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역학동 원문보기 글쓴이: 곽경국
풍수가 좋아야 한다. 모녀가 왜 같이 갔는가
풍수가 좋아야 한다 모녀가 왜 같이 갔는가
풍수가 좋아야 한다. 모녀가 왜 같이 갔는가에서 살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출생 연월일이 1984년 12월 24일이고 사망일이 2020년 11월 2일 오후 1시 44분경이라 한다.
그러면 이 숫자를 한번 읽어보기로 합니다. 그 역상(易象)의 전문 용어 괘사(卦辭)나 효사(爻辭)의 전문 용어는 이 말하자면 휴대폰 음성 녹음이 제대로 알아듣지를 못해서 그거 오타를 정정 교정하려면 시간이 많이 먹어서 또 여러 사람들은 무슨 의미인지도 제대로 모르고 좀 배우신 분들은 그래도 알아 듣겠지만은 그래서 그냥 우리나라 순수한 말로 이렇게 이제 말하자면 될 수 있으면 풀어보려고 합니다.
1984년 12월 24일 생 하면 이것을 숫자를 연이어지는 것을 6으로 계속 나누면 역시 6이 남는 거 아무것도 남지 않아서 육으로 남는 것으로 생각해서 상효동이 상효동인데 요건 지금 저 끝에까지 가서 상효동이여.
사망일까지 여기 생년월일까지만 해서는 사효동이래 네 번째 효기가 동을 한다고 지금 이렇게 이렇게 강론을 하면서 서부터 아마 착오가 생기잖아.
그만큼 이 강사 머리 두뇌(頭腦)에 번뇌 잡념이 많이 형성돼 가지고 이것을 그러니까 강론을 전개하려고 그러는 거거든 논리 전개하려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자꾸만 말이 오타(誤打) 질 수밖에. 1984년 12월 24일 하면은 6으로 나누면은 결국은 뭐야 4가 남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사효동으로 보는 거지. 그럼 이제 이것을 읽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역상에서 효사에서 말하는 것을 그대로 읽어본다 할 것 같으면 이렇게 돼 있어 외양간에 들어 있는 송아지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잉태해 가지고 있는 자식놈이다.
그런 것은 외부에 춤 날뜀 말하잠 난동 하지 못하게 되어 있으므로 무럭무럭 잘 성장할 것이다.
그런데 그다음 숫자가 이어지는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러면 이제 어머니와 자식 이렇게 설정(設定) 되지 않아 숫자로 이어지는 건 둘째 치고간에 첫 번째 이야기한 것이 어머니와 자식 그러니까 자신과 인성[자신과 상관] 이런 식이 되잖아 어머니는 인성 아니야 그다음에 이제 이어지는 거 본다 할 것 같으면 서로가 어 콱 막히는 형세를 당하게 될 것이다.
불통이다.
아 이것을 역상으로는 천지 비괘라고 그래 부득이 이렇게 용어를 쓰는데 이렇게 하면 이것도 이게 말하자면은 이런 용어를 쓰면 이거 제대로 못 알아듣는다고 이 기계가 스마트폰 이렇게 음성 녹음 기 기계가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안 쓰려고 그래 그냥 어머니와 자식 관계가 불통이 된 모습을 그려놓아 가지고 결국은 뭐냐 어둠의 세상으로 가게 되더라.
이거 이제 연도 수만 읽는 거야. 그러면 이런 1984년이라는 연도 수에 태어난 사람이 다 그렇겠어.
그렇지 않다. 이거지 우연의 일치고 공교롭게 그렇게처럼 이 강사 풀이에는 그렇게 보인다 이런 말씀이야.
생일 날짜까지 연결해서 본다 다 할 것 같으면 아 그런 식이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래가지고서 가는데 그래도 무언가 이 세상에 족적(足跡)을 남기는 인생이 되었더라.
