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전에는 '3공구' 현장 시찰까지‥
지난해 4월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문제가 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았습니다. 당시에 땅꺼짐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이 커진 게 계기였는데요.
오 시장은 직접 자신의 블로그에 "그동안에는 노후된 상하수도관 누수가 땅 꺼짐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지만, 최근 발생한 대형 사고들은 대형 굴착공사장 근처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두 가지를 다 챙겨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적었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안전실태'를 점검하며 대대적으로 홍보한 바로 그곳에서, 철근 2,500여 개 누락이 드러난 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9575?cds=news_media_pc&type=editn
[단독] 현대건설 책임이라더니‥서울시 입찰 문건에는 시공·감리 책임자 '오세훈'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후보는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에 대한 책임을 시공사인 현대건설에 미루고 있지만, 다름 아닌 오세훈 후보 본인이 시공과 감리의 책임자라는 문건이 MBC 취재 결
n.news.naver.com
첫댓글 이 인간은 진짜 입만 열면 구라구나..
gtx는 그중에서도 최하단에 위치한거 아닌가.. 가장 지탱이 필요한 곳에 누락을하면 어캄..
이인간은 서울 시장 해볼려고 그동안 터지고 있던거 은폐하고 있었음;;근데 과연 이것만 있을까? 지선 이후 여기 저기 다 터질것 같은데...
너무 불안 할거 같은데
이딴 인간이 대권을 꿈꿨나ㅋㅋㅋㅋ
얘는 왜이러는거죠??아니 뭔 건물하나 제대로 못짓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제발 꼬리자르지말고 책임자들이 책임좀 져라
입벌구
삼풍백화점 붕괴와 성수대교 붕괴를 겪은 나라에서 아직도 철근 누락이라니요..
첫댓글 이 인간은 진짜 입만 열면 구라구나..
gtx는 그중에서도 최하단에 위치한거 아닌가.. 가장 지탱이 필요한 곳에 누락을하면 어캄..
이인간은 서울 시장 해볼려고 그동안 터지고 있던거 은폐하고 있었음;;
근데 과연 이것만 있을까? 지선 이후 여기 저기 다 터질것 같은데...
너무 불안 할거 같은데
이딴 인간이 대권을 꿈꿨나ㅋㅋㅋㅋ
얘는 왜이러는거죠??
아니 뭔 건물하나 제대로 못짓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제발 꼬리자르지말고 책임자들이 책임좀 져라
입벌구
삼풍백화점 붕괴와 성수대교 붕괴를 겪은 나라에서 아직도 철근 누락이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