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정보라는것을 돈을 주고 사야 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주 작은 면에서 다음과 네이버는 질적으로 교통정보에 대한 체감이 틀리고 그것은 네이버가 훨씬 더 유용하게 보여집니다.
다음을 시작페이지로 지정하고 거의 모든 검색어를 다음과 구글로만 사용하지만 정말 다음에서는 쓸 수 없는 것이 바로 교통정보입니다.
초기화면에서 교통정보 라고 치면 네이버와 다음의 화면에 작은 썸네일 하나 차이가 있습니다.
네이버는 딱 한번에 보여주고 나머지를 필요한대로 따라 보여주게 하는가 하면 다음은 그런게 전혀 없다는 차이입니다.
전에 사무실이 역삼동이었습니다. 퇴근시간에 교통상황보는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퇴근하면서도 만나는 일들이
많았으니까요.
daum의 교통정보 서비스를 써보려고 노력했지만 불편하고 되지도 않은걸 쓰는건 오버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정말 작은 차이입니다. 그러나 서울의 시민들 수십만명은 매일 이걸 쳐볼것입니다. 저 썸네일 하나에서 나오는 체감 차이는 정말 큽니다. 그리고 daum이 2등 3등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검색바에서 교통정보라고 치면 나오는 화면 캡처입니다. 네이버는 한번에 저 썸네일로 적어도 서울 시내 교통상황은 100퍼센트 확인이 됩니다. 다음은 굳이 쓸 이유가 없는 난잡한 화면 링크입니다.


첫댓글 네 좋은 제안 감사드립니다.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 (의견은 이번 주중에 담당자에게 전달될 것입니다.)
잼이 운영자님. 저 위에 있는 내용 으로 6시 즈음의 트래픽을 확인해보아주세요. 만약 높거나 주말하고 평일에 다르다면 많은 사람들이 검색하는 내용입니다. 퇴근 무렵인 6~7시가 아니라 9시~10시에는 더 상황이 어떤지 필요한 서비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