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저기 예천에서 본거 같은데
경북 토박이인디 첨바여 ㄷㄷ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옛날 어머니들이 콩가루 묻힌 정구지를 밥 위에 쪄서 양념에 살짝 버무려 해주던 시절이 있었음
안동 영주쪽만 먹는거 같던데. 왜관 출신인데 영주 가서 처음 먹어봤음
영주출신인데 식당에 가끔나옴. 그닥 안좋아함
안동출신인 와이프에게 물어보려고 했는데 집나감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게 경상도에서만 먹는 건진 몰랐네여
첫댓글 저기 예천에서 본거 같은데
경북 토박이인디 첨바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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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머니들이 콩가루 묻힌 정구지를 밥 위에 쪄서 양념에 살짝 버무려 해주던 시절이 있었음
안동 영주쪽만 먹는거 같던데. 왜관 출신인데 영주 가서 처음 먹어봤음
영주출신인데 식당에 가끔나옴. 그닥 안좋아함
안동출신인 와이프에게 물어보려고 했는데 집나감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게 경상도에서만 먹는 건진 몰랐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