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수학교육의 표준 에이멘에이 LAS Book 마케팅사장으로
현업복귀한 조서환박사는 2080치약을 세상에 만든 인물이다.
그가 쓴 저서 ‘근성’은 자기계발서의 명저로 불린다. 경찰대를
졸업한 현업변호사 유튜버는 사법시험시절 그의 ‘근성’저서는
힘겨운 수험생활을 도와준 고마움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수포자 라고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다. 조서환박사가
새로 몸담은 에이멘에이 LAS Book이 전세계 기초과학을
고양하는 기업으로 더욱 발전하기 기대한다<약국신문 주간 이상우>
에이멘에이 조서환 CMO의 새로운 도전
대한민국 마케팅의 대가 조서환(아시아태평양 마케팅 포럼 회장)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그는 70세의 나이에 에이멘에이의 CMO
사장으로 취업을 했다 조서환 마케팅 사관학교 교장이고 아시아
태평양 마케팅 포럼 회장인 조서환 사장이 왜 취업을 했을까 ?
그 비밀은 에이멘에이라는 회사에 있다 첨단산업의 기초는
수학교육에서 나옵니다 에이멘에이는 한국의 첨단산업
(미래성장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수학교육이
바뀌어야 한다.즉 수학은 자연의 비밀을 알아내는 학문”이고
바람직한 수학 공부는 자연의 비밀을 알아가는 일련의
연습과정임을 기반으로 전세계 수학교육의 표준을 만든 교육기업이다
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볼수 있습니다.큰 이미지 보기
미국.중국.유럽에 수학책 공급하는 에이멘에이
에이멘에이 교육 공간인 LAS(Liberal Art School)을 통해
공급되는 인문 수학책1,440권은 미국, 중국, 유럽에 공급하고
있으며 한국에서의LAS는 12개(서초,대치,반포,분당, 남양주, 송도등)
Campus을 운영하고 있고 2025년 연말이 되면 100여개의 LAS-Mall과
700여개의 LAS-K와 LAS-E에서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자립교회 돕는 LAS-C 프로그램
에이멘에이 입사후 조서환 CMO사장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갑자기 전국의 교회에서 간증과 강연 요청이 쇄도하는 것이다.
에이맨에이는 현재 미자립 교회를 위해 주일에는 예배를 드리고
주중에 서점이나 교습소로 사용할 수 있는 LAS-C 프로그램이 있다.
조서환 CMO 사장은 자신이 교회와 회사의 연결고리가 되어 훌륭한
시너지를 낼것이라 보고 있다.조서환CMO 사장은 에이맨에이의
새로운 시너지로 기대받아 서울의 한 전도박람회에서는 300명의
목사님과 사모님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 유일하게 평신도인 조서환
CMO 사장이 선정되었다.새로운 사명받은 마케팅거장 조서환의
가슴은 뜨겁다 조서환 CMO 사장은 “에이멘에이의 LAS Book 마케팅
책임자가 된 것은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나라의
수학교육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저에게 명령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교육관계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알리지도 않았는데 교육 컨텐츠 공급하시는 분들이 저희 회사를
찾아오셔서 계약을 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됩니다 이렇게 말하는 그의 눈빛은 결연하기까지 하다
단순연산을 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선도합니다
마케팅 대가의 새로운 도전에는 초등학생인 손자,손녀들의 교육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도 반영되었다. 현재 한국의 수학교육은 암기
위주의 반복적 문제 풀이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지는데 에이멘에이의
LAS Book은 교육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끄집어내는 것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다.AI시대에는 단순한 연산능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상력과 창의력을 개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LAS Book은 3세부터 8세까지 각 나이와
수준별로 96권씩 구성된 GM Kids 576권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까지 각 나이별로 72권씩 구성된 GM Elementary,
Secondary 86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대한 양도 양이지만
책의 구성은 더욱 놀랍다. 모든 책이 선별된 이미지와 텍스트가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 보고 읽기만 해도 자연의 원리를 알게
되고 우리들의 일상생활에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다.