아 그러니까 이렇게 유명인인 저명인이 되다시피 해서 이렇게 매스컴 상에서 오르락내리락 해지는 하는 것 아닌가 그렇다 이런 말씀이지 달수를 이제 10단위를 보태서 수리를 연결해서 풀어보면 그렇다.
이 세상에 인생 나그네로 와가지고 그렇다 하더라도 인생 나그네로 와서 뭔가 족적(足跡)을 남기고 가는 모습이더라.
九四. 旅于處. 得其資斧. 我心不快. 象曰. 旅于處 未得位也. 得其資斧 心未快也.=지적거리는 물을 땅을 밟게되니 발자국 생기는 좋은 치장을 한 영계(靈界)의 영혼이 사바세계에 발을 들여민 모습이 그렇다는 것 것 그러니깐 족적을 남기는 것 이세상을 좋은 치장하고 금당화 신고 질퍽거리는 땅을 밟는 것으로 보는 거지]
그다음에 또 연결하는 숫자가 그렇게 뭐냐 병되다 하는 것을 말하자면은 덜을려 하는 모습 병되다 하는 것을 질주하여서 병되다 하는 것을 들으려 하는 연극 유희를 버리는 모습이더라.[배꼽 잡고 웃게하는것도 병된 것 아닌가 한참만 그렇게 폭소를 해봐 얼마나 배가 땡기는가]
연극 유희 대략 여-어 이 세상이 돌아가는 것이 다 연극이여 하나의... 그렇지만 그중에서도 또 연극 유희를 한다.
연극 유희하는 그런 자들을 다 광대라고 그러지 그런 계통에 속하는 자 중에서도 또 연극 유희 희극 그러니까 그걸 뭐라 그래 얼른 머리가 지금 회전이 빨리빨리 안 되는데 잠깐 좀 쉬었다가 아 이제 생각나네 개그에 해당한다.
그 개그 프로에 나오는 유명인들 많잖아. 배역들 거 그래도 인기 스타들이 많잖아.
그런 자가 되어 있어 족적을 남기는 모습인데 그렇게 그런 연극 유희를 하는 모습으로 병적인 것을 덜어내려 하는 모습이더라.
그런데 또 역시 그렇게 말하자면 주고받는 거래에 있었어.
그걸 이제 상술이라고 그러지 장사하는 행위 그 편치 못한 사정 그걸 미령(未寜)이라 그래 편치 못한 사정이 벌어진 모습이었다.
그래서 그걸 어떻게든지 말하자면 고쳐보려고 바꿔 보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
말하자면 고장 난 것은 이렇게 집 안에 고장 난 거 이렇게 고장난 거 난 거 수리하는 건 철물점 아저씨가 수리하잖아.
그러니까 말하고 운명을 한번 고쳐보려 했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운명을 팔자를 한번 고쳐보려고 했는데 역시 팔자 고친다는 게 아마 제대로 아니 되고서 말하잠.
모녀 공이 함께 말하자 이승을 해탈하는 것으로 팔자를 고친 모습이 되었더라.
이런 뜻이 되겠지. 여기까지 이제 출생 연월일까지 읽은 것이요.
그다음에는 사망일까지 한번 읽어보기로 합니다.
예.
에 그렇게 팔자를 고쳐보려 했으나 사망의 수리를 연결해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연도 수리를 연결해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어긋나는 모습이다.
어그러졌구나. 어그러졌는데 그렇게 말하자면 생각 같아서 저 언덕 위에 하얀 집을 짓고 사랑하는 님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지고 이렇게 시리 말하자면 호반의 벤치에 앉아가지고서 저건너 맨션 말하자면 물에 얼비치는 멋들어진 집이 이렇게 있어.
그런 속에서 한번 살고 싶어 이렇게 시리 생각 그렸는데 그것이 말하자면 어그러진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여. 쉽게 말하자면은 그렇게 해가지고서 아주 쉽게 말하자면은 말로만 입으로만 그렇게 막 거품이 날 정도로 이렇게 피로연에 가가지고 음식을 먹으면서 좌담을 벌이면서 그래 입소문에 오른 모습이더라.
