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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town heat Expect White Sox, Cubs to shine in second half The All-Star break is a convenient buffer between the first and second halves of the season, but the midpoint of the 2005 schedule actually falls this weekend. As of Sunday, it'll be 91 days down, 91 to go. Three months for the Yankees to start playing like a $200 million team. Three months for Barry Bonds to pass Babe Ruth on the home run list. Three months for someone to screw up the courage to ask Kenny Rogers for an on-camera interview. 올스타 브레이크는 전반기와 하반기 사이에 편안한 완충제이다. 하지만 실제 2005 스케쥴의 중간 시점은 이번 주말이다. 일요일이면, 91일이 지나갈 것이고, 91일이 남을 것이다. 양키스가 2억 달러 팀처럼 플레이하기 시작하기엔 3달이 남았다. 배리 본즈가 베이브 루스의 홈런 기록을 지나치기에도 3달이 남았다. 누군가 케니 로저스에게 카메라 사건에 대한 인터뷰를 요청하는 용기를 내는 데에도 3달이 남았다. I don't see either of the first two things happening. The Yankees are already going into tear-down mode (fare thee well, Mike Stanton and Paul Quantrill). Even Bonds, assuming he returns to the Giants lineup in late July, might have a hard time hitting 12 home runs in two months after sitting out all season. As for Rogers, well, someone will surely try to sit him down for a Barbara Walters moment. But just in case, that enterprising reporter should have a personal injury lawyer standing by. 난 첫 두 개의 사건 중 어느 것도 일어나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양키스는 이미 해체 모드로 가고 있다. (잘 가, 마이크 스탠튼, 폴 콴트릴) 7월 후반 자이언츠 라인업에 복귀할 것을 가정할 경우라 해도, 본즈는 시즌 내내 결장하다가, 남은 두 달에서 12 홈런을 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로저스의 경우는 누군가 분명히 바바라 월터스 모먼트에다 그를 앉히려 할 것이다. 하지만 그 경우, 그 진취적인 기자는 개인 사고 변호사를 준비시켜야 할 것이다. What else will happen in the second half? Here are five predictions: 하반기에 그 밖에 무엇이 일어날 것인가? 여기 나의 5가지 예측이 있다. - The White Sox will keep it up. If you're waiting for the other cleat to fall for the season's most surprising team, you can get on with your life. History says the White Sox have been too good for too long to be a fluke. Since 1900, 26 teams have had a 10-game lead at some point in June -- Chicago's bulge in the AL Central twice reached 10 1/2 games last month -- and all 26 finished in first place. 화이트삭스는 계속해서 잘 유지해 나갈 것이다. 올 시즌 가장 놀라운 팀에 대해 다른 팀을 기다리고 있다면,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될 것이다. 화이트삭스는 너무 오랫동안 너무나 좋았기에 뽀록이 아님을 역사는 말해준다. 1990년 이래, 26개 팀이 6월 어느 시점에서 10경기의 리드를 가지고 있었다. -- 시카고의AL 중부지구 독주는 지난 달 2번 기록한 10경기 반 차였다. -- 그리고 26개 팀 모두가 일위로 끝마쳤다. -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1995 realignment, the AL wild card will come from the Central. Not only that, we're in for a good race to see who gets the spot. (Sorry, Baltimore: It was fun while it lasted, but the slugging O's are coming back to earth.) The Twins' pitching makes them the favorite. But the Indians have gotten back into contention behind the league's top bullpen (2.80 ERA) and a suddenly potent offense that tied the Red Sox for the AL lead in runs scored in June (156). I picked the Indians for the wild card before the season started. Based on a completely irrational hunch, I'm sticking with them now. 1995년 지구 재편성 이래 처음으로, AL 와일드 카드는 중부에서 나올 것이다. 