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영종도 버스 기사 60여명, 구내식당 음식 먹고 집단 식중독…운행 차질 우려
영종도를 오가는 버스의 차고지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한 버스 기사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버스 운행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25일 인천시 중구
n.news.naver.com
첫댓글 헐
헖???
이 기온에 그냥 갖다놓고 끝이라고?
헐
허거덩 ㅠㅠ
....?!?!
다들 괘차하시길.. 식중독의 계절이 다가옵니다. 김밥 특히 조심
와 오늘 진짜 음식 상하라는 날씬데
첫댓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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