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 대만 심송량, 생전에 염불하지 않았으나 조념으로 왕생하다
왕생자: 심송량(沈松亮)
왕생일시: 2000년 2월 23일
주소: 대만 타이중현(臺中縣) 무봉향(霧峰鄉) 북류촌(北柳村) 유풍리(柳豐里) 21호
전화: (04) 2330-7706
나의 사촌동생 심송량은 생전에 염불을 하지 않았다. 다만 세상을 떠난 뒤, 본원산 미타강당(本願山彌陀講堂)의 동미월(童美月)과 진만(陳晚) 연우가 그를 위해 아미타불의 평등하고 조건 없는 절대적인 구제에 대하여 법문해 주었다. 그 뒤 여러 연우들이 영전에서 번갈아 가며 염불하였다.
왕생 후 초재를 지내던 날 밤, 자정 무렵 심송량의 열일곱 살 된 큰손자 심봉천(沈峰川)은 꿈속에서 할아버지가 미소 가득한 얼굴로 연화대에 앉아 아미타불을 따라 허공으로 날아오르시면서, 자신을 향해 손을 흔들며 작별 인사를 하시는 모습을 보았다.
봉천은 곧바로 잠에서 깨어 시간을 보니 새벽 2시 30분이었다. 다시 잠이 들면 꿈을 잊어버릴까 걱정한 그는 곧 할머니를 깨우며 말하였다.
“할아버지를 부처님께서 데려가셨어요! 할아버지를 부처님께서 데려가셨어요!”
다음 날 아침 7시 30분, 봉천은 먼저 나에게 전화를 한 뒤 다시 자전거를 타고 우리 집으로 찾아와, 꿈에서 본 일을 직접 이야기해 주었다.
(심청음(沈清蔭) 구술, 자신(慈晨) 기록, 2002년 10월)
첫댓글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생전에 염불하지 않았던
영가에게도 염불해 주시면
극락왕생하시네요~
불가사의합니다.
우리들에게는 어떤 경우에도
희망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일향전칭(一向專稱)일향전념(一向專念)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 念佛真好)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저의 모친도 제가 왕생발원하며 입관시 염불해드린게 전부입니다 밝은 광명이 함께 했고 정념이었고 시신이 부드러웠고
경건한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자비구제 본원은 무한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수희찬탄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합장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드립니다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수희찬탄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아미타부처님의 조건없는 구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