전 세계 수학교육의 표준은 에이멘에이의 LAS Book
조서환 CMO 사장은 “전 세계 수학교육의 표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에이멘에이의 LAS Book 교육시스템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개발하여 대한민국 미래성장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라스북이 무엇인가요?arrow
라스북은 LAS : Liberal Arts School (기초교양학교,인문학교)의 의미를 가진
GOS EDUCATION INC. 의 고유브랜드입니다.라스북 본사는 어디인가요?arrow
GOS EDUCATION INC.는 미국 소재의 회사로 기존 연산 수학에 대한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수학 교육 컨텐츠를 개발하여
[전 세계 수학교육의 표준을 만드는 회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1999년 한국에서 시작한 수학관련 교육 출판 회사이며,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하였습니다.국내에서는 (주)에이멘에이 법인으로 서울 서초동에
사옥이 있으며, 전국에 직영센터와 지원센터, 대형마트 내 100여 곳
(현재)의 매장에 한국어 버전 교재의 보급, 판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라스북이 수학책이라고 들었는데 왜 숫자나 공식, 도형, 계산이 없나요?arrow
지금까지 부모님들, 우리 아이들이 학교 학원 학습지에서 배운 수학은
입시를 위한 연산 수학입니다. 물론 연산 수학도 수학의 일부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입시 만을 위해 왜 배워야 하는지 모르고 외우고 문제
풀기를 반복 때문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라스북 책을 읽으면 수학 시험을 잘 볼 수 있나요?arrow
많은 부모님들께서 라스북 책은 너무 좋은데, 아이가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 맞기는 한데, 문제풀이가 없어서 시험에는 도움이 되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라는 질문을 하십니다. 입시공화국에 살고 있는것이
우리의 현실이기 때문에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한 질문입니다.라스북
라스북 K시리즈는 유아부터 초등용입니다. 우리나라는 유치원,
초등학교가 시험을 보지 않습니다. 시험을 안 보는데도 시험에
안나온다는 걱정을 할 만큼 시험에 대한 막연한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는 슬픈 현실이 반영된 질문이기도 합니다. 물론 라스북 안에는
공식 계산 같은 연산 수학 문제들이기 때문에 이같은 질문을 하실수
있습니다.위에서 언급해드린 것처럼 앞으로의 수학은 계산위주의
연산수학에서 사고하고, 토론하고, 응용하는 수학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 바뀌는게 아니니 시험이 중요한 것도
사실입니다. 우리가 집중해야 할 점은, 아이들이 왜 공식을 외워야
하는지도 모른채 무조건 외우고 푸는 것을 반복하다 보니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갖지 못하고 고학년이 될수록 점점 더 어려워하게
된다는 점입니다.그 말을 바꿔 생각하면, 왜 배워야 하는지,
이걸 배워서 어디에 적용할지, 이것으로 어떤 도움이 되는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안다면 수학은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
아니라 재미있고 궁금하고 더 알고 싶은 학문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라스북왜 피타고라스가 그러한 정리를 했는지,
이동통신 기술에 삼각함수가 적용되어 있고, 잠자리의 눈을 본따서
안테나를 만들고… 이처럼 자연의 비밀을 알아내고 그것으로
인간에게 도움이되는 것을 만드는 과정이 바로 올바른 수학의
본질입니다. 그 수학의 본질은 직업선택의 올바른 나침반 역할을
할 것입니다.근의 공식을 달달달 외워서 문제에 대입하기 전에,
언제 누가 근의 공식을 왜 만들었고, 그것으로 어떤 문제들을
해결하고, 또 근의 공식을 활용해서 개발된 것은 무엇이 있는지를
알면 시험에 근의 공식 문제가 나왔을때 두려운것이 아니라
반갑지 않을까요? 그 반가움은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원하는
성적향상에도 분명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수학교육은 기존의 공식을 빠르게 암기해서
문제풀이 속도를 높이고 정답 중심의 시험교육에서 자연을
관찰하고 그 안에서 수학적 사고와 추론 능력을 향상시키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하는 선진수학으로 바뀌고
있습니다.GM 시리즈 책을 통해 전국 대형매장 내 라스북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아이들과 만나고 있으며, 유아용 뿐만
아니라 초등용, 중고등용, 영재교육, 시니어북 등 다양한
연령별, 주제별로 출판, 보급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 아직도 수학을 외우고 계산하는 연습만 반복하나요?
수학은 암기과목이 아닌 이해와 응용의 학문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부모님들 세대, 그리고 지금의 우리 아이들이
배우고 있는 수학은 공식을 외우고 문제 풀이를 반복하는 입시를
위한 연산 수학이 전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연산 수학은 매우
중요한 수학의 분야 중 한 부분입니다. 문제는 굉장히 넓은
수학의 범위에서 연산수학'만' 한다는 것입니다.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가 70%가 넘는다는 것은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은 "수학은 그 나라의 경쟁력"이라고 말합니다. 수학교육을
바꿔서 성공한 중국과 미국, 유럽 국가들의 사례를 보더라도
입시만을 위한 문제풀이 수학에서 벗어나 자연을 관찰하고 그
안에서 수학적 사고와 추론 능력을 향상시키고, 실생활에
적용할수 있는 방법을 알게하는 선진수학으로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이 포기하는 과목이 아니라
기다려지는 과목이 될 수 있습니다.교육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재능을 이끌어 내는 것입니다.라스북
EDUCATION 이라는 단어는 라틴어 educere에서 시작되었습니다.
e(밖으로) + ducere(이끌다) : 교육은 지식을 가르쳐서 채워넣는
것이 아니라,아이들이 가지고 태어난 재능을 이끌어 내는 것입니다.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에서 주도권은 교사에게 있고, 잘 가르쳐야
한다는 틀에 박힌 교사들의 생각과 행동은 아이들이 원하는 교육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공급자 중심의 교육은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교육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학습자(아이)는 언제든지 교사에게 원하는
질문을 할 수 있어야 하고, 교사는 학습자가 원하는 답을 곧바로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이것이 소비자 중심, 학습자 중심의
교육이며, 이것이 이루어졌을 때 아이들의 재능은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교육에는 책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종이책
이든, e북이든 반드시 책이 있어야 합니다.라스북은 소비자가
원하는 교육이 가능하도록, 교육 소비자(아이들)가 원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혁신적인 교육 플랫폼을 기획하고 고안했고,
전세계 수학교육의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