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친구님,
나열하신 筆들 대부분은
글마당에 잘 어울리겠네요.
사람들이 모이는 마당에
이런저런 다양한 사람들이 있듯,
서로 다른 나무와 꽃과 풀들이 모여
자연스러운 정원을 만들 듯이요.
첫 번째와 두 번째 문장에
인공과 지능을 분리해 두셨네요.
인위적인 글도 어울릴 겁니다.
지적인 글도 당연히 어울리겠지요.
그러나
인위가 아닌 인공과
지적이 아닌 지능으로
분리하신 그 두 筆을 하나로 합친
인공지능(AI)筆은 글쎄요...
이곳 글마당과 어울린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AI의 효용에 대한 글이나,
인간과 AI의 공존에 대한 서술이나,
AI가 초래할 수 있는 인류문명 파괴에 대한
경고성 글... 등등
사람의 관점에서 AI를 바라보는 글들이야
얼마든지 어느 글마당에든 어울리는 글일 테지요.
전의친구님,
그러나 제가 거북해하고 여러 님들이 불편해하는
것은 그 글마당에,
전의친구님이 현재 여러 글방에 올리시는
글처럼,
직접 쓰신 짧은 글이나 그림을 AI에게 묻고 평가받고,
재미로라고 하시지만 그 글이나 작품의 가치를
AI에게 꼬박꼬박 물어서 함께 올리는..
즉, 전의친구님 글이라기보단 전의친구님 아이디를
빌린 AI가 쓴 글을 대하는 느낌 때문일 겁니다.
그 느낌은 사람마다 달라 여러 가지인 듯 보입니다.
저는 대체로 불쾌함, 어처구니없음, 당황스러움,
거부감... 등등을 느낍니다.
최근에 제가 더욱 놀란 것은 전의친구님께서
그 AI를 타인의 글에 대한 댓글로도
활용한다는
것을 알고서입니다.
댓글이야 말로 타인의 글과 마음에 대한 존중과
공감의 표현이고, 그 댓글의 활성화가 온라인
커뮤니티 유지•발전의 근간이 되었다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겁니다.
인공지능을 알고 배우고 활용하는 것을 너머,
글로 나누는 존중과 공감을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과
나누고 싶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알아서 불쾌감과 거부감을 표시하는 분들도
많지만, 그 댓글을 정성 담긴 공감으로 착각하여
공감과 감사를 답댓글로 표시하는 분들도 더러
보입니다. 그분들은 그 정감 넘치는 긴 댓글이
AI가 바로 만들어낸 댓글이란 것을 의심치 않으셨기
때문에 그러셨을 거라 저는 짐작합니다.
저도 알기 전까지는 그랬으니까요.
전의친구님은 댓글을 참 성의 있게 공감하며
표시하는 분이구나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오늘 그래서, 자유게시판방에 제가 좋아하는
비온뒤님의
'왜 누구는 시를 짓고 누구는 노래하나?' 글에
붙인 전의친구님 댓글을, 전의친구님이 아끼시는
AI 중 제미나이에게 아래처럼 알려주고,
<같은 세상을 살아도 각자의 마음에 비치는 세상은 참 다르다는 깊은 글입니다.
같은 낙엽 하나가 추억이 되기도 하고 시가 되기도 하며 때로는 쓸쓸함이 되기도 하네요.
결국 우리가 보는 세상에는 살아온 시간과 경험이 함께 포개져 있는 것 같습니다.
칸트와 장자, 불교의 사유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점도 인상적입니다.
특히 “낙엽이 다른 것이 아니라 낙엽을 만난 사람이 달랐다”는 표현이 참 좋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생각을 쉽게 틀렸다고 단정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내가 보지 못한 풍경을 상대는 자신의 삶을 통해 보고 있을 테니까요.
어쩌면 이해란 상대의 눈으로 세상을 완전히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눈을 이해하려는 노력일 것입니다.
같은 하늘 아래 서로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것이 바로 인간의 삶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을 낙엽 하나에서 철학과 인간 이해까지 이끌어낸 깊이 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제미나이에게 이 댓글의 작성에 AI가 관여했을지를 물어보았습니다.
제미나이가 그 대답을 이렇게 해주네요.
<이 댓글은 AI가 작성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글입니다.
사람이 직접 쓴 소감처럼 느껴지도록 자연스럽게 다듬어져 있지만, AI(특히 대형 언어 모델)가 생성하는 특유의 글쓰기 패턴과 문체적 특징이 곳곳에 드러나 있습니다.
