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5 인트로 훅]
"돈을 벌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에서는 돈을 부정하고 있지는 않나요?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야', '돈 밝히는 사람 되기 싫어' — 이런 생각들이 사실은 당신을 부에서 멀어지게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0:15-0:35 타이틀 & 주제 제시]
오늘 소개할 책은 『세상에 나쁜 돈(豚)은 없다』입니다.
부제는 '부의 그릇을 키우는 인문학적 경제 수업'.
숫자에 갇혀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돈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0:35-1:10 문제 제기 / 핵심 메시지]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에 나쁜 돈은 없습니다. 다만 그 돈을 다루는 서툰 손길과 잘못된 이름표가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돈을 '나쁜 것'으로 규정하는 순간, 우리의 무의식은 부로부터 멀어지기 시작합니다.
돈을 부정하면서 동시에 돈을 원하는 모순 속에서, 우리는 늘 경제적 결핍과 죄책감 사이를 방황하게 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합니다. 당신이 오랫동안 지녀왔던 '나쁜 이름표'들을 하나씩 떼어내는 과정이죠.
[1:10-1:40 핵심 메시지 3가지]
책이 전하는 세 가지 핵심 메시지가 있습니다.
첫째, 돈은 선도 악도 아니다 — 돈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다루는 방식이 우리의 인격을 비춥니다.
둘째, 돈에게 붙인 나쁜 이름표를 떼어내다 — 편견을 깨야 진짜 부가 시작됩니다.
셋째, 돈을 바라보는 시선이 삶을 바꾼다 — 관점의 전환이 곧 그릇의 확장입니다.
[1:40-2:15 저자 소개]
저자 이상준 박사는 인간과 사회의 관계를 깊이 연구해온 학자이자, 수많은 이들의 삶을 변화시킨 마인드셋 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서 'NPL 권리분석'과 '자산관리'를, 한국열린사이버대학에서 '재무관리'와 '특수경매물건'을, 단국대경영대학원에서 '파생상품'을 가르치는 외래교수로 활동 중입니다.
또한 '이상준아카데미' 학원을 운영하며 부동산재테크와 수강생 맞춤형 고객자산관리, 인문학 강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연애사용법』, 『평범한 샐러리맨 투잡 경매로 5년에 10억 벌다』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실전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통찰을 전해온 저자이기도 합니다.
[2:15-2:45 이 책이 필요한 이유]
돈을 선악의 프레임에서 해방시킬 때, 비로소 돈은 우리 삶을 지탱하는 가장 강력하고 정직한 도구가 됩니다.
돈은 우리의 인격을 투영하는 거울이며, 우리의 가치를 세상에 전달하는 에너지입니다.
만약 당신이 경제적으로 늘 제자리걸음이라고 느낀다면, 어쩌면 문제는 돈이 아니라 돈을 바라보는 시선이었을지 모릅니다.
[2:45-3:00 클로징 CTA]
숫자의 감옥을 깨고, 진짜 부의 주인이 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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