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일상생활 22-2 이미용과 비타민 사기
오전에 일터에서 온 미용 씨는 염색을 말합니다. 미용 씨의 머리는 흰머리가 많이 나 있습니다. 언제 가실 것인지 여쭙니다.
미리 예약을 필요로 하는 것이기에.
점심 먹고 오후에 하는 것은 어떠하신지 비타민 사야 된다고 하심에 염색 후 사면 되겠냐고 여쭈니 그렇다 합니다.
미용 씨는 마을버스를 타고 따르는 복지사는 기관차로 미용 씨의 뒤를 따라갑니다.
늘 하던 습관대로 현암에서 내립니다.
길을 안전히 건너신 후 바로 진입되는 111번 버스를 탑니다.
확인을 하는 것인지는 모르나 잘 타는 것을 확인 후 따라갑니다.
종점에 주차를 하고 초등학교 정거장으로 가보니 잘 내렸습니다.
미용실도 잘 찾아갔고 미용실에서 일하시는 분을 알아보고 인사 나눕니다.
"딸기밭에서 일해요"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짧지만 그곳에 계신 분과 대화도 곧잘 합니다.
한 시간 반정도 소요된다는 것을 알고 미용 씨에게 끝날 무렵에 다시 오겠다 하고 미용실을 나옵니다.
지원한 복지사는 남은 시간 상미 씨 지원합니다.
상미 씨와 다시 미용실에 돌아왔을 때 미용 씨는 거의 마무리되어 갑니다.
조금 기다렸다 함께 나옵니다. 미용 씨는 비타민이 '떨어졌다 일할 때 모자가 필요하다.
손목이 아프니 보호대도 있어야 된다, 이어폰이 고장 나서 교체해야 됨을 말합니다.
필요한 곳에 가서 물품을 삽니다. 마스크도 집에 많은데 본인이 쓰고자 하는 것으로 약국에 들른 김에 마스크도 삽니다.
모든 일과를 마친 미용 씨와 상미 씨는 내수 초등학교정거장에 앉아 버스를 기다립니다.
미용 씨와 상미 씨에게 곧 올 105번 버스 타고 현암에서 만날 것을 부탁드립니다. 버스 타는 것을 본 복지사는 현암사거리까지 갑니다. 두 분은 내려야 할 곳에서 무사히 내렸고 기관차로 픽업되어 집까지 잘 왔습니다.
2022. 05. 16. 조미회
김*용 일상생활 22-1 물품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