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배는 태음(太陰)에 속하고, : 폐 비경락
배꼽 주위는 소음(少陰)에 속하며, : 심 신경락
아랫배는 궐음(厥陰)에 속한다[입문]. :심포 간경락
배가 아픈 데는
내관(內關), 지구(支溝), 조해(照海), 거궐(巨闕), 족삼리(足三里) 등의 혈에 놓는다[강목].
| 심포경: 대릉_내관_간사_극문_곡택 | 삼초경 : 양지_ (내관반대)외관_ 지구_ 회종 | |
| | 적취 통 혈 공손 비경락 은백_대도_태백_공손_상구 |
○ 배꼽 둘레가 아픈 데는 음릉천(陰陵泉), 태충(太衝), 족삼리(足三里), 지구, 중완(中脘), 관원(關元), 천추(天樞), 공손(公孫), 삼음교(三陰交), 음곡(陰谷) 등의 혈에 놓는다.
○ 뱃속이 끊어지는 것처럼 아픈 데는 공손혈에 놓는다[영추].
○ 배꼽이 아프며 묽은 대변을 설하는 데는 신궐(神闕)혈에 뜸을 뜨면 곧 낫는다.
○ 적(積)으로 아픈 데는 기해(氣海), 중완, 은백(隱白) 등의 혈에 놓는다[강목].
○ 배꼽 둘레가 몹시 아픈 데는 동씨침혈 독음(獨陰)혈에 뜸을 뜨면 잘 낫는다[득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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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의빈삭 [尿意頻數]
오줌이 자주 마려운 증세. 방광염이나 요도염, 당뇨병 때문에 생긴다.
곡골-수도-중극-기해-삼음교-음릉천-함곡
태충-삼음교 (위)-신수-하료-중료-중극-백회
요폐 [尿閉]
하초(下焦)에 열이 생겨 오줌이 제대로 나오지 못하는 병.
방광염의 하나로, 방광 결석, 방광 출혈, 요도 협착, 전립선 비대증 따위가 원인이다.
삼음교(위)-소장수-음교-중극(위)
중극(위)-곡골-신수-차료(차료는 필수 혈)
삼초수-소장수-음교-중극
소변-삽 [小便澁]
한의』 오줌이 잘 나오지 아니하는 병
소변삽-음릉천-함곡-삼음교
요삽(尿澁)
소변이 걸리는 듯하면서 잘 나오지 않는 것. 요색(尿濇)이라고도 한다. [동의보감(東醫寶鑑)] <잡병편(雜病篇)> 제3권에서 "만약 소변이 잘 나오지 않으면 요삽(尿澁)의 증으로 보고 오령산(五苓散)으로 치료한다.(若小便不利, 則爲尿澁之證, 五苓散利之.)"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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