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창 밖으로 던저서 증거인멸을 하려하고
검찰 소환 불응하고
이렇게 행동하면 체포된다는거 뻔히 알면서
체포될 짓을 했다는건
뭔가 신변의 위협을 느껴서
일부러 체포될만한 행동들을 한거 같음
찢이 선거 도움을 받았다고 실토했기 때문에
아무 관계 없다고 손절할 수는 없을 듯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5318181
믿거나 말거나이지만 ㅋㅋㅋ
전 조금은 신뢰가 가네요
국제파 - 파타야 살인사건 생각하면
구속이 안전하거든요
1) 유 전 본부장이 체포 직전까지 살던 곳은 경기도 용인시의 13.2㎡짜리 원룸이다. 지난 23일 전입 신고를 해서 임시 거처로 보인다.
가족은 두고 이사 간지 일주일도 안되네요
2) 성남도개공 지하 창고에서 나온 유동규 컴퓨터
검찰이 찾은게 아니고 제보 받은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위 소설이 맞다면 유동규가 알려줬을수도...
이런 추측 보도도 있었거든요
뭐 그냥 소설에 추측을 얹어봤을 뿐
일단 오늘 구속 되나 지켜보자고요
카페 게시글
달빛타임즈(시사/이슈)
펌) 유동규는 체포되고 싶어한거 같음
달빛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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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8
21.10.02 09:4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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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는 검찰 내부에서 수사 정보가 샜다고 생각했는데요.
구속시키고 이제 설계자 잡으러 가야죠.
이런 추측도 있어요
"최병묵TV에서 본건데 검사 출신 분석에 따르면 유동규는 살고 싶어했고 이재명과 딜을 하려고 했는데 이재명쪽에서 확답을 안 준 것 같다고 함. 그 상태에서 검찰이 잡아간 것 같다고."
하루마루님이 이야기한게 야당 말 기반으로 한 언론 추측 보도
@달빛선비 만약 유동규가 이제서야 딜하려고 했다면, 이재명은 지금 저 놈이 불면 끝인데 확답 안할 여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