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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Re: 침례는 외적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중심이 중요한 것임!
crystal sea 추천 4 조회 79 21.02.12 18:39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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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2.12 19:34

    첫댓글
    니가 복음을 다시쓰냐?

    침례때 죽은자가 다시 살아난다고
    하시는데

    니덜이 뭔데 죽은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을 무시하냐?

    니덜이 하나님이야?

    아버지께서 죽은자를 살리심과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신다
    하질않느냐?

    신약에 전파된 복음이 바로 죽은자가
    살아난다는 복음이야

    너희는 어찌 두눈으로 보이는 표적 현상만
    믿는게냐?

    세상 육적인 신앙은 하나님과 원수라는것을
    모르느냐?

    "음란하고 악한 세대가 표적을 구한다"는
    말씀을 잊지말아라




  • 작성자 21.02.12 20:31

    침례 때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부활 때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것이니
    그것을 바라고 침례를 받는 거라고 하잖소!^^

    말씀 가지고 장난치면 안되요~!^^

  • 21.02.12 20:41

    @crystal sea
    얘도 한 무식 하네.....

    거듭남도 없이 죽은자가 부활하냐?

    성경기본도 없어.....

    죽은자가 살아나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일으켜 유업으로
    주시는겨....

    그래서 바울사도께서....

    32절에 죽은자가 살아나지 못하면
    먹고마시자 내일이면 죽으리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죽은자가 살아나야 그리스도를 유업으로
    받을수 있는겨 .....

    알간?

    영적인 하나님의 일을 이해못하니까 ...

    니덜이 이적 기적에만 매달리는거여...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한다"

    이말씀을 곰곰히 생각해봐라 ....

  • 작성자 21.02.12 20:53

    @주님내안에 영이 거듭나지 아니하고서는 하나님을 주라 칭하지 못하는 거요!

    영이 거듭나는 것은 침례를 받을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영이 거듭난 자는 예수님의 재림의 때에 그 몸이 부활하는 거고.

    그러니 말씀을 가지고 장난치지 마셔!

  • 21.02.12 19:43

    그렇지요....
    물 세례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표현한 몸의 행위라 봅니다.
    어떤 사람은 목사가 없는 작은 농촌교회에서 성경을 몇 달 동안 몇 번을 읽다가
    진정으로 예수님이 진리요 생명이요 길임을 알고 믿게 되었지만

    물 세례를 받지 못했지만 성령으로 세례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마음에 믿음이 없이 물 세례를 받으면 성령을 주시지 않지만
    물 세례를 받지 못해도 진정으로 마음으로 믿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시기에 그 누구도 하나님께 자기 외모를 꾸며 속일수 없지요

    복음도 이해 못하는 어린아이가 부모의 의지로 물 세례를 주어도 아이 마음에 예수 믿음이 없기에
    어린아이 스스로의 믿음의 행위 표현이라 볼 수 없지요

  • 21.02.12 20:32


    이분도 침례를 이해 못하시네

    침례는 성령을 받기전 나의 옛사람을
    죽이는 회개의표식 입니다

    내가 회개로 죽어야 죽은자가 살아나요

    그래서 내가 부인당하는 겁니다

    말씀을 깨달아 믿어야 내가 나를 부인하는
    이유를 알수있지요 .....

    자기육신의 부활을 믿는 자들은
    자신을 부인 할수가 없어요

    전부 자기가 뭘해서 거듭났고 부활도
    자기육신으로 한다고 주장해요

    그건 잘못된 믿음 입니다

    성경을 읽고서도 나를 부인할수 없다면
    그건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회개가 안되었기 때문이죠

  • 작성자 21.02.12 20:33

    동감합니다.

  • 21.02.12 20:17

    크리스탈님 참 점잖으세요

  • 작성자 21.02.12 20:28

    별 말씀을요~!^^

    하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나누는 것을 저는 참 귀하게 볼 뿐이랍니다.....ㅎㅎ

  • 21.02.12 21:54



    29절이 침례때 죽은자가 살아난다고
    하는 말씀이잔냐....

    눈을 뜨고도 성경을 볼수 없는거냐 ?

    거듭난 자들이 부활하는거야....

    그래서

    신약에 전파된 복음이
    죽은자들의 부활인게야.....

    죽은자가 살아나서 죽은자가 부활한다....

    죽은자가 아들의영으로 살아나면
    아버지께서 하나님의 "의" 흰옷을
    입혀 주시는겨 ...

    하나님의 의 = 그리스도

    거듭남은

    죽은자가 아들의영으로 태어나서
    그리스도로 옷입는 사건임

    보이지않는 영적인 걸 바라는 자들이
    바로 신약성도들임

    구약은 율법의행위로 죽은자가 되야함

    그래야

    우리의 회개로 죽은자를 살릴수
    있는것이지....

    언더스탠?

    이해 안되면

    이후엔 계속해서 표적과 기적만
    구하는 음란한 신앙인이 되는거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1.02.13 14:26

    이단은 가라.
    뭘 그리 얻어먹을 것이 있다고 질척대냐?

    헬라어 <휘페르>의 뜻이 위하여, 대신하여, ~위에서..... 라는 뜻이란다.

  • 21.02.13 07:13

    죽은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는자는 바울자신이라는 게시물을 보고 깨닫거라

    한구절만 빼내어 자기 상상을 가미해서 해석하는것은 나쁜 버릇이다
    전후의 문맥을 잘 일고 깊이 생각하며 해득하는 습관을 들여라

  • 작성자 21.02.13 14:38

    너님이야 말로 네 인본주의 사상으로 어줍잖게 끼워 맞추는 해석을 버리도록 하여라.

    성령의 방언이 사람의 언어인 외국어라는 해석이나
    둥근 지구가 평평하다고 해석하는 것이나
    천사가 육체가 되어 사람과 자식을 낳을 수 있다거나 하는 식의 해석들이
    다 너의 머리 속에서 가공된 어줍잖은 너의 생각이니라.

    고린도전서15장은 부활장인데,
    여기서 부활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몸(소마)>이다.

    이 몸은 호흡이 끊어지면 썩어지는 것이고,
    이 몸을 잃은 자를 <죽은자(네크로스)>라 정의하고 있다.

    장차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이 썩어진 몸이 신령한 몸으로 다시 일으켜 세움을 입을 것인데,
    이것을 <부활(아나스타시스)>이라 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이 죽은 자들의 부활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면서
    그들을 위해서 침례를 받는 자들이 있다고 한 것이다.

    1차적으로는 죽은 자들의 부활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침례를 행하던 관습을 말씀하신 것이고,
    2차적으로 부활을 믿고 선한 싸움을 싸우는 것을 침례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여기서는 suiter님과 침례라는 의식이 구원과 어떤 관련이 있느냐 하는 것이 논점이니
    1차적으로 침례의식에 관한 예를 들어야 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가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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