그렇게 된다는 거지. 아 그렇게 삼겹살을 아 살을 먹는 그런 말하자면 모습을 그려놓고 있더라.
그러니까 말이야 입담에 오르는 것이지 말하자 걸찍하게 그래서 이제 그런 해탈하는 모습을 그려놓는 거지.
크게 말하자면 손괴되는 모습 아 크게 돌려서 아비규환 말하자면 여럿이 있는 것 같으면 아비규환으로 말하자면 이렇게 해탈되어 가지고 있는 모습이여.[본인 직업도 그렇게 입담을 갖고 하는것 아니여]
해탈이 되어 나아가는 모습은 옥죄여서 그런 식으로 이제 사망 연도가 2020년도라는 것이 사망 연도가 그렇게 그려 놓는다.
그다음에 11월을 또 연결하니까 그렇게 말하자면은 역시 그렇게 쾅쾅쾅 울림이더라.
잘 여물어 가지고 고개를 푹 수그린 말하자면 가을 들판 들판에 풍년을 이룬 벼처럼 되어 있어서 그것을 털어 먹는 이벤트 행사가 열릴 판이더라.
이렇게 돼 있어 그 이 세상에 아주 큰 울림을 내는 거지.
그런데 역시 그렇게 이제 말하자면 해탈 유체 이탈해 가는 걸 말하는 것이 말하자면은 마음대로 움직이려 하면은 해탈을 해야 된다.
집이 없어야 된다. 신하를 얻으려면 집 없는 신하를 얻으려면 그러니까 영혼이지 그러니까 훌렁 벗어 제키는 거지 그런 식으로 이제 이렇게 움직여 나가는 걸 말하는 거야.
이렇게 그런 다음에 역시 다 그런 식으로 계속 교감이 돼서 나가는 거야.
입살에 많이 오르고 그러니까 평소 삶에 있어서도 그렇게 입을 갖고서 많이 활용을 하던 그런 자이기도 하지.
그러니까 개그를 하려면 얼마나 말빨이 좋아야 되겠어.
그리고 여러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기쁘게 하려면 그런 식으로 움직여주는 숫자가 되어 그래가지고 결국은 끝에 가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이렇게 흰천을 내거는구나 이렇게 그걸 백분(白賁)이라고 그래 백비라고 장명등과 흰천을 내거는 집안이 되었구나.
그렇게 되고서 또 본다 하니까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그렇게 말하자면 훨훨 타는 성운(盛運) 이 세상을 이별하는 모습이로구나.[서울 같음 벽제를 가던지 서초동을 가던지 요즘은 매장보다 화장이다 그러니 훨훨 타는것 아닌감]
그걸 이제 헤어지는 거 말하자. 참 좋구나. 이 어지러운 세상을 벗어나니까 참 좋구나.
이렇게 여기 또 이렇게 말해 주네. 훌훌 다 이것저것 걱정 근심 다 떨쳐 벗어버리고 하늘 세계로 날아가니 이것보다 더 좋은 게 어디 있으리오.
참 좋더라.
이렇게 44분 44로 이괘(離卦)로 끝나는 모습을 그려놓고 있다.
이런 말씀이지
주역 384효 효사를 다 외우는 것도 쉽지 않고 그것을 또 이해해서 순수하게 우리나라 말씀으로 풀어가지고 이해를 시킨다는 게 여간 쉬운 것이 아니야.
쉬운 거 어려운 것이 아니야. 쉬운 게 아니라 그것을 말하자면 또 이 사안마다 거기에 쫙쫙 들어맞게씩 이렇게 풀이를 해 가지고 맞춰가지고 말해 준다는 것이 여간에서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말씀이지 여기 이제 44라 하는 뜻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은
장수를 이제 전쟁이 나가지고 장수를 말하자면 적하고 싸움하라고 임금님께서 출정식을 거행을 하는 거지
...
