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예수께로 나옵니다.
험한 고난의 세상을 살아가면서 고통의 멍에를 메고 허덕이다 지쳐 혹 쓰러지셨습니까. 아니면 곧 쓰러질 것만 같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연약한 우리를 친히 도와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창조주 하나님께로 나아오시기 바랍니다. 그분은 친히 우리를 만드신 분이시기에 우리를 잘 아시며 또 우리를 소중히 여기시며 도와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를 만드신 분이기에 우리를 고치고 우리의 깊은 상처를 싸맬 수 있으십니다.
이는 컴퓨터를 발명한 자가 그것을 가장 잘 알고 또 고장 난 것을 고칠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우리를 만드신 분을 믿고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비록 우리가 먼저 우리를 만드신 그분을 배반하고 그분의 명령을 거역하여 죽음의 형벌 가운데 빠졌지만, 그분은 다시 우리를 부르시고 용서하시며 회복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분께서 우리의 지친 몸을 붙들어 일으켜 주실 것이고 연약한 손목을 잡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그렇게 하시겠다고 이미 약속하셨고 그 약속을 지키실 것입니다. 그러니 낙심하여 쓰러지지만 말고 주님께로 나아 오시기 바랍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을 다 내게로 오라고 하시고, 그 짐을 덜어 편히 쉬게 하여 주겠다고 이렇게 문서로 보증서까지 써 주신 하나님께서 그 약속을 어기시겠습니까.
사람이 쓴 보증서는 거짓말을 하여도 참 신이시오, 창조의 주께서 쓰신 보증서가 어찌 거짓말이겠습니까.
문제는 의심 많은, 진리를 알지 못하는 병든 인간이 창조주를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 불치의 병은 인간이 창조주를 만나고 그를 믿어 죽음에서 생명으로 회복되는 것을 싫어하여 훼방하는 사탄의 거짓이요 속임수일 따름입니다. 악독하고 간교한 사탄에게 속지 말고 당신을 깊이 사랑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로 나아 오시기 바랍니다.
솔로몬 왕 앞에 서서 서로 자기의 자식이라고 우겨대던 두 어머니를 아십니까?
지혜로운 솔로몬이 그러면 아기를 둘로 쪼개어 공평하게 나누어 주겠다고 하자 사랑이 없는 가짜 어미는 그렇게 해 달라고 했으나 친엄마는 아기를 너무나도 사랑하여 아기가 죽는 것을 원치 않아 도리어 아기를 포기합니다.
자신이 아기를 억울하게 빼앗겨도 살리는 것이 우선이기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바로 사탄이 사악한 이 가짜 어미와도 같습니다. 사람을 하나님으로부터 떼어 놓아 죽이는 게 목적이기에 말입니다.
에덴동산에서부터 그리 하였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배신하여 죄인이 되게 하고 그 죄의 형벌로 영원히 죽게 만든 것 말입니다.
험한 세상살이를 하다가 지치고 낙심하여 포기하고 쓰러지지 말고 창조주께 도움을 요청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그분께서 당신의 목소리를 들으시려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악독한 사탄은 당신을 넘어지고 쓰러져 죽게 하나 창조주 하나님께선 당신을 살리시려 하십니다.
사탄은 거짓의 아비요 하나님께서 창조의 주(主)가 되시는 것입니다.
거짓 아비에게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