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신부' KBS 황정민(34) 아나운서가 16일 낮12시 서울 명동 성당에서 식장을 빼곡히 메운 500여명 하객의 축복속에 3살 연상 의 고려대병원 정신과 의사인 강이헌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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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아나운서 ‘12월의 신부’ 되다
크낙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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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1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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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사
05.12.2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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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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