그래서 이제 말하자면 선참(先斬)후계(後戒)하라 그러잖아 먼저 이렇게 그래서 법을 군율을 엄하게 말하자면 세우라 그랬잖아.
먼저 목 베고 후에 그것을 말하자면 본보기를 삼으라 이런 식으로 명령하실 적에 장수에게 하실 적에 적장은 목을 베이는 것을 아름답게 여기고 그 추접한 것을 얻으려 들지 말 것이 아니라 아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라 그러면 아무런 탈이 없을 것이다.
[미인게에 빠지지 말으라 왜넘이 이차대전 패망후 양공주 부텀 바쳤다 하잖아 조조도 장수 숙모 장제 미망인 한테 혼구영 낫잖아 관영에 방천화극 뺏기고 수염을 끄슬르고 도주하잖아 오방색 휘묵(徽纆)을 미인계(美人計)를 스는걸 말하는 거야上六. 繫用徽纆. 寘于叢棘. 三歲不得. 凶. 象曰. 上六失道 凶三歲也= 미인계로 꽁꽁 묶어선 바늘 방석에 앉히고 좌불안석케 만드는 걸 말하는 것 ]
너에게 그렇게 큰 공을 세우는 일이 될 것이다. 이렇게 이제 장수를 앞세워 놓고서 임금님께서 그 명령을 하시는 것이니 나가서 잘 싸워보라 이런 뜻이야.
그런 뜻으로 이제 말하자면 해탈을 해 가지고 가는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그 그 집 앞을 지나는데 높은 담속에 거미 줄이 이렇게 켜져 있는 집이 아주 고래등실 같은 고루거각(高樓巨閣) 같은 집이 있는데 그 집 앞을 지나는데 인적이 드물어 없는 것이 3년이나 인적이 없는 것이 말하자면은 아주 쥐죽은듯한 것이 아주 아무도 없는 그런 집이더라.
그러니까 해탈한 껍질이지 쉽게 말하자면은
장수가 그렇게 여름날 정원수 미루나무 높은 꼭대기에 올라가서 말매미가 돼서 세상을 떨어 올리는 울음소리 타르르르르르 이제 조금 있으면 그렇게 이제 말매미 우는 시절이 그런 말매미 우는 그렇게 세상을 울리는 커다란 장수가 되어 나갔을 적에 본다 한 다면은 그것이 어디에서 그래서 나와 굼벵이가 7년도 이상을 닦아가지고서 해탈 껍데기를 벗겨놓고서 하늘로 후르륵 말매미 참매미가 돼서 날아가서 그렇게 정원수 나무에서 우는 거 아니야 세상을 떨어 올리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빈집을 볼 적에 그렇게 해탈해 나간 모습을 보는 매미 껍질을 환태(換態) 해서 나간 집을 볼 적에 본다면 그렇게 그런 그 집을 고루거각으로 비교해서 본 다음에 인적이 없는 것이 빈 껍데기처럼 그렇게 거미줄만 콱콱 쳐 있고 말하자면 그 3년이나 그 집 앞을 지나가면서 그 문호를 엿보니 아무도 없는 것 같더라.
생각을 해 봐.
그러니까 빈 껍데기지 그런 식으로 껍데기만 해탈을 하고서 그렇게 영혼히 하늘로 후르르 날아간 모습 그러니 그 어지러운 걸 다 벗어버리고 해탈을 했으니까 얼마나 좋겠어 그러니까 진호(眞好) 참 좋구나 ...
하늘 세계로 말하자면 소천(召天) 하늘이 불러서 영혼히 천당으로 간 모습을 보니 참 좋구나 이렇게 풀린다 이런 말씀이지 아 이 수리가 그렇게 시리로 돼 그러니까 이 세상에 온갖 근심 근심 걱정 다 털어버리고 하늘로 훌훌 날아간 모습이더라.