그것뿐만 아니라, 우린 누가 그 자리를 얻는가를 보기 위해 좋은 레이스를 볼 분위기에 있다. (볼티모어야 미안해. : 버텨낼 동안 즐거웠다. 하지만 오리올즈의 장타력은 다시 현실적으로 돌아오고 있다.) 트윈스의 투수진은 팀을 플옵의 페이버릿으로 만들고 있다. 하지만 인디언즈는 리그 최고의 탑 불펜과 AL 타점에서 6월에 레드삭스와 타이를 이루었던 유능한 공격력의 (156) 도움으로 (2.80 방어율) 컨텐더에 다시 들어가고 있다. 난 시즌 시작하기 전, 와일드 카드로 인디언즈를 뽑았다. 완전히 무분별한 육감에 의지하여, 난 지금 그들을 (와일드 카드 팀으로) 고수하고 있다. - RFK will rock. The Nationals finish with 19 of their final 28 games at RFK Stadium, where their home record (29-10) is the best in the majors. They're starved for offense, but that cozy schedule -- think of it as payback for all those "home" games in Puerto Rico the past few years -- will help them stay in the playoff race in September. Can they eke out a playoff spot? Probably not, because I think the Braves will come back to win the NL East and ... RFK는 요동칠 것이다. 내셔널즈는 지난 28경기중 19 경기를 RFK에서 경기를 했다. 그 곳을 홈으로 한 홈기록은 (29승 10패) 메이저 최고이다. 이 팀은 공격력이 부족하다. 하지만 아늑한 스케쥴은 -- 지난 몇 년 동안, 푸에르토리코에서 “홈” 경기를 치러야 했던 대가로서 생각되는 -- 9월에 플레이오프 레이스에 그들을 남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팀이 플옵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까? 아마도 그렇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난 브레이브스가 다시 NL 동부지구를 차지할 것이라 생각하기에, 그리고 ... - The Cubs will catch fire. Why? Because -- here's the boldest prediction of all -- Kerry Wood and Mark Prior will survive the second half injury-free. Wood, who looked sharp on Wednesday in first start since suffering a shoulder strain on April 30, retooled his mechanics during his absence in an effort to curb his wildness, and reduce the stress on his shoulder and elbow. Yes, we've heard that before about Wood, but his Wednesday outing (first-pitch strikes to 16 of 22 batters) was very encouraging. As long as Prior keep his limbs out of the way of line drives he should finish strong. The pair of aces will help the Cubs run away with the wild card. 컵스는 불붙을 것이다. 왜? 왜냐하면 -- 여기 모든 것 중 가장 대담한 예견이 있다. -- 케리 우드와 마크 프라이어는 부상없이 하반기를 보낼 것이다. 4월 30일, 어깨 결절로 고생한 이래, 수요일 첫 등판에서 예리해 보였던 우드는 자신의 와일드함에 재갈을 물리려는 노력 하에, 공백기동안 메카니즘을 재정비했다. 그래. 우드에 관해 전부터 그것을 들어왔다. 하지만 그의 수요일 등판 결과는 (22 타자들 중 16 타자를 초구 삼진으로) 아주 고무적인 것이었다. 프라이어는 라인 드라이브 타구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그는 강한 수치로 시즌을 마무리할 것이다. 이 2명의 에이스들은 컵스가 와일드 카드에서 질주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 Home runs and scoring will climb. No, steroids aren't coming back into vogue. Just the opposite, which is why offensive trends will begin to rise after being down slightly early in the season. As the humidity rises and the innings mount in the second half, we'll learn that pitchers -- especially relievers -- are suffering from the steroid crackdown just as much as hitters. I think we'll see some tired arms -- and lifeless fastballs -- in the latter stages of the season from hurlers who have less strength and longer recovery times when they're not artificially boosted. 홈런과 득점은 올라갈 것이다. 아니 그렇다고, 스테로이드가 다시 인기를 끌지는 못할 것이다. 반대로, 그것은 공격적인 경향이 이번 시즌 초, 다소 하락한 후 상승하기 시작할 이유이다. 