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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영화 스포O) 영화 군체 용산CGV, 코엑스 메박 에서 보고 온 리뷰입니다. feat 무대인사
Kendra Sunderland 추천 0 조회 763 26.05.26 19:59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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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6 20:01

    첫댓글 우와 전지현

  • 작성자 26.05.26 20:34

    가보로 보관해야겠습니다 ^^😊

  • 26.05.26 20:42

    대체로 공감합니다. 작위적인 설정이나 이야기들이 많다고 느꼈고 특히 생존자 집단이 최현희(김신록 분) 버리는 선택한 게 납득이 잘 안 되더군요. 그냥 이야기 굴곡 만들려고 인물들을 기계적으로 소비한 느낌. 그리고 소재 자체가 굉장히 흥미로운데 이걸 좀 더 끝까지 밀고 나가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작성자 26.05.26 20:40

    저도 그 시점부터 확 재미가 죽어버리더군요.. 그렇게 까지 만들 필요가 있나 싶을정도로요 소재가 좋아서 더 화가 났어요 ㅜㅜ😭

  • 26.05.26 20:26

    작위적인 설정에 대해서는 매우 공감합니다

  • 작성자 26.05.26 20:40

    연상호 감독님 아무래도 한방을 노리는 누낌이 너무 강해요..

  • 26.05.26 20:43

    @Kendra Sunderland 생존자들이 지창욱 누나 버리는것도 그렇고 특임대가 대놓고 전지현 버리고 가는것도 그렇고...ㅋㅋㅋ 아 그리고 건물 봉쇄한다면서 주변에 시위자들 계속 내비두는 정부도 이상했고..ㅋㅋㅋ

  • 작성자 26.05.26 22:44

    @데니스 코펜하겐 글에서 안적었는데 전지현 팽하고 백신확보에만 신경쓰는 행위가 납득이 안가더군요 그래서 그냥 싹다 죽었음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 26.05.26 21:17

    진짜 넘 부럽습니다.. 전지현 배우와 투샷이라니 ㄷㄷ

  • 작성자 26.05.26 22:44

    가문의 영광이라 감히 평하고 싶어요 ^^😊

  • 26.05.27 11:13

    심층적인 분석과 리뷰의 글 잘 읽었습니다. 저 또한 지인의 출연작이라 오래 기다리면서 보았고, 그럭저럭 보고 나왔습니다만, 영화적 평가를 하자면 참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플롯을 쌓기 위한 억지스러운 행동양상이 참 많이 보였습니다 ㅎ.. 그러다 보니 인물들은 그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한 도구로 전락해버린 감들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좀 더 필연성 속에서 인물들의 인간군상을 통해 사건이 진행되는 느낌을 줬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ㅎ 아 근데 저도 보면서 걍 구교환을 일단 뚜까패서 KO시켜 놓으면 훨씬 낫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ㅋㅋ

  • 작성자 26.05.27 12:11

    일단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마침 그 일진배우분 지인이라 해서 안타까워서 댓글 남겼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작품으로 인지도 얻기 좋은 기회인데, 기회 못얻으신거 같으셔서 안타까워서
    글 남겼습니다. 특히 이종옥 배우님이 좀 아쉬웠네요 ㅠㅠ 주연 배우진들이야 워낙 유명하니
    타격은 없을거 아닙니까.. 맞아요 구교환을 눈만 가리는게 너무 납득이 안되더군요 ㅠㅠ

  • 26.05.27 12:49

    @Kendra Sunderland ㅎㅎ 그래도 이정도 규모의 상업 데뷔고 첫 작품 너무나 많은 경험 믿기 어려운 인연들을 쌓고 와서 지금 너무 행복해합니다 ㅎㅎ 이종옥 배우의 경우 저도 보면서 "아, 이건 대사와 톤의 연출 미스다. 저분이 저렇게 연기를 하실 분이 아닌데" 했습니다 ㅜ

  • 작성자 26.05.27 13:41

    @파란사과 그쵸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하네요 ㅎㅎ😄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26.05.30 20:36 새글

    저는 쫄보라 고어하지 않고, 예상가능한 스토리여서 긴장하지 않고 볼수있어서 좋았어요ㅋㅋㅋ대중성을 노렸다니 그래서 저 같은 사람한테 통했나봅니다ㅋㅋ
    리뷰중에 제일 공감되는 부분이 유치한 대사랑 이종옥배우 부분이에요 정신없이 몰입해서 보다가 그 유치한 대사들 칠 때 몸서리 쳐지더라구요 진짜 어흐ㅋㅋㅋㅋㅋ이종옥배우 어디서 보든 참 맛깔나게 대사 치는 사람인데 참 아쉬웠습니다.. 첫 등장부터 이게 경찰인지 형사인지 테러부대 사람인지 애매하게 나오더니, 사명감이 있는캐인지 빌런인지 멘붕에 빠져 애매~하게 가버려서 너무 아까웠어요 배우가
    그래도 영화관에서 간만에 재밌게 봤네요ㅋㅋ투 나오면 또 보러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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