아 이런 뜻이야 이 수리의 뜻이 그러니까 어 이 세상의 눈으로 볼 적에는 어떻게 보면 좀 슬프고 안 된 모습이겠지만 얼마나 세상 살기가 몸에 병이 들어 있어서 말야 그것을 치료할 입장이 제대로 치료할 입장이 못 되어서 그렇게 간다 하는 것이 얼마나 좀 서글프겠어 그렇지만 일단은 그렇게 해탈하고 가고 보니까 아 잘 털고 가서 하늘 영혼이 되어서 우리는 가는 걸 생각을 해 보니까 아주 잘 되었구나 이런 뜻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이번에는 이렇게 1984년 12월 24일 출생 사람이 두 모녀가 2020년 12월 2일 오후 1시 44분에 하늘나라로 갔다는 말하잠 이 풍수 이야기 사건 사고 이야기를 해봅니다.
근데 거기 풍수가 그렇게 썩 좋지 못한 풍수더라. 쉽게 말하자면 엽사가 사냥꾼으로 말하자면 사냥을 하는 모습 모션을 취하고 있는 그런 동네더라.
그런 뜻이야. 그리고 면 동면 이런 걸 본다면 그렇게 아이가 공기 놀이도 하고 뭐 이렇게 그런 그림을 그려놓고 연필로 글을 쓰는 모습같이 그런 그림도 그려놓고 그래 그러니까 그런 시나리오 각본이 될 만한 말하자면 출신 성분 풍수를 풍수를 갖고 태어나서 이 세상에 그래도 뭔가 족적을 조금이라도 남기고 간 그런 사람이 되었더라.
이런 뜻입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또 이 숫자 1984년 12월 24일생에 대한 출생한 사람의 운명 한 것을 이렇게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
미군 주둔지 땅이 다 오염이 된것 기름종료 중금속 다이옥신 그런것 다 생물한테 해로운것 특히 산모 태아 한테 좋은게 하나도 없다 그런 오염된 풍수에 성장함 자연 영향을 크게 받는 거다 재생산업 그런곳 많은데 다 중금속 오염이지
1984년 12월 24일 사망일 2020년 11월 2일 오후 1시 44분
時 日 月 年 胎
庚 壬 丙 甲 丁 (坤命 40세)
子 辰 子 子 卯 (공망:午未,戌亥)
76 66 56 46 36 26 16 6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
2020년 11월 2일 오후 1시 44분
時 日 月 年 胎
甲 己 丙 庚 丁 (坤命 4세)
子 酉 戌 子 丑 (공망:寅卯,辰巳)
79 69 59 49 39 29 19 9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2023년3월26일 작성글
時 日 月 年 胎
庚 壬 丙 甲 丁 (坤命 40세)
子 辰 子 子 卯 (공망:午未,戌亥)
76 66 56 46 36 26 16 6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
위 명조 구성은 수(水)가 범람하는 상태다 경자(庚子) 삭시(朔時)가 편인(偏印)이라 간(干) 겹(裌)충(沖)이 되어선 있는 모습인데