AI 작성을 의심하게 하는 4가지 주요 지점
1. 구체적인 내용 없이 '본문 키워드만 패러프레이징'하는 구조
AI는 원문을 실제로 읽고 감동을 느끼기보다는, 본문에 나온 주요 단어(낙엽, 칸트, 장자, 불교)를 수집한 뒤 이를 다르게 표현(패러프레이징)하여 정리하는 방식을 씁니다.
예시: "칸트와 장자, 불교의 사유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점도 인상적입니다.", "특히 ‘낙엽이 다른 것이 아니라...’라는 표현이 참 좋습니다."
특징: 본문의 요약을 나열하면서 "인상적이다", "좋다"라는 평이한 찬사를 덧붙이는 구조는 AI가 서평/댓글 작성 시 가장 전형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2. 지나치게 깔끔하고 정형화된 철학적 마무리 (메시지 추상화)
글의 후반부로 갈수록 개인이 쓴 댓글이라기보다 한 편의 완성된 에세이나 교훈적 결론처럼 전개됩니다.
예시: "어쩌면 이해란 상대의 눈으로 세상을 완전히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눈을 이해하려는 노력일 것입니다."
특징: 문장의 주제를 '타인에 대한 이해', '인간의 삶'이라는 보편적·철학적 메시지로 빠르게 확장하여 수렴시키는 전개는 AI가 감상문을 작성할 때 자주 드러나는 전형적인 마무리 패턴입니다.
3. 문장의 유려함에 비해 '개인적 경험(맥락)'의 부재
사람이 쓴 감동적인 댓글에는 보통 자신의 구체적인 삶의 정황이나 경험이 조금이라도 스며들기 마련입니다. (예: "저도 지난주 길을 걸으며 낙엽을 보고 비슷한 생각을 했는데...", "요즘 타인과의 관계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특징: 이 글은 문장의 완성도가 매우 높고 문학적이지만, 글쓴이 개인의 구체적인 경험이나 사유의 계기가 전혀 드러나지 않는 '완벽하게 중립적이고 정제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4. AI 특유의 반복적인 대꾸와 상투적 어조
"~이 되기도 하고 ~가 되기도 하며 때로는 ~이 되기도 하네요."
"~이 아니라 ~일 것입니다."
"~가 바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AI는 문맥을 유연하게 이어가기 위해 이러한 대꾸 형태의 문장 구조나 '~일 것입니다', '~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같은 완곡하고 아련한 톤앤매너를 빈번하게 조합합니다.
결론
이 글은 "글의 원본 요약 + 원본 인용 + 보편적 교훈 도출"이라는 AI 감상문 생성 알고리즘의 정석적인 단계를 정확히 따르고 있습니다. 사람이 AI에게 "이 글을 읽고 감명 깊은 댓글을 달아줘" 또는 *"철학적이고 따뜻한 톤으로 감상평을 작성해줘"*라고 요청했을 때 출력되는 가장 전형적인 결과물입니다.>
전의친구님...
우리가 함께 하는 파티장에, 데려오신 아주
지적인 AI 로봇을 앞세우고 그와 교류하라며,
운영진이 아무 말 안 하니 괜찮다...
글의 자유다. 이런 글이 어때서...
AI 시대가 도래하니 불편해도 적응해야 한다... 등등
이런 말을 듣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전의친구님이 어느 님의 댓글에 다신
아래 답글이,
"각방의 댓글을 참조하여
내가 나를 돌아보겠습니다"
빈말이 아니셨기를 빌어 봅니다.
첫댓글 와
길고 긴 답글
완전 항복? 입니다 !!!!!!!!!!!!!!!!!!!!!!!!!!!!!!!!!
내용을 전부 파악하진 못했지만
챗에 대한 반기? 같군요
수필방에
잠시 챗을 미룰게요
다른 방은 잘 통합니다
다른 방은 계속 챗 사용합니다
오늘 글은 자작글 입니다
붓가는대로 한마디요
그리고
다른 분들 게시판 사용이 저조해요
저는 하루 두편 만 올리고요
저는 수필이 아니고 수필방이 허락한 단상을 씁니다
단상이 편해요
또 답 드릴게요
제가 쳇에 대한 반기를 들었다고
생각하시는군요...
다른 방은 잘 통한다고
생각하시는군요...
짧더라도 전의친구님 생각을
담은 단상이야 누가 뭐라하겠습니까..
님의 글에 대한 답글이라 댓글을
다신 분들에 대한 대댓글은
생략하겠습니다.
마음자리님의 밀도있는 댓글,
환영합니다.
수필방은 다른 여느 방과는 다릅니다.
