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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문학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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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방 굴뚝
행전 박영환 추천 0 조회 42 22.04.26 19:2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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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4.26 21:51

    첫댓글 평화를 갈망하는 마음이 굴뚝 같은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2.04.27 09:14

    그 모두 굴뚝 같은 마음이죠.

  • 22.04.27 03:58

    굴뚝은 사라지고 배관만 남아 있는 지금, 불을 지피든 그 시절이 굴뚝같이 그리워 집니다~~^^

  • 작성자 22.04.27 09:15

    저는 아직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향에 사니 그게 좋습니다.

  • 22.04.27 19:30

    구들목방 군불때며 오순도순 정겹게 구워 먹던 그시절 군고구마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 작성자 22.04.27 20:28

    굴뚝이란 단어가 참 재미있게 사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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