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머니 생신으로 만나기로 해서 차운이가 제일 먼저 내려왔습니다
서래 마을 아빠 아시는분 빌딩에 주차하고 갑니다
이곳에 도착을 했다네요
오늘 할머니 생신으로 케익에 불을 켜려고....
엄마가 촛불을 켰습니다
우리 모두 할머니 생신 축하합니다 노래를 불렀습니다
엄마가 할머니한테 백화점 상품권도 선물로 드렸어요
할머니는 고맙고 감사합니다 라고 하셨어요
할머니와 차운이가 촛불을 끄고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파스타와 피자도 시켰습니다
스테이크도 시켜서 골고루 먹을게 많았습니다
맛있게 잘 먹고 나왔습니다
아빠와 잘 아는 분의 빌딩인데 이곳에 주차를 했어요
아파트에 도착을 했습니다
누나는 친구 생일 파티에 가고 우리는 야외 휴식 공간에 자리를 잡고 가게에서 이것 저것 음료수를 사왔습니다
누나가 엘레베이터에서 헤어질때 할머니와 포옹을 했다고 할머니는 좋아하십니다
이제 헤어져야 할 시간이되었습니다. 우리 차운이 다음에 또 만나자!
아니 할머니와 이렇게 사진 좀 찍어보자!
오늘 우리 차운이와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할머니는 기분이 좋아요
우리 차운이 건강하게 잘 먹는것도 할머니는 기분 좋아요
다음 주에 할머니 또 올께 그 때 또 만나자
아빠 엄마는 차운이 집에 데려다 주고 차가지고 온다네요
우리는 기다리는 동안 곧 갈거라고 자리를 양보해줬더니 젊은이들이 이렇게 찍어줬어요 ㅎ
아빠 엄마가 분당에 운동 연습하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를 집까지 모셔다 드려서 오늘은 할머니 기분이 나이스라고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