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영상을 보면 루시퍼 렙틸리언 일루미나티 백인 식인종 개종자 세력들이 과거엔 커튼 뒤에 숨어서 은밀히 움직였지만 이젠 대놓고 자신들의 정체를 드러내고 있는데요 더이상 자신들을 위협하는 세력은 지구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오만함과 자신감의 표현으로도 볼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라님께서도 이전에 말씀을 해주셨듯이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의 상징이라고 하는 전시안이나 피라미드, 666 싸인 등이 대중매체에서 자주 선보여지고 있는데 그들이 그러한 상징들을 세상에 자주 나타내는 이유 중 하나가 대중들에게 세상을 자신들이[일루미나티, 렙틸리언, 프리메이슨] 전부 장악했다는 과시와 함께 너희들[대중들]이 자신들에게 저항해도 소용없다고 하는 패배감과 저항의지를 짓밟기 위한 것이지만
사실 그들은 애초에 지구 생명체가 아닌 역사와 근본이 없는 우주 외계 부랑자 식인종 출신이며 전시안, 피라미드, 666 싸인 등 대부분이 천손민족 한민족의 상징들이었습니다
http://cafe.daum.net/finding10/fqjE/380 - 전시안은 조선 독수리 민족의 상징 http://cafe.daum.net/finding10/fqiX/78 - 삼태극 666심볼 http://cafe.daum.net/finding10/fqiX/65 - 피라미드 실험
http://cafe.daum.net/finding10/fqjE/352 - 모든 서양사는 거짓이다 http://cafe.daum.net/finding10/fqjE/400 영어는 식인종이 만든 언어
http://cafe.daum.net/finding10/fseo/136 - 렙틸리언, 아리안 백인의 지구 유입 과정 증언
국내 음악계가 일루미나티 유대자본의 영향력아래에 있고 헐리우드 또한 유대 자본의 영행력 아래에 있는데 이 유대인들은 일루미나티의 하수인이니 그 상징들이 노골적으로 등장하는것은 어찌보면 다연한 일일겁니다
미국 영화사중 파라마운트, MGM, 워너,폭스, 유니버설, 컬럼비아, 디즈니등 대부분이 유대자본으로 운영됩니다.헐리웃 자체가 유대자본의 영향력을 벗어나지 못합니다.또한 이들이 ABC,ESPN,NBC,CBS등의 언론사를 소유하고 있습니다.911테러때 조작된 뉴스를 일관적으로 내보는 이유도 이유 같습니다.
영화 음악뿐 아니라 금융,경제,언론,교육,의학 모든 것들이 렙틸리언 일루미나티 유대인들의 의해 농락,지배 되고 있습니
@해와달처음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유심히 읽어보겠습니다 근데 최근에 나온 영화 <살인마 잭의 집>에서도, 살인마 잭이 12년동안 60건의 살인을 저질르는(자기 가족들도 죽이는 살인마) 건축가가 살인을 예술로 승화시키고, 히틀러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인간 사냥이란 말도 나오고 하는데, 결국은 그 살인마의 최후는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이 영화또한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에 대한 역정보나 혹은 메세지를 전달하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좀 억지해석을 한걸까요? 요즘 사람들이 이런류의 영화들에 환장을 하는 것 같아서요.
@sanghyun저는 그 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직접적으로 일루미나티 찬양이나 아니냐 보다 일루미나티 패거리인 유대자본이 영화계를 주무르거나 방송,음반,언론을 비롯한 대중에게 쉽고 친숙한 분야를 장악하고 있다는 그 사실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반대로 대중들을 다루기위해 이러한 것들을 장악했다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언론은 사실을 통제하고 방송과영화는 사람들을 폭력적이거나 자극적인 문화에 길들여지게 만들어 사회에 물들어 가게 세뇌시킵니다.
