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7:11-16하나님은 나의기도를듣고계십니다.
검은 보자기에 싸인 행복을 아십니까?
하나님이 예비하신 행복은 역설적입니다. 패러덕스(paradox)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검은 보자기에 행복을 담아서 우리에게 보내실 때가 많이 있습니다. 고난이라는 검은 보자기, 상처라는 검은 보자기, 때로는 질병이라는 검은 보자기를 보내실 때가 있습니다. 또 가난과 실패라는 검은 보자기 속에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보화를 담아주십니다.
꿈꾸는 요셉은 애굽에 갈 때 고난의 수레를 탑니다. 요셉의 채색옷은 찢기고 구덩이에 던져지고 노예로 팔립니다. 꿈은 찢어져 버리고 좌절과 수렁에 그는 집어 던져집니다. 11년 종살이 끝에 마지막에 죄수의 옷을 입게 됩니다. 그리고 2년 동안 감옥에서 잊혀진 존재로 살게 됩니다.
놀라운 사실은 요셉이 그 어둠 속을 통과하면서도 하나님을 만나고 있었습니다. 마23:12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라라.
행20:35주는 것이 받는것보다 복이 있다.
스펄젼(Spergeon)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자녀를 풀무에 던지실 때 하나님도 그 안에 계십니다.”
연장은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의 것입니다. 고난이라는 연장을 잘 사용하면 반드시 큰 승리합니다. 피할 수 없는 고난이라면 그를 친구삼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때 검은 보자기에 싸인 행복을 기필코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성전을 모리아산에 건축합니다.(대하3:1-) 이 모리아산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께 제물로 바친 곳입니다.(창22:2)
왜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죽이려고 했던 그 모리아산에 성전을 세우게 하셨을까요? 성전을 짓는 곳은 눈물 없이는 안 되는 장소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에 쓰일 성물을 다 만들어서 요소요소에 구비시켰습니다.
그래서 본문을 보면 솔로몬이 기도를 다 마친 다음에 하나님의 응답이 임합니다.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마음과 계획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2-15하나님이 보증하시고
1.하나님은 우리의(기도를들으십니다14절.) 마음을 아십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성전을 잘 건축하고 살았습니다. 정성을 다해서 아름다운 성전건축 후에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대하6:41) 그 후에 여호와의 영광이 온 성전에 가득 찼습니다.(대하7:1)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전에 가득 하니(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번제물을 살랐다는 것은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해 주셨다는 뜻으로서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해서 제사장이 성전에 들어 갈수가 없었다. 성전을 열납하신 하나님은 그의 보증과 보호 그리고 약속으로 축복 하셨다.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전을 삼았으니”(대하7:12)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향하고 있는 하나님의 종의 마음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아시고 계십니다. 우리가 갈 길을 미리 예정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기도하면 가뭄과 병충해와 질병으로부터 구원해 주시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15절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어떤 기도를 하던간에 하나님 기뻐하시는 기도는 모두다 들어 주신다는 명명하고 확실한 보증이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잘 알고 계십니다.
기도를 들으십니다.(15절) 이곳에서 하는기도에 내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부르짓어기도하라 하셨습니다.
2.하나님은 우리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14절)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my people, called by my name), 하나님 백성을 고쳐주시고 해결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여기 문제를 해결 받는 사람의 자세, 즉 삶의 모습이 나와 있습니다.
첫째:악한 길에서 떠나야 합니다.
사55장7절 악인은 그의길을, 불의한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잘못하고 있는 일을 끊어야 합니다. 회개하고 결단하여 새롭게 살아야 합니다. 버릴 것은 버리고, 청산할 것은 깨끗이 청산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악한길을 떠나야합니다.(악한생각읗버리라(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둘째, 자신을 스스로 낮추어야 합니다.(마23:12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이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높여야 합니다. 하나님을 높이는 사람은 자신을 낮추고 있는 사람입니다. 교만은 하나님의 응답을 막고 있는 큰 죄악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은혜를 못 받고 축복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구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모하고, 바라보고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주님께서 그 땅을 고치신다(The Lord will heal their land)는 것은 우리의 사는 터전, 환경, 가정과 자녀 그리고 경제문제를 고쳐주신다는 뜻입니다.(출15:26) 여러분! 이 시간 하나님이 고쳐주십니다. 가정을 고치시고, 자녀의 앞날을 고치시고, 경제활동을 고치시고, 내 모든 환경도 고쳐주십니다.(합3:17-18)감사할때
3.하나님은 우리를 책임져 주십니다.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으로 여기 영영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16절)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항상 하나님의 눈과 마음이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열정적인 보호하심으로 책임져 주십니다.(엡6:24,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모든자에게 은혜가 있을 지어다. 사41:10) 두려워하지말라 내가너와 함께함이라 놀라지말라 나느너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도와주리라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17절네가만일 내 앞에서 행하기를 네 아비 다윗같이 하여 내가 네게 명한 모든 것을 행하여 내 규례를 지키면
18절 하나님은 직접 약속하시기를 나라가 견고할 것이며 이스라엘을 다스릴자자 끊어지지 아니하고 주의나라가 견고하여 어떤 고난과 역경속에 서로 귾어지지 아니할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받은 축복은 세상의 모든 것으로부터 보호받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 수 있다는 약속을 해주십니다.?
인간의 사역도 책임감을 다할 때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리가 주님의 일을 감당할 때 우리를 절대 놓지 않으십니다.
사람도 책임감을 감당할 줄 알 때 은혜가 되는데 살아계신 하나님은 더욱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시121:8,)
신11:12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권고하시는 땅이 세초부터 세말까지 네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위에 있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이일을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십자가 없이 우리와 같은 연약한 모습으로 버림받고 고통 받고 시련 속에서도 승리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돌보심이 이 자리에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였노라
(요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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