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물을 못먹었을 때 느끼는 갈증 감각이 전처럼 심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심코 참거나 안먹고 넘깁니다. 그 결과 몸은 만성적인 수분 부족에 처할 수 있고 그리되면 몸에서 수분이 부족하게 됩니다. 몸에서 수분이 부족하면 몸속 세포속에 꼭 필요한 물을 땡겨서 쓰게 됩니다. 뇌세포속의 물도 꺼내서 쓴다고 합니다
그리되면 세포가 아프고 자기 활동을 못하고 그래서 머리도 아프고 어지러울 수 있다고 합니다.
젊었을 때는 목이 자주 마르고, 목이 마르면 빨리 물을 찾아서 벌컥벌컥 마셨지요. 하지만 40대 50대만 되어도 나이 들면 20대나 30대처럼 전과 달리 별로 목이 마르지 않습니다.
저는 이것이 나이들어 활동량이 떨어져서 물이 전보다 덜 필요해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아니라 수분 부족에서 느끼는 생체감도가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수분 부족이 치매에 미치는 영향
하루 물 5컵 이상 섭취는 치매를 유발하는 뇌독소(베타 아밀로이드) 축적을 최대 30%까지 억제할 수 있습니다.
반면 만성적인 수분 부족은 💥뇌세포의 위축을 불러오며, 💥혈류 저하와 💥뇌혈관 손상을 유발해 💥치매 위험을 크게 높입니다.
💥인지력 속도 저하, 기억력 저하, 운동능력 저하등
■■수분 부족이 치매에 미치는 영향
●뇌 독소 축적: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알츠하이머 유발 독소가 뇌에 쉽게 쌓입니다.
●세포 위축: 뇌의 약 70~80%는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탈수가 지속되면 뇌세포가 수축합니다.
●혈류 장애: 혈액 내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끈적해져 뇌혈관이 쉽게 막히고 인지 기능이 저하됩니다.
☸️🔑올바른 수분 섭취 방법
권장량: 자신의 몸무게에 (0.03)을 곱한 리터L 수만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 60kg \ 1.8L).
섭취 시기: 화장실을 다녀온 후가 수분 흡수에 가장 좋습니다.
💥주의사항: 커피나 녹차 같은 카페인 음료는 이뇨 작용을 하므로, 물을 추가로 섭취해야 합니다.
💥설탕 음료는 뇌혈관 염증을 촉진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환이 있거나 신장 기능이 약한 경우 권장량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서울대병원 또는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등 의료기관의 치매 예방 건강 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커피나 녹차 같은 카페인 음료는 소변을 촉진하여 몸에서 수분을 몸 밖으로 밀어냅니다
가뜩이나 몸 안에 수분이 부족한데 커피를 마시면 몸 안에 있는 수분을 또 밖으로 더 내보내게 되고 몸은 더 심각한 탈수 현상에 빠지고 뇌는 가뜩이나 물이 부족한데 커피로 인하여 뇌세포에서 물을 또 뺏기게 되는 것입니다.
습관적으로 먹었던 하루 커피 한 두 잔이
나이 들어서는 밤에 잠을 자지 못하거나 두통이 생기거나 심장을 쿵쾅거리게 할 수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나이든 사람도 카페인이 든 차로
밤에 잠이 안 올 수 있습니다.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머리둘레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커피나 녹차 홍차같은 카페인차를 자주 먹는 습관을 버리고,
옥수수차나 보리차 숭늉 등을 마시고 바꾼다면
자신의 뇌와 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수면제를 매일 먹어야만 잠이 든다는 분한테 (60대)커피를 마시지 않느냐고 여쭤봤습니다. 커피를 마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커피를 일주일만 먹지 않고 잠들어보세요 말씀을 드렸지요.
커피의 영향력이 대단하니까요. 그분께서 커피를 먹지 않고서 잠을 푹 자게 되었다고 밤에 중간에 깨지 않게 되었다고 하시더군요.
한 달도 안 돼서 수면제를 먹지 않고 밤에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밤에 중간에 깨서 소변 보는 습관도 없어졌습니다.
또한 체내의 물은 0.9%의 소금물이어야 하므로
반드시 소금도 식사때 함께 잘 먹어야 합니다
김치나 장아찌등 발효 음식을 먹으면 됩니다.
체내의 물이 0.9% 염도를 가져야 염증이나 병이 없습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는 것이 답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싱겁게 먹는 사람의 소변 염도는 0.5% 밖에 안됩니다. 온갖 염증과 병이 생길수 있습니다.
(염도계는 검색하시면 살 수 있습니다.)
첫댓글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