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십자가를 졌던가?
십자가를 지려고 해 보았던가?
다른 사람의 십자가를 대신지려고 해 보았던가?
말로만 봉사
말로만 헌신
마음으로만 십자가
마음으로만 희생
주님처럼
채칙맞고
모욕당하고
남을 위해 십자가를 져본적이 없다면 나는
올바른 목자가 아니다.
마땅히 대신 져주어야할 사람을 만나면 핑계하고
안 만나려고 돌아가고
만나면 외면한적은 없었는지?
부지기수 였었다.
나는 게으르고 악한종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자꾸 반성하고
계속 반성해도
조금만 방심하면 어느새 또 게으르고 악한종의 자리로 돌아와 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라는 바울 사도의 탄식이
가슴을 친다.
마지막까지 내가 함께할 슈퍼맨 프로젝트 교회와 재단
이 봉사지에서 죽도록 충성해서 주님이 맡기신 십자가를 지고 끝까지 가야 겠습니다.
주님!
이 부족한 종에게 지혜와 명철과
용기와 신념을 주시옵소서...
감당할 수 있는 능력도 주시옵소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아 멘
할렐루야...
잘하였도다
충성된 종아 라는 칭찬을 듣기위하여 오늘도 경주합니다
아 멘

카페 게시글
역사의 종말
십자가를 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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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도.기도하시는 목사님 힘을 내세요.반드시.간절하게 기도하심에
주님께서.일하고계십니다.
축복합니다
김희자 목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축복합니다
축복합니다
모세목사님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