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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자영업 5년차가 느끼는 점
러바오 추천 1 조회 6,859 26.05.26 10:0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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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6 10:10

    첫댓글 사람 사는 세상

  • 26.05.26 10:15

    이상한 사람들이 유독 티가 나니까 모두 다 그런것 같지만 사실 정상들이 많아야 사회가 돌아가긴하죠 ㅎㅎ

  • 26.05.26 10:15

    특히 애기맘들 진상이 있다고하나
    안 그런 맘들이 훨씬 많아요!
    가끔 애 케어하러 밥먹이랴 정신이 없어서 죄송하다거나 고맙다는 말을 까먹거나, 엄청 정중하게 하진 않아도 다 이해가는 상황이 대부분임! 요즘 애엄마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긴한데 그럴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당!

  • 26.05.26 10:18

    진상 소수의 임팩트가 물 흐리는거 같음

  • 26.05.26 11:23

    이게 맞고.
    실제로 100명이 천사 손님이어도 1명이 악마면 자영업자들 멘탈 무너져서 일상에 영향 주고, 건강 해치고 그 결과 폐업까지 가게 되는 경우가 많음.
    진상 1명은 암세포 같은거임.

  • 26.05.26 10:22

    인터넷에는 진상얘기만 올라오니까 많아보이는거겠지..
    학부모 진상은 진짜 많을텐데, 다른데서는 얌전한데 왜 유독 학교, 선생들한테만 그런걸까 싶음

  • 26.05.26 11:18

    커뮤 밖에 나오면 됨.

  • 26.05.26 11:26

    사실 100명 좋아도 1명 나쁜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이슈화되는거라..

  • 26.05.26 12:16

  • 26.05.26 12:32

    대부분 좋은사람들임 원래 소수가 분위기 조지는거구 기분잡치게 만드는거임
    다리부러져서 깁스까진안했고 보조깁스라하나 그거만하고 목발하고다녔는데 어른아이남자여자할거없이 다 엄청도와주심
    세상은 아직 생각보다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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