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식 상영 직후 현지 관객들은 약 6~7분간 기립박수를 보내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관객들이 영화의 ‘야심찬 스케일과 장르적 에너지’에 강하게 반응했다고 전하며 7분간의 기립박수가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버라이어티는 ‘호프’를 두고 “광기 어린 한국형 몬스터 영화”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야심찬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기립박수 시간은 6분으로 전했다.
특히 할리우드리포터는 ‘호프’ 리뷰 기사에서 작품을 “숨 가쁜 SF 스릴러”라고 평가하며 “즉각적인 컬트 클래식의 기운이 느껴진다”고 극찬했다. 또 나홍진 감독을 “한국 액션 장르의 거장”이라고 소개하며, 영화의 폭발적인 액션과 독창적인 크리처 연출에 높은 점수를 줬다. 인디와이어는 후반부로 갈수록 힘이 빠지지만 영화의 스케일과 액션 시퀀스 자체는 강렬하다고 평가했다.
앞서 칸 영화제 집행위원장 티에리 프리모는 공식 기자회견에서 “‘호프’는 장르가 끊임없이 변화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낸다”고 언급해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첫댓글 보고싶다 보고싶어!!! 내일 마이클보고 그다음 군체보고 호프 나오면 호프도 봐야지
아 진짜 미치겠다 너무 보고싶다
후반부로 갈수록 힘이 빠지지만???? 아 실망 시키지마
참고로 한재림 감독 비상선언은 11분간 기립박수였음
ㄷㄷ
이번에 새로뜬 두번째 예고편 미쳤음ㅋㅋㅋ
저긴 기립박수가 일상인 곳이라
나홍진 영화는 믿고 보는 영화이니 기대가 큽니다.
기립 박수 걍 다 쳐주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