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그게 팬티엄3라면.. 님의 말씀도 일부 맞는편입니다.
P6코어설계의 한계 클럭으로 알려진것도 1.13Ghz이고.. 1.13제품이 리콜에 들어갔었죠..
아시다시피.. 인텔의 경우 멀티플라이어(내부배율.. RATIO)가 6을 넘는걸 극히 꺼려왔습니다만.. 1.13기가제품은 133외부클럭상황이라도 배율이 8이나 되죠.. 그만큼의 불안요소는 인텔도 리콜한 사실로 인정을 한셈이라고도 표현이 되겠네요..
하지만.. 앞의 분은 분명히 펜티엄4 윌라멧이라고 밝혔고..
윌라멧이라면 님의 말씀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고도 볼수 있겠습니다.
코어설계부터 다르고(넷버스트아키텍쳐라고 하지요..) 이전의 한계치인 1.13GHZ는 일찌감치 넘어서서 더 높은 클럭으로의 발전도 당분간은 문제가 없다고 알려져있지요..(사실.. 6.5세대 씨퓨인 애슬론쪽이 현재상황에서는 클럭향상여분에서는 조금더 열세인 상황... K8이 나온다면 달라지겠지만..)
펜3로 잘못보시고 하신 말씀이신듯 합니다. 윌라멧의 성능검증이 사실 뚜렷이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몇 벤치마크싸이트에서 윌라멧의 기대이하의 성능을 비판하기도 했지만.. 예전 펜3카트마이의 데뷔때 처럼.. 현재의 소프트웨어구동으로 쉽게 판단하기는 아직 이른것 같습니다..)제가 마치 윌라멧의 편을 들어주는것도 같습니다만.. 어디까지나 님께서 문제삼으신 클럭에 대한 문제를 저는 짚어본거니깐.. 오해는 마시길..
그럼..
: 만약 그게 인텔 시피유라면
: 1기가 시피유는 아직 시기상조입니다
: 제가 용산 조립집에서 일하지만 아직 그 물건 시장에선 안씁니다
: 씨피유가 리콜사건도 있었고
: 시피유 기판설계상으로 제검토 중이고
: 자체 알고리즘도 약간의 문제가 있어 사용상 다운도 가끔 있습니다
: 무엇보다 그걸 제대로 수용할 보드가 업다는 겁니다
: 아직까진 800정도 쓰시는게 가장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