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이상한 사건사고 도 많치만..준엄한 잣대를 신조로 삼는 선관위 의 판사남들...
인생을 사는 방식은 시정 잡배 의 행실보다 나은게 없는듯하구나...
그나마 선량분들 의 행실이 나은듯 한 기분은 나만의 느낌인지...
무소불위 의 세상에서 믿엇든 법관의 지조는 흔적조차 없이 사라지고
구차한 변명으로만... 대답들 은 가소로울 따름이다..
하기사...
원장 부터가 의심을 살만한 행위을 일삼으니..머 졸개들이야....
마치 장마라고 이름만 올려놓고 오지않는 장맛비 처름...
세상돌아가는 꼬라지 하고는....
옛말에 고관 대작들 이 도적 이라고 하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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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하는사람들
첫댓글 인천 밤세도록 장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