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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내귀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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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열아홉 순정의 눈빛을 가진 두서면 현숙씨 이야기
오후 추천 0 조회 169 18.07.13 15:04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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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7.14 06:06

    첫댓글 옛말하며 정답게 아직도 반짝반짝 눈 맞추고 사는
    두분 참 보기 좋았어요.
    기특한 손주자랑이 빠졌네요

  • 작성자 18.07.14 09:16

    오래 되어 기억이 ㅠ 손주얘기가 기억이 안나더라고요

  • 18.07.14 10:10

    소밥주는 기특한 8살 손주

  • 24.09.28 08:42

    유촌의 부자 부부 부릅습니다 .
    저는 수정내 고향인데 ?
    지금은 양산에서 ~~
    손주들 돌보고 있습니다.
    가끔 수정내가서 ,
    논 .밭에 이 한 몸 욷어버리곤,
    하지요 ?
    내고향 ! 수정내 좋치요 ?
    전답이 그래도 약ㅁ2,000평
    정도 할려니 죽을 맛있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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