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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관종(關種)
석촌 추천 2 조회 209 26.09.29 06:56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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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9 07:20

    첫댓글
    인품이 돋보이는 석촌 님의
    글에 적극 지지합니다.
    나이를 들먹거리는 회원은
    늙지 않는가 보군요.

    어느 조직을 가더라도
    꼭 말썽을 부리는 친구가
    있기 마련입니다.

    중이 절 싫다면 떠나면 됩니다.

  • 작성자 26.09.29 07:57

    다녀가셨군요 선배님.
    명절은 잘 쇠셨는지요?
    늙은이는 맞겠지만
    다른 좋은표현도 있는데말입니다.
    거기다 나가라니 어안이 벙벙했지요.
    그렇다고 같이 맞설수도 없으니
    세월탓이나 해야 하는지~~

  • 26.09.29 09:26


    인터넷 카페라는 곳은 불특정 다수이기에,
    이런 분 저런 인간이 많은 곳입니다.

    글을 보면,
    폼생폼사로 글을 올리는 분도 있었지요.
    수필방 글 올리는 정도면 회원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모르는 건 자신 뿐이지요. 인간미가 없어요.

    저는 낯선 닉을 보면,
    우선 회원 정보부터 봅니다.
    그리고 첫글에서 대충 알아 봅니다.

    악플을 다는 유형은 따로 있지요.
    활동하지 않는 관종형이던가,
    카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정착하지 않고
    쑤셔보는 사람, 어딜가나 환영받지 못하는
    열등의식이 강한 사람입니다.

    카페라는 곳은 서로 어울리고 화합하고
    소통하는 곳입니다.
    낯선 곳에 와서 악플을 올리는 사람은
    관종형이지요.

    그런 사람에게는 무응답입니다.
    어디가든 모자라는 인간이
    앞과 뒤를 가릴 줄 모르는 인간이
    경우를 모르는 인간이 그짓하고 다니지요.

    나가라는 게 아니라
    나서지 말라는 뜻이었어요.^^


  • 작성자 26.09.29 10:06

    맞아요.
    별의별 사람들이 많지요.
    그래도 좋은사람들이
    더 많긴 한데
    그동안 관리한다고
    너무 애많이 썼어요.

  • 26.09.29 10:55

    네 사람이 지킬것입니다
    너무욕심이 과하면
    탈이 생겨요

  • 작성자 26.09.29 10:56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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