히....
※그토록 바라는 마음이 현실로 류턴 되는 기적은 어디에 쓰이는 말일까!
그 마음속에 들어 갔다 나왔다 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