자(子)라 하는 의미는 여러 가지로 사용 되는 것인 것 육갑(六甲) 논리를 떠나선 누구를 무엇을 지목할 적에 그렇게 삼인칭 자가 되는 것 맹자 공자 순자 열자 공부자 이런식이나 사물을 지칭 할적의 자(子)도 있고 이런 것인데 사자성어(四字成語)나 사주 구성 말 이음이 썩 좋지 않아선 그러한 현상 사안이 벌어지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수가 있는 거다 갑자(甲子) 하면 갑(甲)이라 하는 것은 껍질을 말하는 거다 삼인칭(三人稱) 갑자(甲子)하면 껍질로 인해선 병자(丙子) 병(病)이 생겼다 이런 뜻임 진(辰) 수고(水庫) 임(壬)강하(江河) 물로 인한 병 짓물러 터지는 그런 병이다 경자라 하는 것은 대략 여성 이름을 많이 사용한다 여기선 편인(偏印)에 해당 함으로 건강 수명 직인(職印) 영양가 인물 그러니깐 그것이 편벽된 상황 인성(印性)을 말하는 것 그러니깐 피부 껍질로 인해선 병이 생겼는데 짓물러터지는 짜면 고름이 나오는 그런 여드름 같은 병이다 그래선 편벽된 인물 된 모습 이다 경자가 ... 명자 춘자 경자 하는 경자가 그래선 얼굴이가 매우 않좋게 된 상황이 벌어졌다 이렇게 사주를 갖고선 사안 벌어지는 것을 짜맞춰 보는 건데 그래선 마음속에 병이 생기니 자연 사자성어 옆으로 읽음 이리봐도 자진 저리로봐도 자진을 하게 되는데 인성(印性) 모(母)와 함께 자진을 했다 정인(正印) 인성(印性)은 신(辛)인데 간(干)충(沖) 이니 한 허물 벗긴다 한다 할 것 같음 갑(甲)은 을(乙)이 되고 경(庚)은 신(辛)이 된다 지지(地支) 측근 지(支)를 견인(牽引) 한다할 것 같음 갑자(甲子)는 을축(乙丑)이나 을해(乙亥), 경자(庚子)는 신축(辛丑)이나 신해(辛亥) 이렇게 된다 을축(乙丑) 신축(辛丑)으로 본다 할 것 같음 그렇게 신축(辛丑)시(時)가 되선 축진파(丑辰破)가 성립 되선 모녀 공히 자진을 하게 되었다 이렇게 짜 맞출수가 있다 할거다 여섯 번이나 벗기는 수술을 하게 되었다 하니깐 탈피를 너무 심하게 하는 것이라 할 것이다 간(干) 겹(裌)충(沖)이 그런 상황 밀쳐내고 밀쳐내고 벗겨내고 벗겨내고 이런 상황 간(干)은 겉으로 표출되는 상황을 말하는 거고 지지(地支)는 속에 것 상황을 내장(內藏)되는 것을 말하는 것일수도 있는 거다 대운 임신(壬申) 대운이라 물범벅 신자진(申子辰) 완전 수(水)삼합국(三合局)을 이루는 것 병이 너무 심해진 것을 잘 표현한다 할거다 경자년(庚子年) 세운(世運)이라 편벽된 인성(印性) 편벽된 인물이 되어가는 것 춘자 명자 경자 순자가 말이다 이런 뜻이 된다
사망월
월령(月令) 병술(丙戌)이라 그러니깐 임병충 진술충 하는 임진(壬辰) 일주(日柱)를 충파 시키는 천지충(天地沖)월(月)인데 그러니깐 그 상항을 점점더 썽을 내게하는 것 베기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나뻐지는 것으로 몰고 가는 것을 상징한다 삭시(朔時)가 갑(甲)이니 역시 갑경충 사주 명리체게 뒤잡아 엎기다
신미시(辛未時)에 발견 사망 추정 함으로 경오(庚午)시 승천(升天)이라할 것 같음 갑자(甲子)삭(朔)과 천지충(天地沖)이다 미(未)는 갑(甲)의 묘고(墓庫)요 을목(乙木)의 소장생 지위가 된다 을신충(乙辛沖) 받아 을목(乙木)은 갑(甲)을 탈피 시킨 현상이기도하다 앞서도 다른데서 기술 했지만 기유(己酉) 이렇게 말하자면 대역토(大驛土)가 좋은 상황 아닌거다 그래선 용신 이라면... 이렇게 말했는데 만약상 다른 사주 구성의 용신[대운이나 세운등등]이라 할지라도 이런의미로 글을 올린 것인데 여기선 옆으로 읽음 병(丙)의 몸 병(病)든 몸이다 유술(酉戌) 일락서산 수레를 타게되는 모습이다 이렇게 풀이가 된 다할 것이다