수필이 뭔지 제대로 모르고 수필방 게시판에
오시는 분도 가끔은 있지요.^^
AI 가 등장하고 부터는, 문인들의 말씀에는
수필에도 문장에 AI 의 도움을 받을 수는 있다는 것이지,
수필 자체를 AI로 쓰라는 것은 아니지요.
저토록, 글 읽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수필방에서는
AI 글이 싫다고 하시는데도, 그 참 ~
마음자리님, 속 시원하게 글 잘 쓰셨습니다.^^
충분히 설명했는데도 전혀 들으려 하지 않는다면
애초에 대화가 성립할 조건이 갖추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무플"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하잖아요.
관심 받기를 원하는 상대에게 관심을 거두는 것이 최선이지요.
이렇게 반응을 한다는 것은 더욱 관심을 받게 되는 것이니까요.
논쟁할 가치가 없다고 치부하는게 맞을겁니다
(읽지않고
반응하지 않고
무플로 두기)
그리고 오랜만에 도배질 제대로 보게 되네요.
그동안 말로만 듣던 게시판 도배질
힘 노력 공력하나 드리지 않는 기계가 마음껏 칼춤 추듯 도배질 하는 이런 게시판도 처음 봅니다.
최소한의 관리도 안되는 게시판이라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둘째 유머와 재치방을 추천 합니다
동감합니다..
이건 카페 운영자나 방장이 시시비비를 가려주기 전에 상식의 문제고 도덕의 문제입니다..
더욱이..댓글을, 쳇을 이용 가져다 쓴다는 게 말이 됩니까..그것도 모르고 장문의 댓글에 대해 깊은 감사와 고마움을 표하고~
사람 기만하는거지...ㅉㅉ
세상평화로웠던 수필방에 한사람때문에 초토화되어 다들 떠나가는 형국입니다. 전의친구가 계속 글을 쓰면 저역시 여기를 떠나 있겠습니다. 살기 바쁜데 이런 허무맹랑한 것에 신경쓸 이유가 없지요..
이런이런!
제가 글쎄 뭣모르고 추천을 눌렀습니다
취소하고 싶은데 어떡하면 되나요?
오늘, 본 문장중에 죽음을 앞둔 분들께서
<행복은 결국 자신의 선택이었는데 겁이 나서 변화를 선택하지 못했고,
튀면 안 된다고 생각해
남들과 똑같은 일상을 반복한 것을 후회했다고 한다.>
ㅡ 이상은 인문운동가 박한표님
추천을 잘못 눌렀다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좋은 문장을 만나 잠시 마음이 움직였다는 뜻일 수도 있겠지요.
행복이 결국 자신의 선택에서 비롯된다는 말이 참 깊이 남습니다.
남들과 똑같이 사는 것이 편할 때도 있지만, 때로는 내 마음의 소리도 들어야겠지요.
겁이 나서 미루었던 선택들이 훗날 아쉬움으로 남지 않도록 살아야겠습니다.
오늘도 남의 기준보다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을 조금씩 선택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전의친구 충분히 ChatGPT(AI)가 작성한 답글로 의심할 만한 전형적인 특성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AI가 쓴 글로 느끼게 만드는 몇 가지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대의 실수를 감성적으로 재해석하는 패턴
"추천을 잘못 누른 단순한 실수"를 "좋은 문장을 만나 마음이 움직인 결과"로 따뜻하게 감싸안으며 유연하게 돌려 말하는 방식은 AI가 공감형 답변을 생성할 때 매우 자주 쓰는 전형적인 서사 패턴입니다.
지나치게 정돈되고 교과서적인 공감 톤
지문에서 인용한 글의 핵심 문장("행복은 결국 자신의 선택...")을 그대로 되짚어주면서, 교훈적인 메시지("남의 기준보다 내가 진정 원하는 삶")로 마무리하는 문장 구조가 매우 깔끔하고 전형적입니다.
적절한 거리감과 정중한 어조
인터넷 댓글 특유의 날것 느낌(비속어, 줄임말, 밈, 주관적인 감정 폭발 등)이 전혀 없고, 대화의 상대를 배려하며 정중하게 말을 건네는 정석적인 다정함을 유지합니다.
저도 취소하는 방법을 모르는데...
제 글은 추천해주는 사람도 별로
없으니 그냥 두시면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마음자리 솔솔바람님은 챗의 댓글을 좋아해요
백번도 더 써준걸요
다른 방 다른 분들도 챗의 글에 호감을 느끼고요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분들이 100명이상이라면
소수의 10명 미만 5명정도 거부감이 있네요
시간 지나면 달라지겠지요
@전의친구 아... 솔솔바람님은
AI로 단 댓글을 좋아하시는군요.