하반기엔 습도가 올라가고, 이닝이 오름에 따라, 우린 투수들이 -- 특히 릴리버들 -- 타자들만큼이나 스테로이드 단속으로부터 고전할 것이라는 걸 알게 될 것이다. 난 시즌 후반부에 몇몇 지친 어깨들을 보게 될 거라 생각한다. -- 그리고 맥없는 패스트볼을 -- 투수들은 힘이 떨어져가고, 인위적으로 격려되지 않을 때, 회복 시간이 길어져 갈 것이기 때문이다. We've already seen home runs and runs inch upward: homers per game went from 1.89 (April) to 2.04 (May) to 2.23 (June). Scoring went from 9.14 runs per game (April) to 9.12 (May) to 9.56 (June). The June numbers almost exactly match last year's per-game averages of 2.24 home runs and 9.63 runs per game. 우린 이미 많은 홈런과 득점이 다소 상승한 것을 보고 있다. : 경기 당 홈런수는 1.89(4월)에서 2.04(5월), 그리고 2.23 (6월)으로 상승했다. 득점은 경기 당 9.14 (4월), 9.12 (5월), 9.56 (6월)을 기록했다. 6월 수치는 지난 해 경기당 2.24 홈런, 그리고 9.63 득점과 거의 비슷하게 매치를 이루었다. maxmlb.co.kr |
첫댓글 내 예상은... 와카가 중부에서 나온진 않을꺼같다... 트레이드 데드전에 전력이 보강이 확실시 되는 보스턴과 양키스 양키스가 재정신을 차린다면.. 와카는 역시 동부차지가 될듯... 누가 리그수위를 가질지는 모르겟지만... 볼티모어가 여기까지라는대는 동감.. 분명잘하고 있으나... 보스와 양키에 밀려 다시한번 좌절
할듯.... 화삭이중부에서 진출은 그들이 엄청난 시련(7이상의 연패)를 겪지 않는다면 무난할것으로 보이고... 서부지구는 지금은 LAA가 독주 비스무리하게 가고있지만 모르는일... 텍사와 오클 모두 페이스가 좋다.. 시애틀은...미안하다....할말없다...네셔널의 워싱턴은 분명 잘하고있으나... 아직은 모르는일 애틀은
쉽게 무너질팀은 분명아니기에... 애틀의 풀옵실패 애틀의 와카진출.... 먼가 안맞는다...^^;;; 중부지구는... 시즌전부터 이미 와카 진출을 노렸을것... 웨냐.... 사기맴버 카디널이 있기에..ㅡ.ㅡ..;;; 휴스턴도 페이스는 좋으나 힘들듯보이고... 씨컵스는 부상맴버들이 돌아온다면 충분히 해볼만... 네셔널 서부지
구도...그냥... 미안하다 할말없다..^^;;;
저는 화삭이 무너질거 같은데...투수진보단 타선이...포세드닉이 작년처럼 될거 같은데....양키나 보스턴은 역시나 올라갈듯....빅터만 살아난다면...ㅠㅠ 클블이 지구우승을 예상했었는데...컵스는 데릭리빼면 타선에 힘이 없던데...패터슨,배럿이 힘을 못쓰네요...플로리다가 다시 치고오를듯...재밌는 글이네요
...스테판 카넬라는(스테판이 맞는지..)... 모르는 이름군요. 모...하여간에... 전력보강이 이루어질 팀은 볼티모어도 마찮가지입니다. 지구 1위에서 현재 와일드카드조차도 안되는 상태까지 내려갔습니다. 분명히 투수진에서 보강이 있을겁니다. 그게 슈미트이건 버넷이건 누구건 간에요.
아직 AL동부는 판세예측이 안되는 곳입니다. NL동부에서 플로리다는 버넷을 내주는 순간이 리빌딩이라고 봅니다. 볼티모어나 보스턴이 유력한 협상대상들인데, 로웰의 공격력을 만회시킬만한 타자나 버넷의 공백을 메꿀 투수의 영입은 포지션상 불가능하기 때문에(외야수가 가능한데 빅비나 밀라, 닉슨으론 만회불가)
포스트시즌을 포기할거라고 봅니다. 그래도 굳이 그 선택이 나쁘다고 보진 않습니다. 로웰이 살아나지 않는 한, 클린업트리오는 미완성이고 버넷이 없으면 불펜에 부담을 가중시킵니다. 대개 뒷심은 투수력에 의해서 생기는 법인데 이럴 때 불펜이 무너지면 승리를 지키는 게 어려워지죠.
볼티모어 분명 전력은 강합니다... 근데.. 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뒤에가면 뒷심 부족이 될꺼같은 생각... 화삭은.. 전체적으로 무너짐없ㅇ1가고있다는게 아무래도 가줄듯한 느낌... 카드면에서는 분명히 볼트가 양키보다는 앞서겠죠... 양키는 있는 유망주 카드를 내주길 싫어하고있으니..^^ 그 투수녀석 ㅋㅋ
보스턴이야 헨리라는 카드를 가지고있으니.. 헨리 맞춤세트로 불펜보강했으면 좋겠으나.. 역시 슈미츠나 버넷을 얻어오면 실링 복귀에 맞춰.. 밀러 + 1이 불펜으로 갈수있으니.. 나쁠거없고..(트레이드 카드에 그 + 1이 들어갈지도 모르지만....) 역시 양키가 좀 해줘야...ㅋㅋㅋ
보스턴팬 입장에서... 볼티 분명 강하고 좋은 전력이고 턱밑에서 우리를 쫓아오는 팀이나.. 긴장감이 안든다는..ㅜ..ㅡ....
오클랜드가 마크 캇세이 테이블에 올려주길 바라는 마이너리거는 필립 휴즈(P)와 에릭 던컨(3B)인데... 차베스가 있으니까 당장 급한 쪽은 휴즈입니다. 올해가 끝나면 하든은 연봉조정을 해줘야하고, 지토는 나가버리죠. 댄 메이어의 스터프가 기대치에서 떨어지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을정도니까 휴즈가 급한 건
사실입니다.
그렇죠... 그 휴즈를 내주길 싫어하니....그게 문제죠... 휴즈가 가서 나른다면 또다시 배아플일이라서말이죠...ㅡ.ㅡ...
오클 휴즈 심하게 원하고 있습니다. 메이어는 스터프가 떨어진 정도가 아니라 커맨드까지 흔들린다는 평이 많습니다. 직구구속 저하에 따른 이상하리만큼 부진한 투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클에겐 너무 비싼 캇세이지만 왠지 보내기 싫습니다. 지금 분위기도 최고니 올해는 그냥 갔으면..
버넷은 나갈거 같습니다.. 아마 보스턴 혹은 볼티모어로 팔릴거 같고요..(개인적으로는 보스턴으로..) 후반엔 양키가 치고 올라올거 같네요.. 하지만 보스턴은 제치기 힘들거라고 보고요.. 와일드카드는 못얻고 그냥 2위에 머무를거 같습니다.. 하여튼 이번 데드라인때 슈미트와 버넷의 행보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