기유(己酉)가 식신(食神) 위에 몸이 앉자 있는 것인데 거기다간 금기(金氣) 다른 것 보탬 상관(傷官)이 되는 것 상관은 관귀 병마(病魔)를 잡는 것인데 가벼운 것은 관성(官性) 병마를 잡는다 할것이지만 그 사망 날짜가 기[己] 일간(日干) 삭시(朔時) 합토(合土) 되선 토(土)를 보완 하는 것으로 병마가 된 것 그런니깐 갑(甲) 병마가 붙은 몸이 되선 병마 잡는 상관 수레를 탄 모습이 되는 것 자기(自己)가 죽음 병마인들 살겠는가 설사 전염병 펜데믹이라도 병균이 다 소멸된다 할 것이다 기생(寄生)하든 몸이 없어지는데 어디 다른데로 옮겨 붙지 않는 이상은 더는 살수가 없다 할거다
2034
역상(易象)
인성(印性)금기(金氣)가 문제 야기 영향을 줘선 곤란함이 극에 달한 모습이다 갈길을 투덜 부성을 할정도로 올올히 그렇게 장애 적으로 막아 재킨다 하는 것 아무리 잘드는 비젼 낫을 갖고 있다한들 끊고 전진한다하는 것이 아마도 여성의 몸으로선 무리였던 모양이다 남성 같았음 좀 유리 하겠지 병마라 하는 역도산이 허리에 찬 참피언 벨트 같은 걸 해넘긴다는 것이 쉬운것만 아니다 줄기찬 도전 의식을 가져서만이 소시에 세번씩이나 도전자에게 밸트를 탈취당하게 된다 하는 참피언 병마를 해 넘길수가 있는 거다 03 여길 주목하라 스승이 그런다 돈잡아 먹는 도둑이라 할것이 아니라 우선 병고치는 것이 급선무다 34 누수된 난파선을 손질해선 평생을 그자릴 경계하면서 가는 모습이다 04 힌천을 거는 문호는 예능 예술에 단막극막을 올리라는 것이 첸지된 모습이다 그런 무대에
날속에 조족(鳥足)의 연기를 한다 혼자만의 특이한 노하우 비젼을 갖고 올올이 끊어 헤쳐 나가는 모습 아주 극에 달한 모습이다 말솜씨 행동모션이 관객 대중을 사로잡는 것 전진하여 가는 길 확트이게 해선 좋고나 ...
임진(壬辰)은 검은 룡인데 익룡(翼龍) 옆으로 임(壬) 일간(日干) 날아가는 새 모양이 진(辰) 앉아있는 모습 일주에 조족(鳥足)이 들어선
곤(困)자(字)가 그렇게 가로왈도 되지만 날일 하는데 세발 조족이 들은 모습이다 조족이 들은 곤(困)은 역상 오행상 금기(金氣)가 문제를 야기한다 이런뜻 그러니깐 경(庚) 편벽된 인성(引性) 인물 무언가 그렇게 인물 상징 얼굴에 무언가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을 상징한다
편인(偏印)이 또 좋은 영향을 줄적도 많다 여기선 나쁜 방향으로 풀어서 그렇지...
*
풍수로 본다면 부평계양구 합성된 행정 구역 지도는 엽사가 저 강화 김포 쪽으로 총을 겨누는 모습인데 부평동은 미군부대 주둔지 이기도해선 그렇게 무기나 자동차 이런 것 부품이나 공구 이런 것 상징을 하는 그림이 된다 ,그런 고장난 것 이런 것 상징 이미지가 썩 좋은 것 아니다
서구를 본다면 머리통큰 머리따아 양쪽으로 묶은 어린 여식아가 공기돌 세개 떨어트린걸 보고선 폼잡고 걸어가는 연기 걸어가는 모습 가좌 이동은 몽당 연필이나 손가락 모습*
*
부평구 계양구
부평동
무릅 꿇고 앉아 놀면서 무어라 짓걸여 되는 어린애 모습이기도 함
인천 서구 모습
서구를 본다면 머리통큰 머리따아 양쪽으로 묶은 어린 여식아가 공기돌 세개 떨어트린걸 보고선 폼잡고 걸어가는 연기 걸어가는 모습
가좌2동 모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