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일 화가, OKUST 갤러리에서 개인전 개최
김선일 화가가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4일까지 송파구 OKUST 갤러리에서 한국 전통 회화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천관산과 정남진의 봄 추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상징하는 봄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강렬한 색감, 특유의 부드러운 선, 그리고 깊이 있는 색감의 배경이 특징입니다. 김 화가의 작품은 어린 시절 고향에 대한 깊은 향수를 담고 있으며, 천관산은 마치 캔버스처럼 끊임없이 반복되는 소재입니다. 그는 천관산을 "나의 정신 세계"라고 표현하며, 천관산에 대한 깊은 애정이 작품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미술평론가 김남수는 자연과 교감하고 하나의 근원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작가의 열망이 그의 그림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평했습니다. 이 작품들은 보는 이에게 평화로운 명상의 느낌을 선사하는 섬세한 붓놀림으로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그림들은 진정한 자아로의 회귀를 불러일으키며, 마치 뿌리로 돌아가는 여정을 떠올리게 합니다. 김선일은 다수의 개인전을 개최한 실력 있는 중견 작가로, 다양한 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고 미술 공모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전통적인 화풍을 공유하면서도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그의 작품은 전통 산수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강렬한 색채와 역동적인 구도로 한국의 산, 강, 들판의 생생한 아름다움을 담아낸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한국 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세계적인 화가로 도약하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5 OKUST갤러리 김선일 초대개인전 예술의 새 지평 열다
김선일 화가의 한국화 개인전이 2025년 9월 20부터 10월4일일까지 송파구 OKUST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천관산과 정남진 봄 추억’의 봄을 주제로 한 그림이 주를 이뤘으며, 정남진의 봄 바다와 정남진 유채밭 등을 강렬한 색채와 모나지 않은 독특한 선을 이루며 짙은 색이 바탕을 이룬 작품들이 자연과 인간의 조화 그 순리의 아름다움이 가장 잘 나타나는 계절인 봄을 표현했다.
고향 품을 붓의 추억으로 어린 시절 고향을 향한 향수, 자연 속 풍경을 통해 투영된 김선일 화가의 작품세계는 어렸을 적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천관산이 마치 자신의 캔버스인 양 천관산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그림들이다. 고향의 땅은 캔바스가 되었으며 흙은 물감이었고 고향 남도의 바다는 어릴 적 대화의 상대였다.
그가 그리는 천관산의 그림들 하나하나가 모남이 없고, 소나무 가지들이 하늘로 치솟았다가도 어깨를 축 늘어뜨려 때론 비상의 날개인 듯 하기도 하고, 때론 장생을 꿈꾸는 무릉도원을 연출하는 회화적인 표현으로 이상향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는 “천관산은 나의 정신세계이다”라고 말하며, 천관산이 모성의 품인 양 천관산 사랑에 대한 의지가 그림에 형상화되어 나타나고 있다.
김선일 화가의 그림은 한 획에 정성을 쏟은 흔적이 느껴진다. 마치 우리 자신이 참선을 하는 것과 같은 느낌으로 표현 하고 있다.
초록의 싹에 뿌려진 봄비. 비가 갠 눈부신 하늘의 맑은 햇살과 투명하고도 온화한 개울의 물줄기. 김선일 화가의 작품세계는 어렸을 적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한다. 마치 자신의 본질로 귀향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듯하다.
김남수 미술평론가는 “자연과 교감하고 묵시적인 대화를 통하여 하나의 근원으로 귀일코자하는 작가의 꿈과 염원은 그가 화폭에 쏟아내고 있는 형상과 사의적인 심상의 이미지만 보아도 짐작이 가는 일이다.”라고 평했다.
김선일 화가는 개인전 수회를 가졌으며, 미술협회 한국화 분과위원, 전업작가협회 한국화분과 이사, 한성백제미술대전 심사위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전도유망한 중견 작가이다.
김선일 화가는 전통 적인 산수화 화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특히 그의 화풍은 한국의 산과 강, 들판을 소재로 하며 강렬한 색감과 역동적인 구도가 특징인데 이런 화법 위에 한국의 수려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어, 한국 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im Sun-il's Solo Exhibition at OKUST Gallery
Artist Kim Seon-il is holding a solo exhibition of his traditional Korean paintings at the OKUST Gallery in Songpa-gu from September 20 to October 4, 2025. The exhibition, titled "Spring Memories of Cheongwansan and Jeongnamjin," features works that express the beauty of spring, a season that symbolizes the harmony of nature and humanity.
The paintings are characterized by their intense colors, unique soft lines, and a deep-colored background. Kim's work reflects a deep nostalgia for his childhood home, with Cheongwansan mountain serving as a recurring subject, almost as if it were his canvas. He describes the mountain as "my spiritual world," and his profound affection for it is visibly woven into his art.
Art critic Kim Nam-soo commented that the artist's desire to commune with nature and return to a single origin is evident in his paintings. The works are praised for their meticulous brushstrokes, which give viewers a sense of peaceful meditation. The paintings evoke a return to one's true self, reminiscent of a journey back to one's roots.
Kim Seon-il is an accomplished mid-career artist who has held numerous solo exhibitions and is actively involved in the art community, serving on various committees and as a juror for art competitions. He is also the brother of artist Kim Seon-du, and while he shares a similar traditional style, he has developed his own distinct artistic world. His work is known for its modern reinterpretation of traditional landscape painting, using strong colors and dynamic compositions to capture the vivid beauty of Korea's mountains, rivers, and fields. He is regarded as an artist who is opening new horizons in Korean art and is on his way to becoming a world-renowned pai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