대중 문화에 빠질수록 중요한 것들을 놓치게 되어있고 중요한 문제의 인식나 개선에 소극적이게 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쉼터 그덕분에 국내 프로야구가 활성화 되고 영화나 성관련 산업이 활성화된것입니다.이럴수록 사람들은 낮고 가치없는 것들에 물들고 정신적인 발전은 뒤쳐지게 되는 것입니다.
동성애를 퍼뜨리고 사람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기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브로맨스를 띄우고 동성애 코드를 한번에 확장 시키는 것만 봐도 시스템의 장악이 얼마나 큰문제인지 인식하고 벗어나야 하느것인지 확인이 되지만 대중들은 그저 자극적인 흥미나 세뇌당한 가치관으로 그것에 익숙해져만 갈뿐입니다.
이미 영화나 드라마 뮤직비디오만 봐도 자극적이고 가치없는 것들에 사람들은 익숙해 졌고 그 틀에 익숙해져 주어지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쉼터 과거 제작하려고 했던 그레이스테이트 같은 미국의 fema캠프 고발이나 계엄령을 고발하는 영화는 예고편이 나온후 제작자가 의문의 죽음(암살)으로 제작이 무산된것만 보더라도 이놈들이 사람하나 죽이고 덮는것은 일도아닌 놈들이니 대중 매체를 이용한 세놔와 대중의 통제 그자체가 큰 문제입니다.
첫댓글 요즘 영화들도 할리우드나 한국영화나 <프리메이슨> 상징이 안들어가는게 거의 없을정도죠.
K-POP이나 팝송은 아예 섭렵이구요. 그렇지 않나요?
오라님께서도 이전에 말씀을 해주셨듯이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의 상징이라고 하는 전시안이나 피라미드, 666 싸인 등이 대중매체에서 자주 선보여지고 있는데 그들이 그러한 상징들을 세상에 자주 나타내는 이유 중 하나가 대중들에게 세상을 자신들이[일루미나티, 렙틸리언, 프리메이슨] 전부 장악했다는 과시와 함께 너희들[대중들]이 자신들에게 저항해도 소용없다고 하는 패배감과 저항의지를 짓밟기 위한 것이지만
사실 그들은 애초에 지구 생명체가 아닌 역사와 근본이 없는 우주 외계 부랑자 식인종 출신이며 전시안, 피라미드, 666 싸인 등 대부분이 천손민족 한민족의 상징들이었습니다
http://cafe.daum.net/finding10/fqjE/380 - 전시안은 조선 독수리 민족의 상징
http://cafe.daum.net/finding10/fqiX/78 - 삼태극 666심볼
http://cafe.daum.net/finding10/fqiX/65 - 피라미드 실험
http://cafe.daum.net/finding10/fqjE/352 - 모든 서양사는 거짓이다
http://cafe.daum.net/finding10/fqjE/400 영어는 식인종이 만든 언어
http://cafe.daum.net/finding10/fseo/136 - 렙틸리언, 아리안 백인의 지구 유입 과정 증언
국내 음악계가 일루미나티 유대자본의 영향력아래에 있고 헐리우드 또한 유대 자본의 영행력 아래에 있는데 이 유대인들은 일루미나티의 하수인이니 그 상징들이 노골적으로 등장하는것은 어찌보면 다연한 일일겁니다
미국 영화사중 파라마운트, MGM, 워너,폭스, 유니버설, 컬럼비아, 디즈니등 대부분이 유대자본으로 운영됩니다.헐리웃 자체가 유대자본의 영향력을 벗어나지 못합니다.또한 이들이 ABC,ESPN,NBC,CBS등의 언론사를 소유하고 있습니다.911테러때 조작된 뉴스를 일관적으로 내보는 이유도 이유 같습니다.
영화 음악뿐 아니라 금융,경제,언론,교육,의학 모든 것들이 렙틸리언 일루미나티 유대인들의 의해 농락,지배 되고 있습니
@해와달 처음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유심히 읽어보겠습니다
근데 최근에 나온 영화 <살인마 잭의 집>에서도, 살인마 잭이
12년동안 60건의 살인을 저질르는(자기 가족들도 죽이는 살인마) 건축가가 살인을 예술로 승화시키고,
히틀러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인간 사냥이란 말도 나오고 하는데,
결국은 그 살인마의 최후는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이 영화또한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에 대한 역정보나 혹은 메세지를
전달하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좀 억지해석을 한걸까요?
