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문건의 원본을 직접 본 언론사 기자가 있었는데 노컷뉴스의 김대오 기자임 장자연 문건의 촬영도 하였으나 공개 여부는 유족이 결정할 문제라며 문건의 존재에 대해서만 보도하고 문건은 공개하지 않았음 3년 뒤 장자연 편지라는게 공개되었는데 김대오 기자는 법원의 판결 전에 이미 가짜라는 것을 알았음 장자연의 필적과 달랐기 때문 근데 이 장자연 가짜 편지를 언론에 공개한 인간이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 (본명 전준주)임 장자연이 본인에게 직접 면회를 오고 편지를 보냈다고 주장하였으나 그 편지들은 이미 2차례나 국과수에서 감정을 한 것들임 당시 전준주는 특수강도강간으로 8년 복역을 하였으나 위 사건 (편지 위작 사건)으로 인해 6개월의 실형을 더 살았음 상식적으로 성접대 강요로 괴로워하던 장자연이 강간범에게 억울함을 풀어달라며 찾아갔을 리가 만무 장자연의 매니저였던 유모씨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도 했고 사망 직후부터 사건을 다뤘던 기자 입장에서는 왠 버러지같은 놈이 고인 이름 들먹이면서 어그로 끄는데 (+ 낸시랭의 응원) 빡친 나머지 현장에서 반말까지 함
첫댓글 말멀
나 얘때문에 뭐가뭔지몰랐었는데 역시나역시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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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종자라서 그런거같음
@ri리한나 이해할 수 없는 허언증 관종들이 의외로 많음
김부선도 장자연 얘기 나오니까 본인도 장자연 소속사 대표한테 스폰 제의 받았다고 구라쳤다가 고소 당해서
딴 사람 얘기했던거라고 둘러대고 사과까지 했지만 결국 벌금형 받음
뒤져 그냥 ㅅㅂ
뭐라고 화냈어??
지금 이 내용이 틀리면 당신은 308조야.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
여태까지 71년생으로 생활해왔지만 80년생 10월자 적힌 주민등록증 지금 어딨어요?
(편지에서 장자연이 오빠라고 부른 것에 대한 오류을 지적한 것)
삭제된 댓글 입니다.
대필 판정 받은 것도 장자연의 편지가 맞고 공개되지 않은 편지들도 장자연이 보낸 편지 맞다고 낸시랭이 주장
아마도 전준주를 완벽하게 믿은 듯...
낸시랭도피해자아닐까
@천만억장자 에효ㅠㅠ
ㅈㄴㄷㄱ 정정할게..!
김대오장자연 문건의 원본의 마지막 문장만 직접 본 언론사 기자 김대오야.
문건 전체를 본게 ㄴㄴ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