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A를 선임한 B가 의견서 작성을 놓고 마찰을 빚다 결국 변호인 계약 해지함 A의 법무법인은 B에게 미지급 수임료 510만원 청구하는 민사소송제기하는 동시에 B의 방식이 협박성이라며 형사고소까지 진행함 상대가 변호사다보니 다른 변호사들이 B의 수임 요청 거절 B는 결국 AI를 이용해 민형사 상대 시작 결과는 B의 완승 경찰은 사건을 혐의없음 불송치 처분했고 민사에서도 승소 승소 주요 사유는 의견서 속 녹취록 날짜 오류, 계약서 서명 누락 등 허점을 포착해내어 승소 일반인이 AI를 이용해 변호사 상대로 승소한 것은 역대 최초 사례
첫댓글 앞으로 이런 사례 많이 나올거임
대박이네
헐
전에 AI한테 조언받아서 승소했다는 뉴스는 몇번 봤는데 변호사 상대로는 진짜 대박이네
헐
뭐 이제 바둑 ai처럼 수천 수만가지 사례 알아서 스크래핑해서 최적의 정보를 뽑아줄텐데, 이제 변호사 사무실도 문닫는곳 많을듯
당장 나부터도 제미나이 이용해서 혼자 소장 작성해봄ㅋㅋ 혼자 소장 작성 요령 유튜브 영상도 인기생길듯
와...
ㄷㄷㄷㄷ
이거 기사 보니 애초에 원고측인 변호사가 일 그지같이 해놓고 수임료만 받아먹으려고 했던..
판사 대체 시험해봤으면
ㄷㄷㄷ
오늘도 스카이넷님에 충성 ^^>
와우와우
어떤 ai로 했을까
원숭이가 사람보다 공정하게 판단해준다면 원숭이도 쓸 판인데.. A.I 만세
변호사 보면 뭐때문에 변호사 선임한 건지조차
자기가 뭘 검토해야하는지 모르는 경우들 보임
로스쿨출신 아니고 사시출신 경력 오래 된 변호사도 그럼
그리고 ai 작년에 바보멍청이가 분명했는데
올해 보니까 얘네 많이 똑똑해짐
오..멀로 햤울까
그냥 대충대충 하는 변호사보다 꼼꼼하게 활용하는 AI가 더 나을 수 있음.
와 다왔구나 진짜
근데 사안자체가 변호사가 개떡같이 일해놓고 적반하장으로 소송걸은거 같은데,
그러면 원고(변호사측)가 제대로 입증이나 할 수 있었을런지
오호
변호사가 녹취록도 지 맘대로 만든듯 일을 얼마나 개판으로 했길래 속기사한테도 안 맡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