요즘 사람들이 이런류의 영화들에 환장을 하는 것 같아서요.
세상이 진짜 말세인것 같기도 하고요..
@sanghyun 그 살인마로 왠지 렙틸리언을 묘사하는 듯 보였거든요
@sanghyun 저는 그 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직접적으로 일루미나티 찬양이나 아니냐 보다 일루미나티 패거리인 유대자본이 영화계를 주무르거나 방송,음반,언론을 비롯한 대중에게 쉽고 친숙한 분야를 장악하고 있다는 그 사실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반대로 대중들을 다루기위해 이러한 것들을 장악했다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언론은 사실을 통제하고 방송과영화는 사람들을 폭력적이거나 자극적인 문화에 길들여지게 만들어 사회에 물들어 가게 세뇌시킵니다.
대중 문화에 빠질수록 중요한 것들을 놓치게 되어있고 중요한 문제의 인식나 개선에 소극적이게 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쉼터
대중문화 자체가 정신계의 깊이에 비례한다면 한없이 낮고 유치한 것들 뿐입니다.보여지는 화려함에만 쫓을줄 알고 물질만능 주의로 골병이 들어있습니다.연예인이 선망의 대상이되는것 자체가 세상이 삐뚤어 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사람들을 대중문화 속에 가두어 깨어나지 못하고 가두는 것이 첫번째 목적이니 일루미나티 세력에 의해 영화,음반등의 대중문화 시장이 점령당하였고 통제 당하는 것입니다.
과거 전두환 시절 3S정책(sex,sports,screen) 또한 마찬가지인데 대중 문화나 스포츠로 사람들의 관심을 제한시키며 정치적 관심이나 인류의 각성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쉼터
그덕분에 국내 프로야구가 활성화 되고 영화나 성관련 산업이 활성화된것입니다.이럴수록 사람들은 낮고 가치없는 것들에 물들고 정신적인 발전은 뒤쳐지게 되는 것입니다.
동성애를 퍼뜨리고 사람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기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브로맨스를 띄우고 동성애 코드를 한번에 확장 시키는 것만 봐도 시스템의 장악이 얼마나 큰문제인지 인식하고 벗어나야 하느것인지 확인이 되지만 대중들은 그저 자극적인 흥미나 세뇌당한 가치관으로 그것에 익숙해져만 갈뿐입니다.
이미 영화나 드라마 뮤직비디오만 봐도 자극적이고 가치없는 것들에 사람들은 익숙해 졌고 그 틀에 익숙해져 주어지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쉼터
살인,폭력,절도등의 주제의 영화는 그 자체만으로도 자극적인 것에 무감각하고 익숙하게 만드는데 그런 콘텐츠속에서 살아간다는 자체가 인간의 문화를 타락시키는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그속에 렙틸리언의 묘사나 일루미나티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는것도 중요한 문제긴한데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대중문화를 소비하는 환경자체가 일루미나의 더 큰 목적입니다.
트와일라잇 같은 영화는 렙틸리언(뱀파이어)를 묘사한 영화겠지만 그보다도 그런 영화계가 렙틸리언 일루미나티 세력에게 통제당하고 이용당하고 있다는 그 사실의 인식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쉼터
과거 제작하려고 했던 그레이스테이트 같은 미국의 fema캠프 고발이나 계엄령을 고발하는 영화는 예고편이 나온후 제작자가 의문의 죽음(암살)으로 제작이 무산된것만 보더라도 이놈들이 사람하나 죽이고 덮는것은 일도아닌 놈들이니 대중 매체를 이용한 세놔와 대중의 통제 그자체가 큰 문제입니다.
이런환경에서 사람들을 깨어나게 만드는 대중 문화 콘텐츠는 존재할수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