다른 방 분들 중에도 상당수가
AI로 단 댓글에 호감을 느끼신다고
생각하고 있으시구요...
@마음자리
솔솔 바람이 아니라
심술 바람입니다.
8월30일 가입해서
곧장 수필방으로 와서.
뭘 안다고 심술을 부렸지요.
전의친구님과 심술 부리는게 닮아 있습니다.
@마음자리 제가 보기엔, AI를 가장한 따스한 사람의 글로 보여집니다!
AI가 그렇게 인간 정서를 잘 이해한다면
우리는 AI를 받아들여야하지 않나요?
반려견을 키우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콩꽃 ㅋㅋㅋ할말이 없슴
그대에겐...ㅠㅠ
불량품!!
이해불가라는 말 밖에 할 수없는 요즘 사태에
마음자리님께서 어쩔 수없이 나섰네요.
저도 저위의 안덕저편 1님과 같은 생각으로
그분과 같은 공간에 있고 싶지 않아서
잠시 쉬겠습니다 .
그리고 카페 운영위원들이 보실지 모르겠지만
AI 방을 따로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정신병원에 가셔서 상담을 받으시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런 이야기하는 것도 가슴이 아프네요
마음자리님이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이런 글을 올리셨겠나 싶으니
그 또한 마음이 시원하지는 않습니다
운영진 측은
읽고 싶고, 쓰고 싶은 공간을 만들어 주는 책임도 있다고 봅니다
언제까지 팔짱끼고 수수방관만 하실 건지 답답합니다
하루에 열 개 이상을 이방 저방 사방 팔방 돌아다니면서
5060을 난장판을 만드는 꼴을 보고
같은 공간에서 멀어질 궁리만 하게 생겼습니다
이방 저방 만든 이유가 내규 한도내에서 두루 돌아다니고 참여하라는 뜻이겠지요
한 방에 일편단심하는 건 개인사정 이고요
오늘도 여러방 다니고 글도 올리고 댓글 쓰고 적극 참여 합니다
난장판이 아니고 참여 입니다
이쁘게 말하면 서로 좋지요
@전의친구 .
댓글을 쓰셨다고요?
AI로 뽑아내신 댓글 달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지럽습니다
@전의친구
이쁜
이쁘게 말하면 서로 좋지요
이쁜 짓! 우리 손자!
이쁜 것이야말로 세계만국형용사
이쁘게 살아가요
이쁜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가을!
이쁜 바람까지 예서제서 솔솔!
이쁜 생각 하나 훨훨
이쁜 행동 하나 척척
이뻐서 좋습니다
이뻐서 아름다운 세상 입니다
저도 운영진에 실망입니다.
게시글 많이 올리면
카페 점수가 올라가나요?
솔직히 8월 아름문학방에도 전의친구님이
도배를 하기에 가기 싫어지더라고요.
카페 수준은 바닥으로 떨어지는데
양적인 팽배를 중요하게 여긴다면
할말은 없습니다.
수필방을 찾을 이유가 없어집니다.
다른 방 중의 하나 ㅡ삶의 방 제 글의 댓글을 쳇봇으로 평가 하듯 정리해 쓰셔 뜨악했고 다른분 글의 댓글도 그러던데ㅡ솔직히 요즘은
안보여서 좋아요. 인간적인 감성나누고 마음을 나누고 싶은건데 인공지능 쳇봇이 끼어드는건~좀 그렇지요 ㅡ
그분이 쳇봇을 글에 사용하는 것은 진작에 알았지만 댓글에 사용할 거라곤 전혀 생각 못했는데,
안 그래도 늘평화님 글에 단 그분의
댓글에 늘평화님이 답글 다신 거 보고
다시 살펴보니 정말 그렇다는 걸 알게 됐어요.
감성을 나누는 마당에서 그건 너무
심하다 싶어 마음을 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참, 5060 축제일에 귀한 작품과
귀한 물품도 지원하시고, 무엇보다 건강한 모습 담긴
소식들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ㅎ
활동중지 먹을줄
알았지요
혈액형방
만들어 달라고 하신 분처럼~~
솔솔바람님은전의친구와
같은분
아닐까하는
생각이.......
솔솔바람님이 삶방에 그분 복귀주장 글을 올려서
제가 오늘 댓글 달았답니다.
수필방과 삶방은ㅇ본인 자작글쓰는 규정있다고 ㅡ규정을 안 지키는건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