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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251km 음주 운전→사망 사고' 前 NFL 유망주 "전적으로 책임진다, 가석방 기회 달라"...출소 후
'시속 251km 음주 운전→사망 사고' 前 NFL 유망주 "전적으로 책임진다, 가석방 기회 달라"...출소 후 복귀 꿈꾼다 입력2026.05.24. 오전 1:11 수정2026.05.24. 오전 11:47 기사원문 공감 좋아요0슬퍼요0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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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 '스포팅뉴스'는 23일(한국시간) "럭스 3세가 차량 과실치사 유죄 판결 이후 조기 출소를 위해
가석방 절차를 시작했다. 그는 이번 주 초 출소를 요청하는 절차에 들어갔고 월요일 줌 화상 통화를 통해
네바다 가석방위원회에 출석했다"고 보도했다.럭스는 2021년 NFL 드래프트에서 제일 먼저 지명된 와이드리시버였다. 그러나 프로 에서 꽃을 피기도
전에 사고로 인해 무너지고 말았다. 그는 2021년 1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음주 상태로 과속 운전을 하다
23세 여성 티나 틴터의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틴터와 그의 반려견 맥스가 숨졌다.
개소리한다...
누가 미쳤다고 너 같은 qt을 데려와서 써주겠냐?!
소녀와 애완견까지 쳐죽여놓고...
음주운전은 아무리 손흥민이라해도
용서가 절대 안되지.
첫댓글 책임??? 죽은사람 살려낼 수 있는건가?
251km ㄷㄷㄷ
251ㅋㅋㅋ미친놈
미국이라면....
양심도 없는놈
알론소인가? 예전 첼시 선수 한명도 그러지 않았나요?
다 한국 같지는 않아서..
첫댓글 책임??? 죽은사람 살려낼 수 있는건가?
251km ㄷㄷㄷ
251ㅋㅋㅋ미친놈
미국이라면....
양심도 없는놈
알론소인가? 예전 첼시 선수 한명도 그러지 않았나요?
다 한국 같지는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